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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2016년 재보궐선거
1. 기초자치단체장[편집]
1.1. 경기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정동환 | 37,817 | 42.67% | 2 | ||
2 | 46,009 | 51.91% | 1 | 당선 | ||
5 | 이항원 | 4,796 | 5.41% | 3 | ||
선거인수 | 162,540 | 투표수 | 90,199 | |||
무효표수 | 1,577 | 투표율 | 55.5% | |||
김해시에 가려지긴 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싹쓸이 잭팟이 제대로 터진 곳.
양주시는 국회의원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17, 19, 20대를 거치며 3선을 하였으나,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는 전형적인 농촌 중심의 여당 텃밭이다.
그 동안은 정성호 의원이 소속 정당의 지지 열세를 사실상 개인기로 돌파한 특이한 케이스다. 그런데 고읍지구와 양주신도시가 조성되고 외지 인구가 유입되면서 표심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첫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성호 후보가 정성호 의원의 보좌관 출신임을 내세워서 과반이 넘어가는 득표율에 성공하여 당선이 되었다. 그리고 양주시는 광복 이래 최초로 민주당계 정당이 승리하면서 정권교체가 되었다.
양주시는 국회의원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17, 19, 20대를 거치며 3선을 하였으나,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가 한 번도 패배한 적 없는 전형적인 농촌 중심의 여당 텃밭이다.
그 동안은 정성호 의원이 소속 정당의 지지 열세를 사실상 개인기로 돌파한 특이한 케이스다. 그런데 고읍지구와 양주신도시가 조성되고 외지 인구가 유입되면서 표심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첫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성호 후보가 정성호 의원의 보좌관 출신임을 내세워서 과반이 넘어가는 득표율에 성공하여 당선이 되었다. 그리고 양주시는 광복 이래 최초로 민주당계 정당이 승리하면서 정권교체가 되었다.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37,490 | 42.86% | 1 | 당선 | ||
2 | 김점숙 | 27,570 | 31.54% | 2 | ||
3 | 19,123 | 21.87% | 3 | |||
5 | 박수천 | 3,221 | 3.68% | 4 | ||
선거인수 | 150,784 | 투표수 | 88,625 | |||
무효표수 | 1,221 | 투표율 | ||||
1.2. 충청북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종필 | 14,939 | 43.41% | 2 | ||
2 | 18,453 | 53.63% | 1 | 당선 | ||
5 | 김진옥 | 1,014 | 2.94% | 3 | ||
선거인수 | 55,464 | 투표수 | 34,954 | |||
무효표수 | 548 | 투표율 | ||||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서 맞붙었던 두 후보가 이번에는 당적을 서로 달리하여 대결을 벌였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한 김종필 후보는 다시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였고, 역시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참여하였던 송기섭 전 행복도시건설청장이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출마한 것.[1] 여기에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이 묘한 소지역주의를 발동시켰는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존의 증평군음성군진천군괴산군 선거구가 재획정 결과 괴산군이 보은군옥천군영동군과 합쳐지면서 '증평군음성군진천군' 선거구가 되었고, 여기에 새누리당에서는 괴산군 출신의 현역 의원인 경대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진천군 출신의 임해종 후보가 출마한 것이다. 농산어촌 지역의 선거는 연령에 따른 지지 정당의 차이도 중요한 변수가 되지만, '각 후보가 어느 지역 출신이냐'도 중요한 요인이 된다. 즉 자신의 지지 정당 소속이 아니더라도 '출신 지역이 같다면' 한 표를 주는 경향이 있는 것.
이에 진천군 유권자들이 '왜 괴산군 출신이 같은 당 후보와 경쟁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다른 지역에 출마하느냐?'는 심리가 발동하면서 국회의원 선거는 임해종 후보에, 진천군수 재선거는 송기섭 후보에 줄투표를 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실제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임해종 후보의 경우 자신의 고향인 진천군에서는 과반 득표에 성공하였다. 또한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에 조성 중인 충북혁신도시에 외지 인구가 조금씩 유입되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표심이 조금씩 높아진 것도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
1.3. 광주광역시[편집]
1.4. 전라북도[편집]
1.5. 대구광역시[편집]
1.6. 경상남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성우 | 95,084 | 40.82% | 2 | ||
2 | 116,932 | 50.20% | 1 | 당선 | ||
5 | 이영철 | 13,229 | 5.68% | 3 | ||
6 | 허점도 | 7,658 | 3.28% | 4 | ||
선거인수 | 52,642 | 투표수 | 35,627 | |||
무효표수 | 896 | 투표율 | ||||
2. 광역의회 의원[편집]
2.1. 서울특별시[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명재 | 26,690 | 35.78% | 2 | ||
3 | 김경자 | 27,511 | 38.31% | 1 | 당선 | |
4 | 문대영 | 15,233 | 21.21% | 3 | ||
5 | 노길호 | 3,363 | 4.68% | 4 | ||
선거인수 | 126,765 | 투표수 | 73,268 | |||
무효표수 | 1,471 | 투표율 | ||||
2.2. 인천광역시[편집]
2.3. 경기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최중성 | 19,272 | 40.59% | 1 | 당선 | |
2 | 이완모 | 18,793 | 39.58% | 2 | ||
3 | 김형태 | 9,410 | 19.82% | 3 | ||
선거인수 | 93,955 | 투표수 | 48,718 | |||
무효표수 | 1,243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임동본 | 17,731 | 36.64% | 1 | 당선 | |
2 | 김광현 | 16,860 | 34.84% | 2 | ||
3 | 강복섭 | 9,975 | 20.61% | 3 | ||
5 | 김현경 | 3,314 | 6.84% | 4 | ||
6 | 백성진 | 510 | 1.05% | 5 | ||
선거인수 | 93,986 | 투표수 | 50,218 | |||
무효표수 | 1,828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강효석 | 23,868 | 38.53% | 2 | ||
2 | 이나영 | 24,731 | 39.92% | 1 | 당선 | |
3 | 서학선 | 10,315 | 16.65% | 3 | ||
5 | 김창균 | 3,027 | 4.88% | 4 | ||
선거인수 | 97,948 | 투표수 | 62,978 | |||
무효표수 | 1,037 | 투표율 | ||||
재보궐선거에 광역의회의원을 뽑는 선거라 이슈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변이 일어난 사례. 경기도의회 성남시 제7선거구는 정자동, 정자1동, 정자2동, 금곡동, 구미1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지역은 성남시 전체에서 새누리당 지지 성향이 가장 강한 곳들로 꼽힌다. 과거 성남시가 새누리당의 아성일 수 있었던 이유도 이들 지역에서 몰표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볼 때, 이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아닌 다른 정당의 후보가 당선되는 것은 가능성이 극히 낮은 일이다. 성남시장 선거는 분당구의 다른 지역과 수정구, 중원구에서 열세를 극복하면 되고, 분당구(갑), 분당구(을) 국회의원 선거는 역시 분당구 내의 다른 동에서 열세를 극복하면 되지만 도의원 선거는 온전히 이 지역들에서만 승부를 겨뤄야 하기 때문에 새누리당이 아닌 다른 정당의 후보는 당선의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것. 그러나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나영 후보가 약 900여 표 차이로 신승하였다.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재선 | 28,744 | 44.08% | 2 | ||
2 | 김종찬 | 36,460 | 55.91% | 1 | 당선 | |
선거인수 | 111,196 | 투표수 | 66,977 | |||
무효표수 | 1,773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정창범 | 22,265 | 46.69% | 2 | ||
2 | 박재만 | 25,412 | 53.30% | 1 | 당선 | |
선거인수 | 87,456 | 투표수 | 48,867 | |||
무효표수 | 1,190 | 투표율 | ||||
김해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싹쓸이 승리에 마침표를 찍은 곳.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는 농촌지역이 대부분인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을 포함하는 선거구로, 지난 6회 지방선거 때 새누리당 홍범표 후보가 56.6%로 압승할 정도로 동쪽의 1선거구보다 보수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 양주시 동부지역과 달리 서부지역은 인구유입도 적은 편이어서 선거지형 면에서는 야당이 불리한 편이었다.
그런데, 홍범표 의원이 양주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이유로 도의원직을 사퇴하자, 이는 현삼식 시장의 시장직 상실과 더불어 새누리당에게 악재로 작용했으며, 박재만 후보는 정성호 국회의원의 보좌관 경력과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양주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된 일꾼이라는 점을 어필한 것이 승리 요인으로 보인다.
박 후보는 양주2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모두 근소한 격차로 패했지만, 관외사전투표에서 900여표를 앞섰고, 특히 양주2동에서 정창범 후보보다 4400여표를 더 받는 몰표를 받아 양주시에서의 더민주 완승에 방점을 찍었다.
이로써 의정부 이북지역에서 유일한 야당 도의원이 탄생했다.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는 농촌지역이 대부분인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을 포함하는 선거구로, 지난 6회 지방선거 때 새누리당 홍범표 후보가 56.6%로 압승할 정도로 동쪽의 1선거구보다 보수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 양주시 동부지역과 달리 서부지역은 인구유입도 적은 편이어서 선거지형 면에서는 야당이 불리한 편이었다.
그런데, 홍범표 의원이 양주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이유로 도의원직을 사퇴하자, 이는 현삼식 시장의 시장직 상실과 더불어 새누리당에게 악재로 작용했으며, 박재만 후보는 정성호 국회의원의 보좌관 경력과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양주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된 일꾼이라는 점을 어필한 것이 승리 요인으로 보인다.
박 후보는 양주2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모두 근소한 격차로 패했지만, 관외사전투표에서 900여표를 앞섰고, 특히 양주2동에서 정창범 후보보다 4400여표를 더 받는 몰표를 받아 양주시에서의 더민주 완승에 방점을 찍었다.
이로써 의정부 이북지역에서 유일한 야당 도의원이 탄생했다.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안재호 | 23,950 | 38.53% | 2 | ||
2 | 이은주 | 38,203 | 61.46% | 1 | 당선 | |
선거인수 | 116,114 | 투표수 | 64,005 | |||
무효표수 | 1,852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길호 | 24,824 | 37.44% | 2 | ||
2 | 정희시 | 25,912 | 39.08% | 1 | 당선 | |
3 | 김용철 | 15,572 | 23.48% | 3 | ||
선거인수 | 115,008 | 투표수 | 67,527 | |||
무효표수 | 1,219 | 투표율 | 58.72% | |||
이 도의원 선거구는 특이하게도 같이 치러진 20대 총선에서의 군포시 갑과 완전히 관할구역이 같았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본래 국회의원 선거구를 분할하여 편성되지만, 이 선거구는 6회 지선 때, 19대 총선 기준(당시 군포시 단일 선거구)으로 편성한 것이었고, 국회의원 선거구 또한 20대 총선에서 군포시가 분구되면서 같은 모양으로 분구된 것이 원인. 2년 뒤 7회 지선 때, 이 선거구는 군포시 1 / 2 선거구로 재분할되었다.
동시에 치러지는 특성상, 총선 투표성향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게 되었고, 결과는 군포시 갑의 결과와 매우 유사하게 더민주 후보의 신승. 총선과는 다르게 정의당 후보가 없었지만, 나머지 세 정당의 후보는 득표율 수치까지 매우 비슷하게 나왔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본래 국회의원 선거구를 분할하여 편성되지만, 이 선거구는 6회 지선 때, 19대 총선 기준(당시 군포시 단일 선거구)으로 편성한 것이었고, 국회의원 선거구 또한 20대 총선에서 군포시가 분구되면서 같은 모양으로 분구된 것이 원인. 2년 뒤 7회 지선 때, 이 선거구는 군포시 1 / 2 선거구로 재분할되었다.
동시에 치러지는 특성상, 총선 투표성향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게 되었고, 결과는 군포시 갑의 결과와 매우 유사하게 더민주 후보의 신승. 총선과는 다르게 정의당 후보가 없었지만, 나머지 세 정당의 후보는 득표율 수치까지 매우 비슷하게 나왔다.
2.4. 전라북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2 | 최주만 | 17,910 | 46.67% | 2 | ||
3 | 20,465 | 53.32% | 1 | 당선 | ||
선거인수 | 62,954 | 투표수 | 39,446 | |||
무효표수 | 1,071 | 투표율 | ||||
2.5. 대구광역시[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배재훈 | 36,806 | 59.12% | 1 | 당선 | |
5 | 김태은 | 11,712 | 18.81% | 3 | ||
6 | 노상석 | 13,730 | 22.75% | 2 | ||
선거인수 | 99,279 | 투표수 | 66,278 | |||
무효표수 | 4,030 | 투표율 | ||||
2.6. 경상북도[편집]
2.7. 경상남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태춘 | 20,583 | 52.96% | 1 | 당선 | |
2 | 임재춘 | 18,275 | 47.03% | 2 | ||
선거인수 | 74,994 | 투표수 | 39,849 | |||
무효표수 | 991 | 투표율 | ||||
2.8. 제주특별자치도[편집]
3. 기초의회 의원[편집]
3.1. 서울특별시[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박영한 | 5,661 | 1위 |
42.56% | 당선 | ||
2 | 송희 | 3,641 | 3위 |
27.37% | 낙선 | ||
3 | 김용만 | 3,997 | 2위 |
30.05%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4,947 | 투표율 54.18% |
투표 수 | 13,517 | ||
무효표 수 | 218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남궁역 | 6,243 | 42.42% | 2 | ||
2 | 김정수 | 8,474 | 57.57% | 1 | 당선 | |
선거인수 | 26,410 | 투표수 | 15,121 | |||
무효표수 | 404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창민 | 15,063 | 32.25% | 3 | ||
3 | 김용일 | 16,530 | 35.39% | 1 | 당선 | |
4 | 15,103 | 32.34% | 2 | |||
선거인수 | 78,680 | 투표수 | 48,032 | |||
무효표수 | 1,336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금희 | 5,347 | 23.71% | 3 | ||
2 | 김영석 | 10,874 | 48.22% | 1 | 당선 | |
3 | 조명환 | 6,329 | 28.06% | 2 | ||
선거인수 | 26,410 | 투표수 | 15,121 | |||
무효표수 | 404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송영모 | 28,805 | 45.77% | 2 | ||
2 | 강대후 | 34,124 | 54.22% | 1 | 당선 | |
선거인수 | 103,493 | 투표수 | 65,129 | |||
무효표수 | 2,200 | 투표율 | ||||
3.2. 인천광역시[편집]
3.3. 경기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오영숙 | 19,247 | 41.56% | 2 | ||
2 | 김경태 | 21,316 | 46.03% | 1 | 당선 | |
5 | 한명섭 | 5,741 | 12.39% | 3 | ||
선거인수 | 80,418 | 투표수 | 48,046 | |||
무효표수 | 1,742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남미경 | 13,282 | 31.65% | 2 | ||
2 | 강병일 | 16,729 | 39.86% | 1 | 당선 | |
3 | 김영규 | 11,952 | 28.48% | 3 | ||
선거인수 | 76,551 | 투표수 | 42,824 | |||
무효표수 | 861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황순호 | 19,266 | 59.11% | 1 | 당선 | |
2 | 배강민 | 13,324 | 40.88% | 2 | ||
선거인수 | 93,955 | 투표수 | 48,718 | |||
무효표수 | 1,243 | 투표율 | ||||
3.4. 충청북도[편집]
3.5. 충청남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여운영[3] | 13,884 | 51.01% | 1 | 당선 | |
2 | 윤신군 | 13,333 | 48.98% | 2 | ||
선거인수 | 52,683 | 투표수 | 27,882 | |||
무효표수 | 665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상구 | 5,406 | 43.95% | 2 | ||
2 | 김만중 | 6,893 | 56.04% | 1 | 당선 | |
선거인수 | 21,655 | 투표수 | 12,832 | |||
무효표수 | 533 | 투표율 | ||||
3.6. 전라북도[편집]
3.7. 전라남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2 | 강현태 | 5,289 | 35.14% | 2 | ||
3 | 원용규 | 6,145 | 40.83% | 1 | 당선 | |
5 | 김춘식 | 1,168 | 7.76% | 4 | ||
6 | 김순종 | 2,448 | 16.26% | 3 | ||
선거인수 | 26,377 | 투표수 | 15,376 | |||
무효표수 | 326 | 투표율 | ||||
3.8. 대구광역시[편집]
3.9. 경상북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5 | 노광희 | 4,966 | 41.56% | 1 | 당선 | |
6 | 허주식 | 3,063 | 25.63% | 3 | ||
7 | 김성우 | 3,918 | 32.79% | 2 | ||
선거인수 | 20,503 | 투표수 | 12,503 | |||
무효표수 | 556 | 투표율 | ||||
3.10. 부산광역시[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김정욱 | 24,762 | 58.98% | 1 | 당선 | |
5 | 박현군 | 11,341 | 27.01% | 2 | ||
6 | 백태현 | 5,875 | 13.99% | 3 | ||
선거인수 | 86,770 | 투표수 | 45,002 | |||
무효표수 | 3,024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이복조 | 9,516 | 53.93% | 1 | 당선 | |
2 | 유동철 | 6,054 | 34.31% | 2 | ||
5 | 조영철 | 2,073 | 11,74% | 3 | ||
선거인수 | 34,736 | 투표수 | 18,132 | |||
무효표수 | 489 | 투표율 | ||||
3.11. 경상남도[편집]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서병훈 | 13,041 | 46.89% | 2 | ||
5 | 김태웅 | 14,767 | 53.10% | 1 | 당선 | |
선거인수 | 48,458 | 투표수 | 28,555 | |||
무효표수 | 747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박성도 | 11,060 | 53.38% | 1 | 당선 | |
5 | 최충경 | 9,656 | 46.61% | 2 | ||
선거인수 | 35,550 | 투표수 | 21,389 | |||
무효표수 | 673 | 투표율 | ||||
기호 | 후보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여부 |
1 | 배종도 | 11,993 | 41.65% | 2 | ||
2 | 김종근 | 16,797 | 58.34% | 1 | 당선 | |
선거인수 | 53,219 | 투표수 | 29,478 | |||
무효표수 | 688 | 투표율 | ||||
김해시 선거 더불어민주당 싹쓸이의 화룡점정. 갑, 을 두 명의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김해시장 재선거, 김해시의원 재선거가 패키지로 묶인 선거의 결과는 압도적이었다. 통상 기초의회의원 선거 같은 소규모 선거는 반드시 정당의 지지만을 따라간다기 보다 후보자 개인의 이력과 각 후보 진영의 조직력이 영향을 끼치는데, 이 정도의 득표율 차이는 반 새누리 성향의 유권자들이 정말 작정하고 투표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낙동강 벨트 중심의 민심 이반이 나타난 결과. 특히 김해시 라 선거구에는 진영읍이 포함되어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와 묘역이 있는 바로 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