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건 진행과정
2.1. 발단
2.2. 발표일
문제는 2011년 12월 15일. 이글루스가 공지글로 TOP 100을 발표했다. 공지글 2011 이글루스 TOP 100 명단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거기에 들어간 문구가 문제.
분명히 11월에 처음 올린 글에서는 아무런 제한이 없고 회원의 추천을 100% 반영한다고 하였음에도, 12월 15일 발표 당일에 갑자기
분명히 11월에 처음 올린 글에서는 아무런 제한이 없고 회원의 추천을 100% 반영한다고 하였음에도, 12월 15일 발표 당일에 갑자기
2011 이글루스 TOP 100 선정에 있어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제외하였습니다.
- 밸리 제재 3회 이상 및 밸리발행금지(관련 정책 변경 공지 이후)인 경우 - 2011년 7월 이후 가입자 - 최근 6개월 이내 활동이 없는 경우 |
3. 이글루스 유저들 반응
뉴스비평 밸리 이용자들과 이글루스 밸리 사용자들이 항의를 했다. 아무런 이야기 없다가 뜬금없이 자기가 추천한 블로그가 제한에 걸렸으니 화날 만도 하다. 이글루스 밸리에는 운영진의 운영에 대한 지적이 나오는 중. 주요 지적 사항은 왜 진작에 말이 없었나, 왜 소급적용하는가? 왜 하필 발표일이 돼서야 그런 걸 알려주는가에 대한 것이다. 차라리 진작에 이런 기준을 알려주었다면 지금보다야 더 말이 없었을 것이다. 공지글에 붙은 댓글과 트랙백에서도 항의들을 볼 수 있으며 특정 유저들을 노린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중.
현재 어떤 블로거가 이 사건을 언론에 알리겠다는 포스팅을 하고 제보하였다고 한다. 참고로 이 사람은 2011년 TOP 100에 선정된 사람이며 이 사람 말고도 대부분의 선정자들이 선정된 것에 감사하면서도 이글루 운영진의 처사를 비판하고 있다. 심지어 나도 선정되지 않은 사람들이 마음에 들진 않았었지만 이런식의 처사는 너무하지 않느냐는 어느 선정자의 말이 있었을 정도.
4. 당사자들의 반응
4.1. 무념
4.2. 버섯군
4.3. 카카루
파일:attachment/2011년 이글루스 TOP 100 선정 사건/f0027270_4eec1b9f1a5fe.jpg
상패파괴인증.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글루스 내부에선 좀 과격하긴 하다는 얘기가 있으나 대체적으로 이글루스의 잘못이 더 크다고 판단 및 지지하는 분위기, 그러나 외부 일각에서는 저 트로피 박살에 대해 '자기가 선정되지 않았다고 투정 부리는 것 아니냐', 'TOP 100 선정되려고 블로그 시작했냐' 라는 듯한 시선으로 보기도 한다. 아마 파워블로거 구걸 같은 사건 때문에 파워블로거 등에 대해 나쁜 선입견을 가진 것이 그 이유일 듯 하다.
상패파괴인증.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글루스 내부에선 좀 과격하긴 하다는 얘기가 있으나 대체적으로 이글루스의 잘못이 더 크다고 판단 및 지지하는 분위기, 그러나 외부 일각에서는 저 트로피 박살에 대해 '자기가 선정되지 않았다고 투정 부리는 것 아니냐', 'TOP 100 선정되려고 블로그 시작했냐' 라는 듯한 시선으로 보기도 한다. 아마 파워블로거 구걸 같은 사건 때문에 파워블로거 등에 대해 나쁜 선입견을 가진 것이 그 이유일 듯 하다.
5. 당사자 이외의 블로거들의 반응
현 항목이 만들어진 첫날에 항목의 갱신에 대해서 뒷말이 좀 있었다. 이글루스 유저 가운데 누구도 운영진의 처사에 공감하지 못했는데 마치 이글루스 유저 가운데서 이 결정에 찬성한 사람이 있는것처럼 적었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