〈3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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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제목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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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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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 한재호, 김승수, 송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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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한재호, 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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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
| 한재호, 김승수, 홍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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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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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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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재호-김승수의 작품으로 멤버들의 세련된 보이스와 그루브한 리듬 속에서 절제된 인피니트의 감성이 매력적인 다가오는 어반 팝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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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설명
- 〈내꺼하자〉 컴백 첫 주차에 스페셜 무대로 섰던 커플링곡이기도 하다.
- 2011년 9월 26일, 정규 1집 리패키지 《Paradise》에 5번 트랙으로 재수록되었다.
- 제목이 〈3분의 1〉인 이유는 3분의 1을 소수로 바꿨을 때, 0.33333...이 되기 때문에 상대를 향한 무한한 그리움을 `3분의 1`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지독한 이과감성
- 곡 분위기가 상당히 독특하다. 신비로우면서도 아련한 감성이 느껴지는 둥, 상당히 독특한 노래다. f(x)의 정규 2집 《Pink Tape》의 수록곡 〈미행〉의 향기도 느껴진다. 멜론에서 명반으로 선정된 《Over The Top》답게 수록곡마저 하나 하나 주옥같다.
- 곡 분위기만큼이나 가사 또한 독특하다. 한 번 쭉 훑어 읽어봐서는 정확하게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단순히 여자가 남자에게 작별을 고하고 떠나버린건지, 여자가 죽어버려서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 하는건지, 팬들 사이에서도 정확하게 해석의 결론이 나지 않았다.
- 워낙 명곡임에도 불구하고 콘서트에서 부르는 일이 없어서 소속사가 없는 곡 대하는 듯 하다고 팬들이 설움을 쏟아내고 있다.
3. 가사
〈3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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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동우 우현 호야 엘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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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한다는 니 말이
왜 그토록 슬펐었는지 두 눈은 초점을 잃고 가슴엔 감각이 없고 추억은 파편이 되어 흩어져 야 이 바보야 끝난 일이야 그 앤 없어 내게 남은건 그리움 뿐야 그 앤 없어 살아가라고 내게 한 말 기억해 사랑한다던 마지막 말 잊을게 왜 그토록 아팠었는지 사방엔 니가 떠 있고 니가 날 찾는 것 같고 부르면 돌아올 것만 같은데 야 이 바보야 끝난 일이야 그 앤 없어 내게 남은건 그리움 뿐야 그 앤 없어 살아가라고 내게 한 말 기억해 사랑한다던 마지막 말 잊을게 I Felt That L.O.V.E But That Was Trick 부러진 날개로도 날아 널 잡아 달라 붙어 죽더라도 가도 넌 없었지 I Felt That L.O.V.E But That Was Trick 훔쳐진 입으로 뱉던 숨 같은 말이 목을 조르는 목걸이일 줄이야 야 이 바보야 어떻게 살아 니가 없이 아무 일 없듯 어떻게 그래 니가 없이 왜 그랬니 넌 모질게 날 떠나지 사랑한다니 끝까지 날 놀리니 날 사랑한다는 니 말이 왜 그토록 슬펐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