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일본 방영일
| 2000년 7월 31일 ~ 200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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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영일
| 2005년 7월 18일 ~ 2005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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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장인물
2.1. 레귤러 주인공
2.2. 용의자
- 후나키 타케히코(48)(박선기) : 촌장. 개발 찬성파. 성우는 호리베 류이치/권혁수
- 오쿠무라 소키치(60)(김영촌) : 마을 주민. 개발 반대파. 코고로를 자리에서 쫓아내며 한다는 소리가 40년 동안 여긴 자신이 앉았으니 자기 전용석이라고(...). 성우는 츠카다 마사아키/황원
2.3. 사건 담당 경찰
3. 사건 전개
3.1. 사건 전에 죽은 인물
- 테즈카 요이치(구양일 29)[10], 모리츠구 코헤이(임신평 55) : 사고사
3.2. 범인에게 죽은 인물
1
| 오쿠무라 소키치 (김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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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독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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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후나키 타케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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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칼에 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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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이름
| 나츠메 토우코 (하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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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모리츠구 토우코 (임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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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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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버스 안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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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 모리츠구 코헤이(아버지,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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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인원수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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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미수 인원수
| 5명[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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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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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
| 살인(2건), 살인미수, 재물손괴, 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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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토우코는 7년 전의 버스 사고로 죽은 모리츠구 코헤이의 딸이었다. 모리츠구 코헤이는 정의감이 강한 사람이었는데, 7년 전 추억의 버스를 타고 가던 중 버스 안내원을 성추행하던 테즈카 요이치를 말리다가 둘이 싸우게 되었다. 그런데 그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들 이 둘을 말리지 않았고, 그러다가 사고가 난 것. 공교롭게도 싸우던 둘만 죽었다. 자기 아버지가 죽게 된 건 치한을 말리지 않은 이들 때문이라고 생각한 토우코는 그 당시 버스에 탄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까지 모두 사고사하게 하려는 거였다. 자신까지 포함해서. 그런데....
3.3.1. 진실
사실 오쿠무라는 당시 저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았다. 오쿠무라는 그 날 감기에 걸려 밖으로 아예 나올 수 없었던 것. 그래서 당시 신문 기사 그 어디에도 오쿠무라 소키치라는 이름은 없었다. 그럼에도 범인이 오쿠무라를 죽인 건 오쿠무라에게 7년 전 그 날 어디 있었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렇지 않게 "그럼,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었다고!"라며 자신 있게 말해서 착각한 것. 10번째 승객은 이미 2년전에 병으로 죽었다.
4. 범행 트릭
5. 여담
- 토우코는 고마이 여사도 죽이려 했다. 고마이가 다름아닌 7년 전의 그 사고에서 성추행을 당하던 버스 안내원이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제대로 대항만 했더라면 아버지가 죽지 않았을 거라 생각했던 토우코는 그녀도 죽이려 했으나 고마이 여사가 코헤이의 묘에서 참회하는 모습을 보고 고마이는 죽이지 않기로 하였고, 자신이 애꿎은 오쿠무라를 죽였다는것과 나머지 승객들이 뒤늦게나마 자신의 잘못에 대해 참회하는것을 보고 나머지 사람들에게 복수하는것을 멈추게 된다.
[1] 국내판에선 한계리 마을[2] 작중 등장한 자동차 번호판을 볼 때 도쿄 근교의 니시타마에 속한 지역으로 보인다.[3] 국내판에선 한계리 마을[4] 작중 등장한 자동차 번호판을 볼 때 도쿄 근교의 니시타마에 속한 지역으로 보인다.[5] 국내판에선 한계리 마을[6] 작중 등장한 자동차 번호판을 볼 때 도쿄 근교의 니시타마에 속한 지역으로 보인다.[7] 한일 성우 둘 다 지금은 활동명이 바뀌었다. 일본 쪽 성우는 녹음 당시 예명인 츠루노 쿄코로 활동하다가 본명으로 활동 중이고, 한국 쪽 성우는 녹음 당시 본명인 이명선 명의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예명 사용 중.[8] 한일 성우 둘 다 지금은 활동명이 바뀌었다. 일본 쪽 성우는 녹음 당시 예명인 츠루노 쿄코로 활동하다가 본명으로 활동 중이고, 한국 쪽 성우는 녹음 당시 본명인 이명선 명의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예명 사용 중.[9] 성추행죄, 폭행죄[10] 성추행죄, 폭행죄[11] 주사기로 독을 주입된 물통의 물을 마시고 독살당함.[12] 주사기로 독을 주입된 물통의 물을 마시고 독살당함.[13] 본인 포함[14] 본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