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번도로와
장막시티를 잇는 도로. 상시 비가 오는 것이 특징이다.
불꽃숭이를 선택한 플레이어들에게 의외로 고난도의 코스인데, 야생이든 트레이너든 부유 특성 동미러를 쓰는데다가 그게 아니더라도 비가 오기 때문에 주력기가 반감된다. 이 고난을 뚫고 장막시티 입구까지 가면 엘레트 트레이너 두 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중 남자 엘리트 트레이너는
갸라도스를 쓴다(...).
[1] 반면 팽도리를 선택한 유저들은 불도저 진행을 만끽할 수 있다. 단, Pt버전은 여자 엘리트 트레이너가 로젤리아를 내보내는 점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