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12월 17일 치러진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국민투표로 12,412,798명의 유권자가 참여했으며 8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압도적인 투표율과 찬성표를 등에 업고
5차 개헌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었다.
1962년 국민투표
|
찬성
| 78.8%
|
반대
| 19.0%
|
헌법개정의 건 공포
1962년 12월 22일 국가재건최고회의로부터 가결통보된 헌법개정의 건을 1962년 12월 26일 제105회 각의에서 공포하기로 의결하였아옵기 이에 공포하고자 재가를 바라나이다
대통령 권한대행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육군대장 박정희
1962년 12월 26일 내각수반 김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