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광복절 집회, 개천절 집회에 이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속에서 강행한 3번째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다. 처음에는 대규모 집회로 계획되었지만 정부와 경찰의 방어조치로 인해 드라이브 스루 집회나 1인 시위 등으로 소규모,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다.
2. 집회 개최 전[편집]
- 기어이 또 집회를 한다고 예고했다. 안 그래도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마당이라 개천절 시위 이전에는 조선일보와 야당마저 비판했었다. 조선일보 기사
- 당일 단속에 투입된 경찰 중 4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았다. #
- 오마이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6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에게 경찰의 한글날 도심 집회 원천 차단 방침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라는 응답이 56.4%,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과잉 조치다"라는 응답은 40.6%로 집계되었다. #
- 대전시는 서울 대신 집회 열릴 것을 대비해서 집회 금지 명령을 내렸다. #
-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하겠다고 신고한 단체들을 대상으로 '집회금지' 조치를 완료했다. #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집회 전면 금지 정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
- 법원에서는 한글날 도심 집회를 막는 것을 정당하다고 발표했다. #
- 한글날 집회로 인한 코로나19 환자가 나올 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