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각 게임별 문서를 먼저 생성한 후 목록에 나열 바랍니다.
※ 한국산 FPS 게임은 제목 뒤에 (한국)을 표기합니다.
1. 나무 위키에 등재된 FPS 게임 목록
1.1. 미분류 FPS 게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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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센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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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 (2번 문단)
-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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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이드 프라임 시리즈
- 스나이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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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다크 포스 사가 - 일부 작품은 3인칭으로도 플레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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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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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롱이의 모험 (한국)
- 칠협오의 (대만) - FPS 게임에 대한 설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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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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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펙트 다크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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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데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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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온라인 게임
- AVA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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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 카니발 (한국)
- 블랙 스쿼드 (한국)
- 스페셜 포스 (한국)
- 스페셜 포스 2 (한국)
- 아이언 사이트 (한국)
- 오버워치 (미국)
- 오퍼레이션7 (한국)
- 울프팀 (한국) : 한국에서 서비스 하다가 종료하고 다시 서비스중이다.
- 워록 (한국)
- 포인트블랭크 (한국) : 서비스종료 했다가 다시 서비스 시작. 2018년 1월 25일에 서비스 종료.
- 플래닛사이드 - MMOFPS 게임
- 플래닛사이드 2 - MMOFPS 게임
- 팬터머스 (한국) : 국산이지만 아직 한국 서비스는 미정이다.
- 크로스파이어 (한국)
1.3. 모바일 게임
1.4. FPS 게임은 아니지만 FPS 게임의 기능이 일부 들어간 경우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 평상시 3인칭이지만 조준 시 1인칭으로 왔다 갔다 하며, 1인칭 고정 모드도 있다.
-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 원래는 "언리얼 워페어"란 FPS 게임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중간에 바이오하자드 4의 영향을 받아서 TPS로 바뀌었다. 이후 3인칭에서도 FPS같은 감각을 살린 TPS의 개념을 재정립한다. 실제로 FPS 게임의 흔적도 많으며, 2편 이후의 해머 버스트의 경우 1인칭으로 조준하면 FPS 게임처럼 정조준을 한다.
- 고스트 리콘: 퓨처 솔져 이후의 고스트 리콘 시리즈 - 이 작품부터는 어드밴스드 워파이터부터 이어져 왔던 기존의 콘솔판은 TPS, PC는 FPS였다는 것과는 달리 콘솔, PC 전부 다 TPS로 장르가 바뀐다. 하지만 메탈기어 온라인(MGS4)의 영향을 받아 3인칭 사격에서 1인칭 사격으로 변환해 조준할 시 FPS게임처럼 정조준을 한다.
- 데빌즈 서드 - 본래 TPS 액션 게임이나 FPS 느낌의 정조준 사격도 지원한다.
- 라쳇 & 클랭크 시리즈 - 일부 작품은 1인칭 상태로 시점을 바꿔서 무기를 사격하는 기능이 존재.
- 레드 데드 리뎀션 2 - GTA 5처럼 3인칭과 1인칭 플레이가 가능하다.
- 마인크래프트 - 활을 사용하는 부분은 여타 다른 FPS 게임들의 느낌과 비슷하다. 그리고 모드를 통해 총기류 추가 등 다른 FPS 게임들 처럼 플레이 할 수 있다.
- 메탈기어 시리즈 - 2편 이후. 단, 2편과 3편은 1인칭 상태에서 이동하지는 못하고 쏘는 것만 가능하였다. 그나마 포터블 옵스에서는 조작키가 좀 꼬이긴 하지만 1인칭 상태에서도 살금살금 이동이 가능해졌고, 4편에서는 1인칭 상태에서 정조준 사격만 가능하지만 1인칭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해졌다. 사실 이 부분은 코지마가 MGS4를 개발할 때 FPS게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피스워커에서는 PSP의 성능 한계상 삭제.(메탈기어 라이징도 장르가 바뀐 관계로 삭제.) 그러다가 5편에서는 다시 1인칭 시점이 부활하였다. 1인칭 상태에서의 장전 모션도 구현.
-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 전작과는 달리 총기로 적들을 사격하는 기능은 삭제되었지만 1인칭으로 격투하는 것은 여전하다.
- 바이오하자드 7 - DLC Not a Hero에서는 아예 정조준 기능이 생기고 다른 FPS 게임들과 많이 유사해졌다.
에이스 컴뱃 어썰트 호라이즌- 비행 시뮬레이션 슈팅 게임이지만 국내 정발 패키지 뒷면에 당당하게 FPS라고 적혀 있다...... 그래도 이 작품에는 전투기만 타고 싸우는 부분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많기는 하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위시한 TPS 시점 젤다의 전설 - 활이나 롱샷 등의 원거리 무기를 쏠 때 1인칭 시점으로 전환된다.
- 히트맨 시리즈 - 일부 시리즈 한정.
1.5. FPS적 요소가 들어가거나 그걸 주제로 하는 게임 외 작품들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 1인칭 슈팅 게임들의 영향을 받아 요원들의 안경에 달린 특수 장비를 통해 1인칭으로 요원들의 시점을 보여준다. 다만 진짜 FPS같은 1인칭 총격전 보다는 주변의 상황을 캐릭터들의 1인칭 시점을 통해 더욱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 집중되어 있다.
- 하드코어 헨리 - 첨부터 끝까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
2. 나무위키에 등재된 FPS 게임들 중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
- BN1944 (한국) - 구명칭 IOB
- F.E.A.R. Origin Online (한국, 미국, 유럽)
- NKRevolution (한국?) - 한국 게임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 데프콘 온라인 (한국)
- 랜드매스 (한국)
- 본투파이어 (한국)
- 서든어택 2 (한국)
-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한국)
- 스팅 (한국)
- 에너미 테러토리: 퀘이크 워즈 (퀘이크 워즈 온라인)
- 워페이스(한국, 중국만 서비스 종료)
- 패트리어트 온라인 (한국)
- 플래닛사이드 2 (한국, 중국, 러시아만 서비스 종료)
- 헉슬리 (한국)
- 페이퍼맨 (한국)
- S2온라인 (한국)
- 어나더데이 (한국)
- 락 온 타겟 (한국)
- 배터리(온라인게임) (한국)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한국)
- 메트로 컨플릭트 (한국)
- 스페셜솔져 (한국)
3. 나무위키에 등재된 오락실 게임
[1] FPS+RPG라는 신선한 장르의 게임이다. PVP, PVE 를 모두 즐길 수 있다.[2] 넥슨이 일본 기업이라고는 하나, 지배 구조나 지분 등을 보았을 때 사실상 한국 기업에 훨씬 가깝다.[3] 처음에는 컴뱃암즈 : 라인오브사이트라고 컴뱃암즈의 IP를 딴 후속작의 CBT를 진행했다. 하지만 넥슨유럽의 FPS게임 육성정책의 진로변경 등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하게 되어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개발사는 블랙스팟엔터테인먼트.[4] FPS+RPG라는 신선한 장르의 게임이다. PVP, PVE 를 모두 즐길 수 있다.[5] 넥슨이 일본 기업이라고는 하나, 지배 구조나 지분 등을 보았을 때 사실상 한국 기업에 훨씬 가깝다.[6] 처음에는 컴뱃암즈 : 라인오브사이트라고 컴뱃암즈의 IP를 딴 후속작의 CBT를 진행했다. 하지만 넥슨유럽의 FPS게임 육성정책의 진로변경 등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하게 되어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개발사는 블랙스팟엔터테인먼트.[7] 사실 그 실험용 장비의 이름이 포탈 건(Portal gun)이다.[8] 사실 그 실험용 장비의 이름이 포탈 건(Portal gun)이다.[9] 현재 스팀에서는 BlackShot: Mercenary Warfare FPS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다.[10] 국내 서비스 종료.[11] 현재 스팀에서는 BlackShot: Mercenary Warfare FPS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다.[12] 국내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