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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이자 시리즈 마지막 피처폰 출시작. 정식 명칭은 2012 프로야구. 2011년 10월 출시.
전작까지는 선 피쳐폰 출시, 후 스마트폰 출시였으나, 이번작부터는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스마트폰 버전이 먼저 출시된다.[1] 물론 일반 피쳐폰으로도 출시는 되었다. 그러나 여러모로 스마트폰 게임을 일반폰에 밀어 넣어서 이게 과연 팔려고 만든 게임인지 의심될 정도의 개적화를 자랑했었다.
iPhone 버전도 2012년 1월 26일 출시되었으며, 해외판 제목은 Baseball Superstars 2012. 다만 한국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가 열렸기 때문인지 이번 작품은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해놓았을 경우 한국명인 '2012 프로야구' 그대로 나온다.
전작에 이어 일러스트는 닝구가 담당.
2012년 6월에 실제 선수들로 플레이가 가능한 KBO 라이센스 버전인 2012 프로야구 KBO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2] 이것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최초이자 유일하게 KBO 라이센스를 받은 작품이 되었다. 근데 게임 연애요소는 그대로 있어서 김동주나 이종범 같은 나이가 많은 베테랑 선수 등으로합법적인 연애질 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작까지는 선 피쳐폰 출시, 후 스마트폰 출시였으나, 이번작부터는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스마트폰 버전이 먼저 출시된다.[1] 물론 일반 피쳐폰으로도 출시는 되었다. 그러나 여러모로 스마트폰 게임을 일반폰에 밀어 넣어서 이게 과연 팔려고 만든 게임인지 의심될 정도의 개적화를 자랑했었다.
iPhone 버전도 2012년 1월 26일 출시되었으며, 해외판 제목은 Baseball Superstars 2012. 다만 한국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가 열렸기 때문인지 이번 작품은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해놓았을 경우 한국명인 '2012 프로야구' 그대로 나온다.
전작에 이어 일러스트는 닝구가 담당.
2012년 6월에 실제 선수들로 플레이가 가능한 KBO 라이센스 버전인 2012 프로야구 KBO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2] 이것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최초이자 유일하게 KBO 라이센스를 받은 작품이 되었다. 근데 게임 연애요소는 그대로 있어서 김동주나 이종범 같은 나이가 많은 베테랑 선수 등으로
2. 변경점
- 그래픽 해상도의 향상. 피처폰 기반에서 스마트폰 기반으로 넘어옴에 따라 QVGA(320x240) 베이스가 아닌 WVGA(800x480)급의 해상도를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지원. 또한 스마트폰이 메인이기 때문에 가로 화면이 기본이 되었다. 그래서 세로 화면이 기본인 피처폰은 위화감이 많이 심하다.
- 조작 방식이 스마트폰 스타일로 변했다. 타격은 기울임 센서를 이용해 원하는 위치에 커서를 놓고 타격하는 방식, 투구는 터치 방식(예를 들어 직구는 빠르게 터치 2번, 커브는 누르면서 오른쪽으로 드래그)에 따라 구질이 선택되는 방식이 되었다. 설정으로 기존의 방식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 나만의 리그 타자편과 투수편이 나만의 타자, 나만의 투수로 분리되었으며 각각 다른 스토리로 진행된다. 또한 타자편과 투수편 주인공은 서로 다른 인물이다.
- 나만의 리그에서 대다수의 유저가 훈련 안하고 G포인트로 떡칠해서 능력치 올리는 현상을 어떻게든 타개해보려 했는지 훈련 시 스킬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이 포인트로 스킬을 취득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G포인트 요구 아이템이 전 시리즈보다 가격이 많이 낮아졌으며, 이를 반영하듯 전작같이 웬만히 키운 타자, 투수들이 200~300씩 벌어오던 것과 다르게 게임상 G포인트 획득량이 크게 감소했다. 훈련을 실행할 때마다 경험치가 오르고 그에 따라 렙업하면 스킬 포인트를 준다. 레벨 5까지 올릴 수 있다.
- 그냥 꾸밈요소에 불과했던 별명에 능력치 보너스가 추가된다.
- 시즌 모드가 나만의 구단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나만의 구단의 팀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강화되었다. 또한 나만의 구단의 엔딩이 폐지되고 무제한으로 플레이 되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나만의 구단의 토너먼트에서 이기면 적지 않은 G포인트를 받게 된다. 즉 G포인트를 모으려면 나만의 구단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8]
- 컨디션이 좋을 때도 훈련만 꾸준히 하다가 부상당하기 십상이다. 이건 그나마 나은 편이고 인공지능이 엉망이라 보이지 않는 수비실책으로 한 이닝에 6실점 7실점씩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10]
- 전작과는 달리 이제는 선수만 아니라 팀을 에디팅할 수 있다. 그걸 노린듯 8개 구단 앰블럼들도 비슷하게 구사되어 있으나, 여전히 유저들의 반응은 "그냥 편하게 라이센스나 좀 구해와라"는 반응. 다른 팀은 전부 엇비슷하게 구현되어 있지만(호랑이, 곰, 독수리, 사자, 쌍둥이) 롯데는 거인을 표현하기 어려웠던지 갈매기로 구현되어 있고, 넥센의 심볼은 딸랑 타이어 하나로 구현되어 있다. 특이하게도 SK를 기반으로 한 인천 돌핀스는 실제 팀 유니폼이나 앰블럼과 괴리가 심한 편이다. 그러나 KBO 공식 라이센스 버전이 나오면서 달라진 이야기지만.
- 돌발미션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예시로 타자로 1홈런을 치고 홈런 돌발 미션에서는 아웃을 기록해도 실패했으나 패널티를 받지 않지만, 이 작품에서는 아웃을 기록해도 실패 판정과 페널티를 받는다. 2홈런 친 이후 매니저가 내놓는 홈런 미션은 실패해도 패널티가 없지만, 1홈런후 주장이 내놓는 미션은 실패 시 패널티가 있다.
- 감독의 평가가 전작에 비해 짜다. 타자편의 경우, 멀티히트를 쳐도 욕먹는 날도 있다.
3. 캐릭터
타자와 투수는 최대 10년까지 진행 가능하며 7년차 이후부터 은퇴할 수도 있다. 히로인에 따라 엔딩이 달라진다.
그러나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일이 많은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진입 장벽이 낮고 대중적이던 도트 그래픽에서 갑자기 캐릭터들을 수위 높은 5~6등신 캐릭터로 늘린 탓에 오덕후 기피 풍조와 어울려 접근하기 힘든 게임이 되어버려서, 2011까지 즐겁게 하던 유저들 중 몇몇은 2012 일러스트의 괴리를 이기지 못해 게임을 접기도 했다.
그러나 공개된 장소에서 하는 일이 많은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진입 장벽이 낮고 대중적이던 도트 그래픽에서 갑자기 캐릭터들을 수위 높은 5~6등신 캐릭터로 늘린 탓에 오덕후 기피 풍조와 어울려 접근하기 힘든 게임이 되어버려서, 2011까지 즐겁게 하던 유저들 중 몇몇은 2012 일러스트의 괴리를 이기지 못해 게임을 접기도 했다.
3.1. 나만의 타자
- 주인공: 대사를 보아하니 풋내기 야구선수인 듯, 하지만 상당히 성실하고 곧은 심지를 지녀서 구단에 입단한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훈련도 열심히 한다. 히로인과의 이벤트에서는 히로인들 대하는 게 어째 여자들이랑 말 거의 안 섞어본 듯한 모습... 특히 보라랑은 말이 거의 안 통해서 맨날 보라의 아픈 곳을 본의 아니게 찔러댄다. 히로인들과의 썸씽을 본 동료들이 어떻게 된 거냐고 캐묻자 본인은 모르쇠 한 거 보면 은근 둔감 속성인 듯.
3.1.1. 공략 가능 히로인
- 요미 : 영(靈) 능력이 매우 풍부해 보이는 교복소녀. 주인공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쓰는 것을 보아 주인공보다 어린 듯 하다. 일년에 한번씩 밖에 부모님을 못본다거나, 교복에 꽂혀있는 흰색 국화꽃이나 팥죽을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면...[19]사망 원인은 질병으로 추정. 이름이 귀신 귀, 요괴 요, 아름다울 미 붙여서 귀요미라고 한다. 개발팀 내에서도 가장 인기 좋은 히로인이라고 한다. 많은 타자 유저들이 선택하는 히로인인데 반해 엔딩이 슬퍼서 후회[20]하는 게이머들이 많다는 전설이... 여담으로 나만의 투수 편에서는 메디카와의 이벤트 때 나온다. 공략에 성공하면 스킬 '압도'(지거나 비기고 있을 시 상대 투수 실투율 3배, 스태미너 소모 2배)를 습득한다. 제구력 중심의 우완투수. 참고로 가장 체력이 낮은 마투수이다. 완봉승 10회 달성하면 해금된다.
3.2. 나만의 투수
어깨부상이라는 설정 때문에, 나만의 타자 스토리와는 다르게 히로인 이벤트뿐만 아니라 개인 스토리도 이벤트로 여러번 나온다.
3.2.1. 공략 가능 히로인
- 소향: 히로인 중 가장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검도소녀. 전작의 태권소녀 아라의 특성을 계승한 캐릭터인 듯. 공략에 성공하면 스킬 '퍼펙트'(주자가 없을 시 수비수 전체 스턴율 1/3, 피안타율 -3%)를 습득한다. 히트 중심의 좌타자.
아버지가 물려준 도장을 이을려고 하지만 자금난과 학생 수 부족으로 곤란에 처하고 있다. 전국검도대회에서 우승하면 학생이 많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여 훈련 중 공원에서 나타난 강도를 잡다가 발목부상을 당해서 결국 우승은 물건너가게 된다. 이후 구단에 잠시 왔다가 감독과의 연으로 임시코치를 하게 됐다가 결국엔 도장이 문을 닫을 처지에 처하자 코치를 그만두고 방황하다가 오랜동안 이를 보아 온[29] 주인공이 소향에게 도장은 어떻게든 해주겠다며 자기 마음을 고백하고, 이후 자기 구단 팀원들을 데려와 도장에 가입시켜준다.[30] 그리고 소향은 주인공 품으로 안기며, 주인공은 팀원들의 야유를 무시하면서 좋다는 투로 말하며 끝난다.
여담으로 배경 BGM이 일본드라마 런치의 여왕 오프닝곡이며 주인공을 상대로 야라나이카 드립을 쳤다.[31]
- 루나: 메이드 복장의 소녀. 레오니의 하녀로 나오며, 동생들 뒷바라지를 위해 일을 하고 있다. 일하면서 번 돈을 전부 동생들에게 몽땅 송금해주는 듯 하다. 차비가 없어 걸어가면서 장을 본다던가 조금이라도 비는 시간이 생기면 다른 일도 하려는 억척주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장을 볼때도 물건값을 깎으려해서 그 장난기 많은 레오니가 돈이 필요하면 줄테니까 물건을 편히 사라고 해도 아껴쓰려는 구두쇠.[37][38] 그러면서도 주인공에게 도시락을 싸주면서 관심을 보이는 건 덤. 공략에 성공하면 스킬 '수호신'(지거나 비기고 있을 시 실투율 1/3, 피장타율 -4%)을 습득한다. 이벤트를 진행하다보면 알 수 있듯 힘이 엄청나게 세다.[39]이 설정을 반영했는지 파워가 다른 마타자들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우타자이다.
3.3. 마투수와 마타자
히로인 문단에서 설명되지 않은 마투수와 마타자들을 소개한다.
3.3.1. 마투수
- 헌터: 공을 총으로 쏘는 근육남캐. 이름과 생김새 답게 레오니를 사냥감으로 생각하며 쫓고 있다. 히로인을 건(?) 주인공과 대결에서 이길 때 주인공의 지키려는 마음은 확실하다며 그냥 떠나는 쿨한 모습도 보여준다. 오른손에 공을 들고 있기 때문인지 공은 왼손에 든 총으로 쏘는데도 우완투수 판정을 받는다. 우타자라면 장악력 스킬 발동. 가끔 나만의 타자편으로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돌발미션으로 등장하여 안타를 때리거나 홈런을 치면 보상을 지불하는데, 이때 아웃을 당하면 "사냥 끝!"이라는 멘트를 친다.
- 플루토: 외계인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 G포인트로 개방할 수 없으며 개방 조건은 퍼펙트 게임 2회 달성. 단, 현금 결제중 "히어로즈" 아이템을 $5.99로 결제하면 모든 마선수와 함께 오픈 할 수 있다. 인게임 모션을 보면 초능력으로 투구를 하지만 우완투수 판정이다.
스토리에서는 특유의 포스로 요미와 주인공을 당황케 하며 야구 대결 후 이 일은 어차피 해결 될 운명이였다며 자리를 비켜준다. 이름인 플루토와 대사, 요미도 모르는 듯한 인물인 것으로 볼 때 영혼이나 사후세계에 관련된 곳의 신격인 존재로 추정된다.
3.3.2. 마타자
주로 나만의 투수에서 만나지만, 위의 타자 히로인과 함께 잠금해제하면 나만의 타자에서 주인공이 차린 밥상 타점을 낼 상황이 오면[40] 감독이 준비한 비밀병기가 있다며 다음선수를 마타자로 교체하며 타점미션을 건다. 주인공이 치는 게 아니니 실패해도 패널티는 없다.[41]
파일:attachment/2012 프로야구(게임)/c0060827_4ebcf764def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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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붕머신: 마투수 개근 출연으로 유명했던 붕붕머신이 타자로 전향했다. 사실 이름만 보면 타자에 더 어울리긴 하다. 7년차에서 훈련용 머신으로 나오기도 한다.
대체 어떻게 업그레이드를 시켰길래 저리 멋있게 됐을까...생긴 것에 맞게 주먹을 휘둘러서 공을 치는 모습을 보인다.멋있게 욕하는 방법
- 카이: 싸이커와 싸이키 남매를 오마주 한 듯한 캐릭터. 플루토와 마찬가지로 G포인트로 개방 불가능하고 개방 조건은 싸이클링 히트 2회 달성. 현금 결제 중 "히어로즈" $5.99로 결제하면 모든 마선수와 함께 오픈 가능하다. 6년차 때는 루나를, 7년차 때는 메디카를 이용해 주인공에게 시비를 걸어 결투를 신청한다.
신작에선 뜬금없이 존댓말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3.4. 구단 사람들
게임을 진행하다가 마주치는 경우가 많다. 주로 게임에 대한 안내를 하거나 버프를 걸어주며, 경기 도중에 나온다면 100% 미션을 던져주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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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거유에 금발벽안인 안경 미소녀. 초반에 게임의 소소한 부분이나 외출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차라리 이분도 히로인이었으면...나만의 구단에서 훈련장에서 지옥 훈련을 선택하면 잠시동안 뜨는 일러스트에 이분으로 추정되는 악마가 나온다.
신작에도 등장하는데, 실제로 공략 가능한 히로인으로 나온다. 외모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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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 전작의 밉상스런 캐릭터와 달리 엄청난 순둥이가 되었으며, 이 타이틀은 동기에게로 넘어간다.(전작 선배의 말투는 주장에게로 넘어감.) 게임 초반에 아이템과 G포인트를 주니 거절하지 말고 무조건 받자. 2013 프로야구에선 이름이 덩치다.
- 동기: 게임 내에서 제일 빡치는 캐릭터. 직접 플레이 해 보자.[53] 그래도 훈련 중 나오는 그림에 주인공 옆에서 같이 훈련을 하거나 웃고 있는 모습이나 은퇴할 때는 "너와 제대로 겨뤄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은퇴라니..."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걸 보면 그저 밉상보단 라이벌에 가까운 포지션으로 2013 프로야구에선 라이벌 포지션이 확실하게 자리잡아 계승되고, 슈퍼스타즈에서는 아예 주인공보다 선배인 '싸가지'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게 된다.
- 후배 :전작의 게이 수준의 집착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주인공 빠. 나만의 타자, 투수, 구단에서 돌발미션을 구단 사람들 중에 가장 많이 내놓는 단골손님. 게임 내에서 딱히 묘사하진 않지만 여자로 오해하기 쉬운 외모이다.
4. 문제점
제작진 중에 야구 보는 사람이 없나 할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그런데 더 문제인 건 후속작이 문제점이 심각하는 점이다. 그나마 후속작에 비하면 오히려 재평가 된 수준이지만...[56] 일단 해결 가능한 것들은 다 제외하고 나열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
- 2아웃에 3루 주자가 있을 때 땅볼 상황에서 타자 주자가 1루에서 아웃되기 전에 3루 주자가 홈에 들어오면 점수로 인정된다. 1아웃 1, 3루에서는 병살을 만들어도 3루 주자가 들어오면 그것도 점수 인정. 전작에도 있던 문제인데 개선되지 않았다.
- 포수 뒤로 가는 파울 타구 때 리드를 한다. 제작자 입장에서는 필살송구가 나왔을 때 아웃시키라고 이렇게 만들었겠지만...
- 에러출루도 안타로 판단. 덕분에 노히트 노런 만들기는 힘들어졌다. 더 이상한 건 필살타법을 이용해서 수비수가 놓친 공의 경우 안타로 인정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건 2011 때도 있던 문제였고 대부분의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였다.
- 유니폼의 디자인이 한 팀당 딱 한 종류 뿐이다. 그래서 홈경기든 원정경기든 항상 하나의 유니폼만 입어야 한다. 그게 왜 잘못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약간 추가설명을 하자면 보통 야구 구단의 유니폼은 홈경기 전용 디자인과 원정경기 전용 디자인이 따로따로 있기 때문에 구단당 유니폼이 최소 2종류는 있어야 한다.[62] 일반적으로 홈경기 전용 유니폼은 모두 흰색 바탕이고, 원정경기 전용 유니폼은 구단의 팀컬러 색을 바탕으로 한다.
- 게임 진행에 지장이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고증 면에서 사소한 옥의 티가 존재하는데, 이 게임에선 모든 구장이 3루 덕아웃을 홈으로 쓰고 1루 덕아웃을 원정으로 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구장은 1루 덕아웃을 홈으로 쓰고 3루 덕아웃을 원정으로 쓴다. 물론 예외적으로 삼성이 홈으로 쓰는 대구구장과 KIA가 홈으로 쓰는 광주구장이 이 게임처럼 3루를 홈으로, 1루를 원정으로 쓰기는 하지만 그건 그쪽이 예외적인 것이지 그쪽이 일반적인 게 아니다. 2012년 기준이니 NC 다이노스와 kt wiz는 제외하고 8구단만 따져본다고 해도 1루를 홈으로 쓰는 구단이 6곳이고 3루를 홈으로 쓰는 구단이 2곳이다. 구장에 맞춰서 덕아웃 위치를 하나하나 구성할 기술력이 되지 않아 모든 구장의 덕아웃 방향을 하나로 통일해야만 했었다면 차라리 절대 다수의 경우에 맞춰서 모든 구장이 1루 덕아웃을 홈으로 쓰고 3루 덕아웃을 원정으로 쓰게 했어야 했다.
- 능력치가 낮은데도 삼진을 잘만 내는 나만의 투수와는 달리 나만의 타자는 능력치를 히트와 파워를 400이상 높이지 않는 이상 안타가 나오기 힘들다. 10번 치면 많아봤자 3~4번 밖에 안타가 안 나오고 공이 떴으면 80퍼센트 확률로 아웃이라고 보면 되고 특히 변화구를 칠 때 자주 아웃이 된다. 그래서 많은 타자 플레이어들을 뒷목잡게 만들었다.
- 경기 종료 후의 감독의 평가가 가끔씩 어이가 없다. 타자로는 3타수 3안타 3타점 3홈런이라는 명기록(!)을 세웠음에도 꼴랑 'A'밖에 안 주기도 하고, 심지어 투수로는 중간계투나 마무리투수 보직 한정으로 마운드에서 피안타나 볼넷 없이 상대하는 모든 타자들을 삼진으로 돌려세워도 D를 주면서 혼내기도 한다.[68] 그리고 팀이 이겼을 때보다 졌을 때 평가가 더 나쁘다. 같은 성적을 기록했는데 이겼을 때는 A 받고 졌을 때는 B 받는 등...
나름 현실적이다 경기져서 빡쳐 있는데 좋은 말이 나올리가..
- 안타를 쳤음에도 주루 플레이 미스로 2명을 죽이면 아웃+병살로 기록된다. 즉, 1타석에만 서서 안타를 쳤어도 아웃 후에 병살 즉, 2타석 무안타로 기록되는 것이다.
- 야수선택이 없다. 위에 것들에 비하면 너무나도 소소하고 다른 게임에도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다.
- 피처폰으로 플레이 시, 한 경기가 끝날 때 게임이 멈춰버리는 일이 있다. 그 경기 기록은 저장되지 않는다. 만루홈런 5번 쳐도 이 현상이 일어나면 싸그리 날아가는거다.
- 업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훈련 시 올라가는 능력치를 깎아서 G포인트로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상술을 쓰고 있다. 동시에 초보자 배려가 올라가긴 했지만 차라리 이전 패치가 훨씬 나은 요소가 많아 문제가 많다.
- 나만의 타자 포스트시즌 MVP를 선정할 때 플레이어를 제외한 선수들은 시즌 성적까지 포함해서 정한다. 덕분에 나만의 타자는 MVP가 될 확률이 매우 희박하다.[74]
-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중에서도 상술이 매우 심했던 작품이다. 위의 훈련 시 G포인트 구매 유도 뿐만 아니라 게임상 G포인트 획득도 심히 낮아졌다.[77] 나만의 리그 선수 하나 키워서 한 게임당 몇만 포인트씩 벌어오는 것도 문제기 때문에 획득 포인트량을 삭감한 것이 이해 못할 조치는 아니지만, 맵상의 거의 모든 부분 혹은 모든 선택지에서 캐쉬질 바로가기 버튼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그딴거 생각 않고 그냥 현질 유도를 하기 위해 줄였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는 해결이 되지도 않아서, 후속작 2013에서는 스타라는 새로운 포인트 제도를 도입시켜버렸다.[78]
- 주자가 1루에 위치해 있을 때 인정 2루타를 치면 잠시 다음으로 넘어가기전에 시간이 있는데, 그사이에서 3루주자를 홈으로 가라고하면 가서 타점으로 기록된다!!
- 덕아웃 앞으로 플라이성 타구를 보내면 누가 봐도 파울인데 타자주자가 타석으로 돌아오지 않고 1루로 진출해버리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그렇다. 파울이 아니라 안타로 인정되는 어이없는 판정이 나온다.
- 나만의 구단 토너먼트에서 남자 마투수들이 게임중 내놓는 미션 중 장타를 치는 미션을 클리어(즉슨 장타를 치고 나가면) 게임이 그대로 튕겨버린다.(!!!) 이걸 계속 반복하면 나중엔 후배가 장타를 처달라고 부탁하는 미션으로 바뀐다.
- 안드로이드 10에서 팀 에디트를 들어가면 튕긴다.
5. 재평가?
후속작과 달리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 부문으로 수상도 했고 결코 나쁘지 않은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2012 프로야구는 단점인 호불호 갈리는 일러스트는 둘째치고 게임 그래픽은 전작과 비교불가급으로 상승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재평가가 이루어진 것은 한참 후인데 이 과정 역시 이런 저런 요소가 꼬여있어서 하나의 이유로 귀결하기가 몹시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조금 더 자세히 서술하자면 WIPI 시절 불법복제는 그리 흔한 일은 아니었다. 완벽하게 불법복제 라는 행위는 막을 수는 없지만 퀄컴의 QPST 같은 프로그램은 최신 기종 폰들은 막혀서 출시됨에 따라 어느 정도 해결을 봤고 [79] 물론 이때도 세이브파일 빼내서 값을 조작 하는 행위는 존재하였지만 게임 자체를 불법복제 하기에는 벽돌[80]이 되는 위험성도 있어서 게임 만큼은 제값을 구매 하는 그러한 방향으로 갔고 이는 피쳐폰 끝까지 이어졌다.
2012 프로야구는 안드로이드로 출시를 하면서 출시 직후와 후기의 판도가 뒤바뀌었다. Pay to Win으로 인하여 욕을 한사발 푸짐하게 먹고 운영체제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평가가 뒤바껴 버린 셈이다.
우선 이 게임이 가장 큰 욕을 들어 먹었던 이유는 업데이트에 있어 유저들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이유가 컸지만 다른 이유중에 하나는 과금요소였는데 위에 문제점 문단에는 자세히 서술 되어 있지 않지만 특히 욕을 먹었던 요소로 타자, 투수 "스킬 포인트" 를 대놓고 과금으로 팔았다. 스킬 장착 칸은 10칸인데 과금을 하지 않으면 입맛대로 맞출 수 없는 요소를 집어넣은 것이다. 또한 나만의 리그 타자, 투수편에서 사용하는 상위 장착 아이템의 잠금해제 조건 중에는 대놓고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게 야구게임인지 현질을 유도하는 RPG게임인지 사실상 구분이 안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나만의 리그 투수, 타자편의 육성선수의 능력치의 모든 부분을 50 증가시켜주는 닉네임 ‘행운의 사나이’ 획득 조건은 ‘또또상품권 1등 5회 당첨’인데, 또또상품권의 1등 당첨확률을 고려해보면 삼진을 잡든, 더블플레이를 유도하든, 홈런을 치든 소량으로 얻는 G포인트 그리고 홈런더비와 미션 모드로 얻는 깨알 같은 G포인트를 통해서 순수하게 게임을 통하여 저 닉네임을 얻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게임의 모든 요소에 과금을 유도하는 부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국민 모바일 야구게임이라는 타이틀을 이러한 상기된 과도한 과금시스템이 망쳤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로 인하여 결제크랙을 통하여 이러한 과금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서야 비로소 게임의 모든 요소를 즐길 수 있게되면서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평가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평도 존재하고 사실 불법적인 행위가 정당한 방법은 아니지만 이 게임이 재평가를 받게 된 이유 중에 하나에 인앱 결제를 우회 해버리는 앱이 있었다는 것도 부정하기 어렵다. 그만큼 G포인트는 벌기 어렵고 과금요소가 심각했다는 반증으로 볼 여지도 있다.
재평가? 문단 수정중
조금 더 자세히 서술하자면 WIPI 시절 불법복제는 그리 흔한 일은 아니었다. 완벽하게 불법복제 라는 행위는 막을 수는 없지만 퀄컴의 QPST 같은 프로그램은 최신 기종 폰들은 막혀서 출시됨에 따라 어느 정도 해결을 봤고 [79] 물론 이때도 세이브파일 빼내서 값을 조작 하는 행위는 존재하였지만 게임 자체를 불법복제 하기에는 벽돌[80]이 되는 위험성도 있어서 게임 만큼은 제값을 구매 하는 그러한 방향으로 갔고 이는 피쳐폰 끝까지 이어졌다.
2012 프로야구는 안드로이드로 출시를 하면서 출시 직후와 후기의 판도가 뒤바뀌었다. Pay to Win으로 인하여 욕을 한사발 푸짐하게 먹고 운영체제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평가가 뒤바껴 버린 셈이다.
우선 이 게임이 가장 큰 욕을 들어 먹었던 이유는 업데이트에 있어 유저들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이유가 컸지만 다른 이유중에 하나는 과금요소였는데 위에 문제점 문단에는 자세히 서술 되어 있지 않지만 특히 욕을 먹었던 요소로 타자, 투수 "스킬 포인트" 를 대놓고 과금으로 팔았다. 스킬 장착 칸은 10칸인데 과금을 하지 않으면 입맛대로 맞출 수 없는 요소를 집어넣은 것이다. 또한 나만의 리그 타자, 투수편에서 사용하는 상위 장착 아이템의 잠금해제 조건 중에는 대놓고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게 야구게임인지 현질을 유도하는 RPG게임인지 사실상 구분이 안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나만의 리그 투수, 타자편의 육성선수의 능력치의 모든 부분을 50 증가시켜주는 닉네임 ‘행운의 사나이’ 획득 조건은 ‘또또상품권 1등 5회 당첨’인데, 또또상품권의 1등 당첨확률을 고려해보면 삼진을 잡든, 더블플레이를 유도하든, 홈런을 치든 소량으로 얻는 G포인트 그리고 홈런더비와 미션 모드로 얻는 깨알 같은 G포인트를 통해서 순수하게 게임을 통하여 저 닉네임을 얻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게임의 모든 요소에 과금을 유도하는 부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국민 모바일 야구게임이라는 타이틀을 이러한 상기된 과도한 과금시스템이 망쳤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로 인하여 결제크랙을 통하여 이러한 과금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서야 비로소 게임의 모든 요소를 즐길 수 있게되면서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평가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평도 존재하고 사실 불법적인 행위가 정당한 방법은 아니지만 이 게임이 재평가를 받게 된 이유 중에 하나에 인앱 결제를 우회 해버리는 앱이 있었다는 것도 부정하기 어렵다. 그만큼 G포인트는 벌기 어렵고 과금요소가 심각했다는 반증으로 볼 여지도 있다.
재평가? 문단 수정중
6. 나만의 리그 정보
포수형 캐릭터가 분화되었다.
3년차가 끝나는 시점까지 하나도 장비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용기의 증명이라고 해서 전 능력치 +25가 되는 별명이 붙으므로 잘 활용하자. 다만 사이클링 히트 5번으로 달성할 수 있는 사이클링 히터 닉네임은 전 능력치 +100인 데다 2013 프로야구는 2012보다도 와리가리가 편해 하위호환이지만...
7년차쯤 되면 주장을 뽑는데 대부분 동기가 주장이 되는 경우가 있다. 주인공이 주장되는 조건이 있다면 7년차 시작하는 시점에서 인기도가 1500이상이어야 한다. 주장이 되면 인기도 +10 소지금 1000만이 주어지긴 한다. 7년차쯤 되는 시기라면 이미 있을 건 다 있는 상황이기에 딱히 끌리는 수준의 보상은 아니지만, 동기가 주장이 됐을 때 주인공에게 깝죽대는 꼴을 보기 싫어서 인기도 노가다를 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있다.
3년차가 끝나는 시점까지 하나도 장비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용기의 증명이라고 해서 전 능력치 +25가 되는 별명이 붙으므로 잘 활용하자. 다만 사이클링 히트 5번으로 달성할 수 있는 사이클링 히터 닉네임은 전 능력치 +100인 데다 2013 프로야구는 2012보다도 와리가리가 편해 하위호환이지만...
7년차쯤 되면 주장을 뽑는데 대부분 동기가 주장이 되는 경우가 있다. 주인공이 주장되는 조건이 있다면 7년차 시작하는 시점에서 인기도가 1500이상이어야 한다. 주장이 되면 인기도 +10 소지금 1000만이 주어지긴 한다. 7년차쯤 되는 시기라면 이미 있을 건 다 있는 상황이기에 딱히 끌리는 수준의 보상은 아니지만, 동기가 주장이 됐을 때 주인공에게 깝죽대는 꼴을 보기 싫어서 인기도 노가다를 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있다.
6.1. 타자
전작처럼 밸런스형, 슬러거형, 스피디형으로 나뉘어 있는데, 나만의 구단 모드에서 최강 스킬로 +80을 받아서 올 1200을 찍을 수 있는 캐릭터인 밸런스형이 추천된다.[81] 라이센스 버전에서는 나만의 리그 선수도 실제 선수로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타입 선택폭이 좁아지니 유의.
스마트 타격을 선택할 때 나오는 원은 파워가 높을수록 크다. 그런 의미에서 슬러거형도 장점이 있지만 나중에 사이클링 히트로 G 포인트를 쓸어담으려고 하면 발빠른 스피디 타입에게도 장점이 있다. 발이 빨라지면 2루타 칠걸 3루타 치고 번트로 안타 기록하기 굉장히 쉬워진다. 또한 전작처럼 와리가리가 된다는 점도 고려할만한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만의 리그 타자는 G포인트 벌이에 필수요소라는 점이다. 우선 엄마의 도시락 70개(21000포인트) 와 골든아이(5000포인트) 정도 구매할 포인트만 있으면 경기 G포인트 보상, 사이클링 히트, G포인트 퀴즈, 연간 미션, 엔딩을 통해 1.5배 가량 회수가 된다! 이를 이용해 20000포인트를 더 벌어서 에이전트를 구매하면 나만의 타자 한 스토리당 50000포인트는 모을 수 있다. 이후 명예의 전당을 이용하여 히트/파워/주루가 1100이 넘는 타자를 키워서 나만의 구단에 영입시키면 마타자가 필요없는 최강의 히든카드가 되어 못 이길 경기도 이기는 요술같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만약에 만루를 만든 상황에서 나만의 타자가 나오면 그냥 게임 끝. 물론 훈련 엄청 시키면 다른 타자들도 점수 잘 낸다. 그리고 나만의 구단에서 이기면 승리 보상 G포인트도 딸려오기 때문에 이전까지 엄청 안 모이던 G포인트가 쑥쑥 올라가는 마법의 광경을 볼 수 있다.[82] 물론 투수도 있으면 좋지만 투수는 플레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83] 시스템빨도 잘 못받아서[84] 플레이 시간이 적게 걸리고 기록 달성도 쉬운 타자 한 명 키우는 게 효율적이다.
여담으로,타자의 주루 능력이 매우 높다면 그라운드 홈런치기가 쉬워지는데 담장 근처까지 날아가는 공, 특히 우측으로 쳐냈다면 보통 3루타까지 가게 되는데, 3루수가 공을 받기 전에 먼저 도착했다면 그냥 홈까지 달리자. 포수가 공을 받으면 다시 3루로 돌아가게 한 다음에, 공을 받은 포수가 3루수에게 공을 던지는 순간 다시 홈을 향해 뛰면 공보다 먼저 골인 할 수 있다!
나만의 리그 시스템 상 유저가 육성하는 선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선수의 능력치는 매우 볼품이 없기때문에 육성선수가 장타를 쳤을 경우에도 현저히 떨어지는 주루 능력치에 의해 동점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는 버그성 플레이가 발견되었는데, 우선 홈으로 들어오는 주루 능력치가 낮은 주자가 양쪽 야수(3루수와 포수)에 걸렸을 경우,
1. 주자가 홈으로 다가가서 포수가 다가오도록 유도를 한다.
스마트 타격을 선택할 때 나오는 원은 파워가 높을수록 크다. 그런 의미에서 슬러거형도 장점이 있지만 나중에 사이클링 히트로 G 포인트를 쓸어담으려고 하면 발빠른 스피디 타입에게도 장점이 있다. 발이 빨라지면 2루타 칠걸 3루타 치고 번트로 안타 기록하기 굉장히 쉬워진다. 또한 전작처럼 와리가리가 된다는 점도 고려할만한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만의 리그 타자는 G포인트 벌이에 필수요소라는 점이다. 우선 엄마의 도시락 70개(21000포인트) 와 골든아이(5000포인트) 정도 구매할 포인트만 있으면 경기 G포인트 보상, 사이클링 히트, G포인트 퀴즈, 연간 미션, 엔딩을 통해 1.5배 가량 회수가 된다! 이를 이용해 20000포인트를 더 벌어서 에이전트를 구매하면 나만의 타자 한 스토리당 50000포인트는 모을 수 있다. 이후 명예의 전당을 이용하여 히트/파워/주루가 1100이 넘는 타자를 키워서 나만의 구단에 영입시키면 마타자가 필요없는 최강의 히든카드가 되어 못 이길 경기도 이기는 요술같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만약에 만루를 만든 상황에서 나만의 타자가 나오면 그냥 게임 끝. 물론 훈련 엄청 시키면 다른 타자들도 점수 잘 낸다. 그리고 나만의 구단에서 이기면 승리 보상 G포인트도 딸려오기 때문에 이전까지 엄청 안 모이던 G포인트가 쑥쑥 올라가는 마법의 광경을 볼 수 있다.[82] 물론 투수도 있으면 좋지만 투수는 플레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83] 시스템빨도 잘 못받아서[84] 플레이 시간이 적게 걸리고 기록 달성도 쉬운 타자 한 명 키우는 게 효율적이다.
여담으로,타자의 주루 능력이 매우 높다면 그라운드 홈런치기가 쉬워지는데 담장 근처까지 날아가는 공, 특히 우측으로 쳐냈다면 보통 3루타까지 가게 되는데, 3루수가 공을 받기 전에 먼저 도착했다면 그냥 홈까지 달리자. 포수가 공을 받으면 다시 3루로 돌아가게 한 다음에, 공을 받은 포수가 3루수에게 공을 던지는 순간 다시 홈을 향해 뛰면 공보다 먼저 골인 할 수 있다!
나만의 리그 시스템 상 유저가 육성하는 선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선수의 능력치는 매우 볼품이 없기때문에 육성선수가 장타를 쳤을 경우에도 현저히 떨어지는 주루 능력치에 의해 동점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는 버그성 플레이가 발견되었는데, 우선 홈으로 들어오는 주루 능력치가 낮은 주자가 양쪽 야수(3루수와 포수)에 걸렸을 경우,
1. 주자가 홈으로 다가가서 포수가 다가오도록 유도를 한다.
2. 포수가 태그아웃을 하기위해 다가올 때 다시 3루로 귀루를 한다.
3. 포수가 3루수에게 공을 던져서 3루수가 태그아웃을 하기위해 다가올 때 다시 홈으로 달린다.
4. 2번, 3번 과정을 2번 정도 반복을 하다 보면 포수가 3루수에게 공을 던지지 않고 아예 자기가 직접 태그아웃을 하기위해 홈을 비우고 다가오는데, 이때 주자가 거의 3루로 도착하는 순간에 포수가 공을 던진 후 다시 홈으로 돌아간다. 이 틈에 주자를 홈으로 보내면 3루수는 공을 포수에게 던지지 않고 주자를 태그아웃을 시키기 위해 홈으로 계속 달린다. 그렇게 되면 주자는 홈인을 하게 되고 3루수는 주자가 들어온 후에 포수에게 공을 주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능력치가 형편없는 주자 때문에 나만의 타자 주루시스템과 우수한 능력치의 시너지효과로 인하여 밥먹듯이 칠 수 있는 그라운드성 홈런을 치지 못하는 경우를 극복할 수 있으며 동시에 홈런수도 늘릴 수 있다.
3. 포수가 3루수에게 공을 던져서 3루수가 태그아웃을 하기위해 다가올 때 다시 홈으로 달린다.
4. 2번, 3번 과정을 2번 정도 반복을 하다 보면 포수가 3루수에게 공을 던지지 않고 아예 자기가 직접 태그아웃을 하기위해 홈을 비우고 다가오는데, 이때 주자가 거의 3루로 도착하는 순간에 포수가 공을 던진 후 다시 홈으로 돌아간다. 이 틈에 주자를 홈으로 보내면 3루수는 공을 포수에게 던지지 않고 주자를 태그아웃을 시키기 위해 홈으로 계속 달린다. 그렇게 되면 주자는 홈인을 하게 되고 3루수는 주자가 들어온 후에 포수에게 공을 주는 어이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능력치가 형편없는 주자 때문에 나만의 타자 주루시스템과 우수한 능력치의 시너지효과로 인하여 밥먹듯이 칠 수 있는 그라운드성 홈런을 치지 못하는 경우를 극복할 수 있으며 동시에 홈런수도 늘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