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독일의 현대음악 작곡가.
불협화음의 해방을 통한 확대된
조성과
대위법적 서법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구축했다. Ludus Tonalis 등
피아노 푸가를 들어보면 그의 대위적 어법의 과감함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비올라 연주자로 활동했고, 그래서인지
비올라를 위한 곡을 쓰는 데에 애착이 있었던 것 같다.
그는 교육자로도 활동했는데 작곡과 교수가 되기도 하고
화성학이나 음악 어법에 대한 저술도 다수 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