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경기 일정
날짜
|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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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월 18일 | 여자 싱글 쇼트
|
1998년
2월 20일 | 여자 싱글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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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디움
여자 싱글 포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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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 1st
| 3rd
|
4. 경기 결과
최종 순위
| |||||
순위
| 국가
| 이름
| 총점
| SP
| FS
|
1
| 2.0
| 2
| 1
| ||
2
| 2.5
| 1
| 2
| ||
3
| 5.0
| 4
| 3
| ||
4
| 5.5
| 3
| 4
| ||
5
| 7.5
| 5
| 5
| ||
6
| 바네사 구스메롤리
| 10.0
| 8
| 6
| |
7
| 엘레나 소콜로바
| 12.0
| 10
| 7
| |
8
| 타티아나 말리니나
| 12.5
| 9
| 8
| |
9
| 엘레나 리야셴코
| 13.5
| 7
| 10
| |
10
| 14.0
| 6
| 11
| ||
5. 기타
- 타라 리핀스키는 15살 257일이란 나이로, 사실상 불멸로 남을 올림픽 여자 싱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다만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가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15살 249일의 나이로, 가장 어린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다만 리프니츠카야의 기록은 단체전 성적이며, 앞으로도 여자 싱글에서 리핀스키의 최연소 기록이 깨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1] 미셸 콴은 지독히도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어서 올림픽에선 항상 콩라인이 된다. 자세한건 그녀의 항목 참조.[2] 그녀의 낮은 점수가 꼭 인종차별에서 기인한 것만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물론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체조 선수 출신답게 탄력이 좋았으나, 표현력과 스케이팅 스킬은 예나 지금이나 좋은 평을 듣지 못하는 선수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은, 94년 치바에서 사토 유카가 홈빨로 받은 세계선수권 금메달의 원래 주인은 보날리여야 했다는 것이다.[3] 미셸 콴은 지독히도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어서 올림픽에선 항상 콩라인이 된다. 자세한건 그녀의 항목 참조.[4] 그녀의 낮은 점수가 꼭 인종차별에서 기인한 것만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물론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체조 선수 출신답게 탄력이 좋았으나, 표현력과 스케이팅 스킬은 예나 지금이나 좋은 평을 듣지 못하는 선수이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은, 94년 치바에서 사토 유카가 홈빨로 받은 세계선수권 금메달의 원래 주인은 보날리여야 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