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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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2019.11.14.)


1. 개요2. 일정3. 정보4. 당일 주의 사항5. 6월 모의평가 (2019.06.04)
5.1. [[국어 영역]]5.2. [[수학 영역]]
5.2.1. [[수학 가형|수학 영역 ‘가’형]]5.2.2. [[수학 가형|수학 영역 ‘나’형]]
5.3. [[영어 영역]]5.4. [[한국사 영역]]5.5. [[탐구 영역]]
5.5.1. [[사회탐구 영역]]5.5.2. [[과학탐구 영역]]5.5.3. [[직업탐구 영역]]
5.6. [[제2외국어/한문 영역]]
6. 9월 모의평가 (2019.09.04)
6.1. [[국어 영역]]6.2. [[수학 영역]]
6.2.1. [[수학 가형|수학 영역 ‘가’형]]6.2.2. [[수학 가형|수학 영역 ‘나’형]]
6.3. [[영어 영역]]6.4. [[한국사 영역]]6.5. [[탐구 영역]]
6.5.1. [[사회탐구 영역]]6.5.2. [[과학탐구 영역]]6.5.3. [[직업탐구 영역]]
6.6. [[제2외국어/한문 영역]]
7. 대학수학능력시험 (2019.11.14)
7.1. [[국어 영역]]7.2. [[수학 영역]]
7.2.1. [[수학 가형|수학 영역 ‘가’형]]7.2.2. [[수학 가형|수학 영역 ‘나’형]]
7.3. [[영어 영역]]7.4. [[한국사 영역]]7.5. [[탐구 영역]]
7.5.1. [[사회탐구 영역]]7.5.2. [[과학탐구 영역]]7.5.3. [[직업탐구 영역]]
7.6. [[제2외국어/한문 영역]]
8.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견|의견]]9. 논란 및 사건·사고10. 주요 영역 자료 및 통계

1. 개요

2019년 11월 14일에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해당 수능은 21세기의 첫 출생자인 2001년생들이 수능을 봤던 시험이자 2010년대에 치루어졌던 마지막 수능이기도 하다.

2. 일정

3. 정보

* 교육 과정에 따른 시험 과목 소개
  • 2009 개정 교육과정: 국어 영역(2017학년도 대수능~), 수학 영역(2017학년도 대수능~), 영어 영역(2016학년도 대수능~), 한국사 영역(2017학년도 대수능~), 사회탐구 영역(2017학년도 대수능~), 과학탐구 영역(2014학년도 대수능~), 직업탐구 영역(2017학년도 대수능~), 제2외국어/한문 영역(2017학년도 대수능~)
  • 2009 개정 교육과정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다.
* 응시자: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고졸학력 검정고시 통과생
* 특이 사항 및 소식
  • 국어 영역에서 최고난도 문항(킬러 문제)를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하지만 쉬워진 영어와 평준화 되고 있는 수학을 대신할 변별력은 국어밖에 없기 때문에 최고난도 문항 대신에 자잘한 함정 문항이나 중상 수준급의 문항을 대폭 늘릴 수 있다고 한다. 킬러 문항 출제를 배제하는 만큼 함정 문제를 더욱 치사하게 내거나 신유형으로 격변을 일으킬 수 있다.
  • 이듬해 수시 전형 비율이 줄어들기 때문에, 20여년간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수능 위주의 정시 전형 반영 비율은 이 해 수능에서 역사상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서울 상위 10개 대학을 필두로 수능 최저를 폐지한다. 2018.04.01기준, 연세대학교가 연합뉴스 기사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정시모집 인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고려대,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총 9개대학이 교육부로부터 정시확대를 요구받았다고 한다.베리타스알파 링크 서울대는 박춘란 교육부 차관의 정시확대 요청을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링크
  • 21세기 태생 수험생들(2001년 출생)이 보는 최초의 수능이다. 물론 빠른 생일은 작년 수능이 최초이다.
  • 수능 응시자 수가 (2019년 기준) 역대 최저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학령 인구가 줄어든 탓도 있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지원자 수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는 게 주목 사항이다. 특히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수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기사 매년 5천 명에서 1만 명씩 떨어졌다가 2017 수능 때 2만 명으로 급격히 빠져나갔었는데, 올해는 그의 2배 이상인 4만 5천 명이나 빠져나갔다. 또 검정고시 출신자 비율이 최초로 2%를 넘은 수능이기도 하다.
* EBS 연계 교재
* 2019학년도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2001년 3월생~2002년 2월생과 N수생이 응시했다.

4. 당일 주의 사항

  • 2019년 11월 14일 시험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가 입실 완료 시각이니 늦지 않도록 한다.

5. 6월 모의평가 (2019.06.04)

  • 일시 : 2019년 6월 4일[2]
  • 필적 확인란 문구는 「넓은 하늘의 수만 별을 그대로 총총」으로, 김영랑의 '수풀 아래 작은 샘'에서 발췌했다.
  • 응시자 수: 466,138명
    • 재학생: 397,354명
    • 졸업생 및 검정고시학력인정자: 68,784명
  • 주요 소식 및 사건
    수능 갤러리에서 수학(가) 시험지 유출사건이 발생하여 관계 기관이 조사에 착수하였다.

5.1. 국어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464,265
87
144(100)
65(0.01%)

5.2. 수학 영역

5.2.1. 수학 영역 ‘가’형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169,676
89
140(100)
478(0.28%)

5.2.2. 수학 영역 ‘나’형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289,304
89
145(100)
2,007(0.69%)

5.3. 영어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1등급 수 (비율)
465,378
90
36,136(7.76%)

5.4. 한국사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1등급 수 (비율)
466,138
40
111,899(24.01%)

5.5. 탐구 영역

5.5.1. 사회탐구 영역

과목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138,525
47
69(99)
2,290(1.65%)
31,218
47
71(99)
793(2.54%)
64,413
47
68(99)
844(1.31%)
39,962
50
67(98)
1,665(4.17%)
27,467
48
72(98)
1,069(3.89%)
19,338
47
74(99)
515(2.66%)
28,456
47
70(99)
714(2.51%)
9,045
47
75(99)
203(2.24%)
132,881
44
74(100)
833(0.63%)

5.5.2. 과학탐구 영역

과목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53,335
42
73(100)
236(0.44%)
72,783
45
70(99)
767(1.05%)
116,685
45
73(99)
1,324(1.13%)
130,774
42
78(100)
313(0.24%)
5,751
40
82(100)
9(0.16%)
6,547
43
79(100)
65(0.99%)
14,459
47
73(99)
198(1.37%)
10,671
46
73(99)
118(1.11%)

5.5.3. 직업탐구 영역


5.6. 제2외국어/한문 영역


6. 9월 모의평가 (2019.09.04)

  • 필적 확인란 문구는 「맑고 아름다운 하늘을 받들어」로, 조지훈 시인의 '마음의 태양'에서 발췌했다.
  • 응시자 수: 455,949명
    • 재학생: 377,496명
    • 졸업생 및 검정고시학력인정자: 78,453명
  • 주요 소식 및 사건

6.1. 국어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452,986
90
139(100)
529(0.12%)

6.2. 수학 영역

6.2.1. 수학 영역 ‘가’형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144,812
92
135(100)
535(0.36%)

6.2.2. 수학 영역 ‘나’형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303,139
88
142(100)
579(0.19%)

6.3. 영어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1등급 수 (비율)
454,752
90
26,739(5.88%)

6.4. 한국사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1등급 수 (비율)
455,949
40
130,867(28.70%)

6.5. 탐구 영역

6.5.1. 사회탐구 영역

과목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136,814
48
68(98)
4,511(3.3%)
31,315
48
68(99)
683(2.18%)
60,951
48
68(98)
1,877(3.08%)
39,363
50
66(98)
1,857(4.72%)
26,595
47
72(99)
436(1.64%)
18,499
48
69(99)
463(2.5%)
26,416
42
76(100)
75(0.28%)
7,082
48
71(98)
223(3.15%)
127,003
47
69(99)
1,463(1.15%)

6.5.2. 과학탐구 영역

과목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53,537
50
66(98)
2,268(4.24%)
71,373
48
67(98)
2,149(3.01%)
121,646
47
70(99)
1,951(1.6%)
139,542
41
77(100)
144(0.1%)
4,101
48
72(98)
148(3.61%)
3,941
47
71(98)
128(3.25%)
8,169
44
71(99)
86(1.05%)
7,618
44
73(100)
41(0.54%)

  •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처럼 물리2 선택자 수가 다시 화학2 선택자 수보다 많아진 시험이다.

6.5.3. 직업탐구 영역


6.6. 제2외국어/한문 영역


7. 대학수학능력시험 (2019.11.14)

  • 필적 확인란 문구는 「 너무 맑고 초롱한 그 중 하나 별이여 」로, 박두진의 '별밭에 누워' 에서 발췌했다. #
  • 응시자 수: 484,737명 (접수 548,734명)
    • 재학생: 347,765명 (접수 394,024명)
    • 졸업생 및 검정고시학력인정자: 136,972명 (접수 142,271명)
  • 주요 소식 및 사건

7.1. 국어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483,068
91
140(100)
777(0.16%)

7.2. 수학 영역

7.2.1. 수학 영역 ‘가’형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153,869
92
134 (100)
893 (0.58%)

7.2.2. 수학 영역 ‘나’형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312,662
84
149 (100)
661 (0.21%)

7.3. 영어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481,828
90
-
-

7.4. 한국사 영역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484,737
40
-
-

7.5. 탐구 영역

7.5.1. 사회탐구 영역

과목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146,832
48
65 (99)
3,899 (2.7%)
31,897
50
62 (93)
4,745 (14.9%)
62,963
50
66 (97)
3,758 (6%)
40,809
48
65 (98)
1,259 (3.1%)
27,172
50
67 (98)
1,192 (4.4%)
19,839
47
65 (98)
749 (3.8%)
27,052
47
67 (99)
494 (1.83%)
5,661
45
72 (100)
41 (0.7%)
139,144
46
67 (99)
2,386 (1.71%)

7.5.2. 과학탐구 영역

과목
응시자 수
1등급 커트라인 원점수
만점자 표준점수(백분위)
만점자 수(비율)
54,792
47
66(99)
1271(2.32%)
73,663
47
67(99)
941(1.28%)
128,033
48
67(99)
2765(2.16%)
148,540
42
74(100)
218(0.15%)
2,738
47
70(100)
24(0.88%)
2,934
50
67(98)
123(4.19%)
7,190
45
68(100)
37(0.51%)
6,656
48
66(98)
214(3.22%)

7.5.3. 직업탐구 영역


7.6. 제2외국어/한문 영역


8. 의견



9. 논란 및 사건·사고

  • 고사장 입실 마감을 20여분 앞두고 한 수험생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일어났으나 다행히 구조되어 늦지 않고 제시간에 입실했다. 관련기사


  • 경북 안동 경안고에서 시험장으로 가던 한 수험생은 입실 마감 시간인 오전 8시10분쯤 발을 헛디뎌 넘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이 수험생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경찰관 경비 하에 병원 격리실에서 시험을 보았다. 관련기사

  • 한 수험생이 늦잠을 자는 바람에 원래 배정된 고사장이 아닌 다른 고사장에서 시험을 쳤다. 또다른 수험생 한명은 맹장염 때문에 고사장인 부산여고 대신 온종합병원에서 시험을 치뤘다. 관련기사

  • 오전 9시 15분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시험장에서 수능 감독을 하던 40대 교사가 갑자기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기사

  • 부산 해운대 모 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시험을 치르던 한 수험생이 사물함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감독관에게 신고했다. 점심시간에 확인한 결과 사물함 뒤에 쥐 한 마리가 있는 것을 발견한 뒤 감독관이 현장에서 잡는 해프닝이 있었다. 관련기사

  • 시험 당일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일이었다. 이로 인해 본래 경북 구미시에서 추모관 인근에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보수단체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큰 규모로 숭모제 행사를 열고자 하였으나 2019년에는 수험생들의 시험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오전 8시부터 30분간 추모관 내에서 간소하게 행하였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한 우리공화당 측 인사들이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 전 대통령 생가, 홈플러스 구미점, 구미시청 등을 돌아다니며 집회를 했다.관련기사

  • 전남 순천시에서 한 수험생이 수능을 마치고 22층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있었다. 현장엔 핏자국은 없지만 나뭇가지가 부러져있다. 관련기사

  • 문제·정답에 대한 이의 제기가 총 344건 접수되었으며 접수되어 실제 심사 대상이 되었던 문제 수는 91문항이었다. 가장 많은 이의가 제기된 문항은 국어 영역 21번으로 총 29건이 접수되었으며, 관련기사 심의 결과 모두 문제와 정답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관련기사

  • 충남 천안시 천안고등학교에서 11시경 쯤 30분 동안 감지 센서가 오작동을 일으켜 경보음이 30분간 지속되었다고 한다. 해당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관리자가 고치는 2분 동안 감독관이 문제 푸는 것을 중단시키고 2분을 추가시간으로 주었다고 했다. 그 때문에 예민한 수험생들과 제보자 또한 집중을 할 수 없어 제보자는 수학영역에서 평가원 시험 중 최저점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 제보자가 군 복무를 하는 상태라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를 했다는 것이다.링크

  • 기존에 쓰던 수능 샤프 업체를 2020학년도 수능부터 교체했다. 그런데 새로 교체될 수능 샤프의 제공 업체정보를 비공개로 막아놔서[4] 한때 논란이 더욱 가중되었다. 동아연필의 XQ 세라믹 2 샤프였다. 기존 유미상사에서 납품하던 e미래샤프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만 제공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8년 만에 바뀐 수능 샤프에 대한 수험생의 평가는 딱딱 소리가 심하다거나 심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등 대체로 부정적이다. #1 #2 결국 2021년 수능부터 미래샤프로 교체되었다.

  • 12월 1일 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수능 성적표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논란이 되었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 군대 선임병 병장의 부탁으로 명문대 출신 현역 병사가 감독관을 속이고 대리시험을 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기사

10. 주요 영역 자료 및 통계

  • 원점수 평균 및 표준편차
국어 영역
수학 영역 (‘가’형)
수학 영역 (‘나’형)
모의평가(6월)
54.7 / 20.38
55.65 / 22.29
43.23 / 25.46
모의평가(9월)
56.58 / 22.42
58.08 / 24.1
44.8 / 26.12
수능
59.87 / 20.22
58.21 / 24.29
44.48 / 22.76


[1] 2014학년도 9월 모평 이후 6년만에 화요일에 치뤄지는 모의평가이다.[2] 2014학년도 9월 모평 이후 6년만에 화요일에 치뤄지는 모의평가이다.[3] 사실 수험생들에게는 안됐지만 평가원의 저런 처분도 어쩔 수가 없는 게 함부로 공개했다가 수험생이 해당 샤프를 미리 준비해 커닝 페이퍼를 집어넣고 평가원 직인을 위조하여 사용하는 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부정행위를 다수의 학생들이 할 경우 수험장 감독관들이 일일이 부정행위를 관리할 수 없기에 더 문제이다. - 평가원 공식 입장 발췌함[4] 사실 수험생들에게는 안됐지만 평가원의 저런 처분도 어쩔 수가 없는 게 함부로 공개했다가 수험생이 해당 샤프를 미리 준비해 커닝 페이퍼를 집어넣고 평가원 직인을 위조하여 사용하는 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부정행위를 다수의 학생들이 할 경우 수험장 감독관들이 일일이 부정행위를 관리할 수 없기에 더 문제이다. - 평가원 공식 입장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