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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유동인구가 많고 환승수요가 어마어마한 역. 특히 출퇴근 시간시 L선 플랫폼에서 다른 노선으로 가는 환승통로는 미칠듯이 미어 터진다. 월스트리트와 뉴욕시청을 잇는 중간기착지 역할을 맡고있는 까닭에 붐빌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뉴욕 지하철 흑역사중 하나인 유니언 스퀘어 탈선사고가 일어났다.
이 역근처에 뉴욕 3대 미대 중 2곳인 파슨스 디자인 스쿨와 프랫 인스티튜트가 있다.[1] 뿐만 아니라 뉴욕 대학교 역시 자리잡고 있어서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이다[2] [3]. 미드타운과 다운타운의 경계선에 있는 역이라 미드타운의 일터로 출근하는 직장인들 역시 많이 이용하는 역이다.
20세기 대부분의 기간동안 뉴욕의 젊은 문화를 선도하던 구역이었으나[4]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부유한 젊은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변모했고 살아남은 비지니스들과 변화된 상권들은 이들의 편의를 위주로 이루어져있다. 이 구역에서 젊은 문화를 엿볼수 있는곳은 상기된 대학교 주변에 있다.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커낼가(Canal Street)가 지척에 있는 관계로 중국인들 역시 많이 보인다.
여기서 뉴욕 지하철 흑역사중 하나인 유니언 스퀘어 탈선사고가 일어났다.
이 역근처에 뉴욕 3대 미대 중 2곳인 파슨스 디자인 스쿨와 프랫 인스티튜트가 있다.[1] 뿐만 아니라 뉴욕 대학교 역시 자리잡고 있어서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이다[2] [3]. 미드타운과 다운타운의 경계선에 있는 역이라 미드타운의 일터로 출근하는 직장인들 역시 많이 이용하는 역이다.
20세기 대부분의 기간동안 뉴욕의 젊은 문화를 선도하던 구역이었으나[4]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부유한 젊은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변모했고 살아남은 비지니스들과 변화된 상권들은 이들의 편의를 위주로 이루어져있다. 이 구역에서 젊은 문화를 엿볼수 있는곳은 상기된 대학교 주변에 있다.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커낼가(Canal Street)가 지척에 있는 관계로 중국인들 역시 많이 보인다.
[1] 다른 한 곳은 23가 역(렉싱턴) 인근의 School of Visual Arts.[2] 주요 건물들은 좀 더 아래에 있어 뉴욕대 학생들은 이곳에 내리는 편이 아니다[3] 왜냐면 학교 지하철 역에는 급행이 정차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습[4] 특히 그리니치 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