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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건
2.1. 실제
- 시칠리아 대제독 마이오의 암살자 마테오 보넬루스가 사면됨. 하지만 그는 복수당할까 두려워 음모를 준비
- 3월 9일 - 마테오, 감옥 장악하고 탕크레드 디 레체와 다른 죄수들 풀어줌. 이후 궁전 장악. 궁내의 아랍인들과 하렘 여인들 괴롭힘. 이후 군중들이 시내 무슬림 학살하기 시작. 굴리에모의 아들 굴리에모가 왕으로 옹립됨. 하지만 다른 이들은 굴리에모의 서자인 시몽을 옹립. 서로 싸우는동안 왕당파 주교들이 군중 일부 선동하여 굴리에모 1세 구출 나섬
- 3월 11일 - 굴리에모의 장남 로제르, 폭동 도중 궁전 내부로 날아온 화살에 맞아 사망. (당시 음모자들이 굴리에모 1세에게 군중을 진정시켜 달라고 청원하던 중:) 굴리에모, 군중에게 살려줄테니 도시 떠날 것 지시. 군중, 시골 쪽으로 향하다가 다시 뭉쳐 팔레르모로 향하지만 왕실 함대가 다가오자 다수가 사면을 대가로 항복. 탕크레드 등은 추방됨
- 4월 말 - 굴리에모 1세, 재차 반란 일으킨 부테라 함락시킴. 하지만 캄파니아의 안드레아 디 루페키니노와 아풀리아의 로베르 디 로리텔로가 재차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