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출전 포인트[편집]
선수들은 2개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해서 포인트를 얻은 후 합산하여 종목당 포인트가 가장 높은 상위 6명의 선수나 팀이 출전한다. 합산 포인트가 같을 경우 대회에서 받은 최종점수의 합으로 포인트 순위를 나눈다.
2.1. 시니어[편집]
출전 선수 | ||||
남자 싱글 | 여자 싱글 | 페어 | 아이스 댄스 | |
1 | ||||
2 | 파일:러시아 국기.svg 베라 바자로바 / 유리 라리오노프 | |||
3 | 파일:일본 국기.svg 코즈카 타카히코 | |||
4 | 파일:일본 국기.svg 마치다 타즈키 | 파일:러시아 국기.svg 유코 카바구티 / 알렉산더 스미르노프 | ||
5 | ||||
6 | 파일:캐나다 국기.svg 커스틴 무어-타워즈 / 딜런 모스코비치 | |||
예비 후보 | ||||
1 | 파일:미국 국기.svg 크리스티나 가오출전 | 파일:미국 국기.svg 케이디 데니 / 존 코글린 | ||
2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플로렝 아모디오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스테파니아 버톤 / 온드레이 호타렉 | 파일:러시아 국기.svg 예카테리나 랴자노바 / 일리야 트카첸코 | |
3 | 파일:일본 국기.svg 무라 타카히토 | |||
2.2. 주니어[편집]
출전 선수 | ||||
남자 싱글 | 여자 싱글 | 페어 | 아이스 댄스 | |
1 | 파일:캐나다 국기.svg 마가렛 퍼디 / 마이클 마리나로 | |||
2 | 파일:미국 국기.svg 안젤라 왕 | 파일:러시아 국기.svg 리나 페도로바 / 막심 미로슈킨 | 파일:미국 국기.svg 알렉산드라 알드리지 / 다니엘 이튼 | |
3 | 파일:캐나다 국기.svg 브리태니 존스 / 이안 베하리 | |||
4 | 파일:러시아 국기.svg 마리아 비갈로바 / 이고르 자크로예프 | 파일:러시아 국기.svg 발레리아 젠코바 / 발레리 시닛신 | ||
5 | 파일:일본 국기.svg 히노 류주 | 파일:미국 국기.svg 한나 밀러 | 파일:러시아 국기.svg 바실리사 다반코바 / 안드레이 데푸타트 | 파일:러시아 국기.svg 예브게니야 코시지나 / 니콜라이 모로슈킨 |
6 | 파일:일본 국기.svg 다나카 케이지 | 파일:미국 국기.svg 레이 케셔 | 파일:중국 국기.svg 위 샤오위 / 진 양 | 파일:러시아 국기.svg 안나 야노브스카야 / 세르게이 모즈고프 |
예비 후보 | ||||
1 | 파일:미국 국기.svg 마델린 아론 / 맥스 세틀리지 | 파일:독일 국기.svg 샤리 코츠 / 크리스티안 너치턴 | ||
2 | 파일:미국 국기.svg 코트니 힉스 | 파일:독일 국기.svg 애너벨 프롤스 / 루벤 블롬마트 | 파일:캐나다 국기.svg 마델린 에드워즈 / 자오 카이 팡 | |
3 | 파일:러시아 국기.svg 알렉산더 페트로프 | 파일:일본 국기.svg 오바 미야비 | 파일:미국 국기.svg 브리트니 심슨 / 매튜 블랙머 | 파일:캐나다 국기.svg 안드리안 폴린 / 마크-안드레 서번트 |
3. 포디움[편집]
3.1. 시니어[편집]
남자 싱글 포디움 | ||
2nd | 1st | 3rd |
여자 싱글 포디움 | ||
2nd | 1st | 3rd |
페어 포디움 | ||
2nd | 1st | 3rd |
파일:러시아 국기.svg 베라 바자로바 / 유리 라리오노프 201.60 | ||
아이스 댄스 포디움 | ||
2nd | 1st | 3rd |
3.2. 주니어[편집]
남자 싱글 포디움 | ||
2nd | 1st | 3rd |
파일:일본 국기.svg 히노 류주 198.92 | ||
여자 싱글 포디움 | ||
2nd | 1st | 3rd |
파일:미국 국기.svg 한나 밀러 168.41 | ||
페어 포디움 | ||
2nd | 1st | 3rd |
파일:러시아 국기.svg 바실리사 다반코바 / 안드레이 데푸타트 155.96 | 파일:러시아 국기.svg 리나 페도로바 / 막심 미로슈킨 161.11 | 파일:러시아 국기.svg 마리아 비갈로바 / 이고르 자크로예프 153.56 |
아이스 댄스 포디움 | ||
2nd | 1st | 3rd |
파일:미국 국기.svg 알렉산드라 알드리지 / 다니엘 이튼 136.19 | ||
4. 기타[편집]
-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들이 끝난 후 최종 우승자를 가르는 파이널임에도 불구하고, 김연아 때문에 전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비운의 대회가 되어 버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하느라 시즌을 쉬고 있었던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였고, 바뀐 규정에 따라 최소 기술점 획득을 위하여 급수가 낮은 대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런데, 참석하기로 결정한 대회가 'NRW 트로피 대회'였는데, 하필이면 바로 그랑프리 파이널과 대회 날짜가 겹쳤다. 김연아의 복귀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였는데, 당시 새 시즌 안무가 처음 공개되다 보니 모든 언론의 집중 관심이 이 대회로 몰려 버렸고, 반대로 그랑프리 파이널은 파리만 날리게 되어 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참고. 또한 다음 시즌 그랑프리 파이널마저 김연아가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 참가하는 바람에 2년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에 찬물을 끼얹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