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반기 선거(4월)
2.1. 중의원 시즈오카 4구
정당
| 이름
| 득표수
| 순위
| |||
신구 - 연령
| 득표율
| 비고
| ||||
후카자와 요이치(深澤陽一)[2]
| 66,881
| 1위
| ||||
신인 - 43
| 61.3%
| 당선
| ||||
다나카 겐(田中健)[4]
| 38,566.398[안분표]
| 2위
| ||||
신인 - 42
| 35.4%
| 낙선
| ||||
야마구치 겐조(山口賢三)
| 1,887
| 3위
| ||||
신인 - 72
| 1.7%
| 낙선
| ||||
1,747.595[안분표]
| 4위
| |||||
신인 - 54
| 1.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323,365명
| 투표율
34.10% | |||
유효표 수
| 109,082표
| |||||
무효표 수
| 1,181표
| |||||
투표 결과, 자유민주당의 후카자와 요이치 후보가 60%가 넘는 득표를 올리며 자유민주당이 지역구를 수성했다. 하지만 출구 조사 결과 무당층에서는 무소속 다나카 후보가 50.7%, 자유민주당 후카자와 후보 42.4%로 야권 단일후보가 자민당 후보를 웃도는 모습을 보이는 등 야권에도 일부 호재가 있었다.#
아베 내각에 대한 심판보다는 지역을 제대로 대표할 만한 인물을 뽑아야 한다는 여론이 투표 결과에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자민당은 시즈오카시 의회 의원과 시즈오카현 의회 의원을 역임한 확실한 시즈오카 기반의 인물을 내세웠던 반면 야권은 사람이 없었는지 도쿄도 기반의 인물을 내세웠고, 결국 지역 주민들의 민심을 잡지 못해 패배로 이어졌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여론의 비판에 직면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 아베 내각과 자민당은 이 보궐선거 승리로 일단 한숨을 돌렸다.#
N국당은 안분표 제도를 이용하여 무소속 타나카 켄 후보의 당선을 저지할 목적으로 동명의 후보를 입후보했으나, 양 측 후보들의 총 득표수가 후카자와의 득표수에 한참 못 미치는 바람에 안분표는 아무 의미 없게되었다.
3. 하반기 선거(10월)
2020년 9월 15일 안에 보궐선거 실시사유가 발생할 경우 2020년 10월 25일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공석이 발생하지 않아 열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