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우리가 아는 생활의 필수품들이 많다.
1879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사실 에디슨이 한 것은
필라멘트 재료만 바꾸는 것이었다. 하지만 에디슨이 개량한 전구는 최초로 상업적인 전구라 할 수 있다.
1852년 조지 스토크스는
형석이
자외선을 받아 빛을 내는 것을 알아내고 이를
형광이라 불렀다. 1901년 수은등이 개발되었고 형광물질의 꾸준한 개발을 거쳐 1939년에 형광등이 개발되었다. 백열전구와 달리 고효율이라 아직도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나중에
LED의 발명에도 기여를 한다.
물리학자인
마이클 패러데이가 1831년 최초로 전자기유도를 발견했다. 이를 응용하여 유럽에서 교류송전이 사용되기 시작한다. 그것을 보고 사업가능성을 느낀
조지 웨스팅하우스가 1886년 미국에서도 이것이 가능할 것이라 믿고 테슬라 및 여러 학자들로 하여금 교류 송전을 개량하여 경제성있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걸로 초대박을 치고 에디슨의 직류전기와 테슬라의 교류전기가 경쟁을 하게 되는데 이를
전류전쟁이라고도 한다고.
1866년 베르너 폰 지멘스가 발전기(다이나모)의 원리를 발견하여
1867년 특허를 냈다. 그 후 발전기는 전동기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산업계는 전원의 제약에서 해방되었다.
과거에도 통조림등 일부 제조업에서 쓰였지만
1908년 헨리 포드가 자동차 생산에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다.
1855년 헨리 베세머가
전로를 개발하여 강철을 빠른 시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1856년 빌헬름 지멘스는 평로(Open hearth furnace)를 고안하였고
1864년 피에르 에밀 마르탱과 함께 강철의 품질을 크게 높이는데 성공하였다.
1888년 루이 르 프린스가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한다. 1889년
토마스 에디슨이 키네토스코프를 발명한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한다.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는 대중에게 소개된 실질적인 최초의 영화라 볼 수 있다.
이때부터 오염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
지구 온난화,
1952년 런던 그레이트스모그 등의 부작용이 생겨났다. 각국에서는 위기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단체를 조직하고 방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