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pogriff, Hippogryph[1]
그리스 신화에 언급되는 동물로, 말과 그리폰 사이에서 태어난다는 상상의 동물이다. 통상적으로 그 모습은 말의 하반신과 그리폰의 상반신을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그리스 신화에 언급되는 동물로, 말과 그리폰 사이에서 태어난다는 상상의 동물이다. 통상적으로 그 모습은 말의 하반신과 그리폰의 상반신을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D&D 3판》의 몬스터 매뉴얼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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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래
히포그리프는 '말' 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히포'와 '그리폰'의 합성어로,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서사시 아이네이스에서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그리폰은 원래 말을 잡아먹는 짐승으로 여겨졌기에 불가능한 일을 이야기할때 '그리폰과 말을 교배시킨다' 라는 관용어가 생겨났다. 즉, 천적과 먹이 사이에서의 '있을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의 관용구로서 존재하였다.
그러나 후대에 와선 오히려 이러한 관용어에서 나온 그리폰과 말을 교배시켜 나온 별종의 환수(幻獸)로서 취급되었는데, 단순한 관용구에 불과했던 히포그리프가 환수로서 존재하게 된 것은 16세기에 쓰여진 이탈리아의 서사시 『Orlando Furioso』(광란의 오를란도)에서부터다.
그러나 후대에 와선 오히려 이러한 관용어에서 나온 그리폰과 말을 교배시켜 나온 별종의 환수(幻獸)로서 취급되었는데, 단순한 관용구에 불과했던 히포그리프가 환수로서 존재하게 된 것은 16세기에 쓰여진 이탈리아의 서사시 『Orlando Furioso』(광란의 오를란도)에서부터다.
2. 히포그리프 라이더
3. 대중문화에서
그리폰을 기승할 수 있는 세계관에선 히포그리프도 존재하면 그리폰 보다 길들이기 쉽다는 설정이 붙는 경우가 있다. 페가수스도 있다면 페가수스 보단 길들이기 힘든 것으로 묘사한다.
3.1. Warhammer
3.2. 워크래프트 시리즈
3.3. 해리 포터 시리즈
-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생물 히포그리포에 대해서는 해리 포터 시리즈/마법 생물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