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업적
2.1. 태양과 달에 대한 연구
히파르코스는 태양과 달에 대해서 연구를 했고, 황도와 백도를 정확하게 그려낸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이를 바탕으로 월식과 일식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심지어는 달과 태양의 크기를 구하기 까지 했다.
2.2. 별의 등급
이 부분에서는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악의 근원.
별들의 밝기를 정하면서 가장 밝은 별을 기준으로 1등급을 잡은 후, 더 어두운 별을 숫자가 올라가게 등급을 설정하고, 가장 어두운 별을 6등급으로 설정하여 별을 구분했다. 문제는 이 밝기가 요즘처럼 소수점까지 찍어가며 구분하는 밝기가 아닌데 히파르코스의 이 밝기 구분이 천년, 2천년이 지나면서도 계속해서 유지되는 바람에 일이 발생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별들의 밝기를 정하면서 가장 밝은 별을 기준으로 1등급을 잡은 후, 더 어두운 별을 숫자가 올라가게 등급을 설정하고, 가장 어두운 별을 6등급으로 설정하여 별을 구분했다. 문제는 이 밝기가 요즘처럼 소수점까지 찍어가며 구분하는 밝기가 아닌데 히파르코스의 이 밝기 구분이 천년, 2천년이 지나면서도 계속해서 유지되는 바람에 일이 발생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2.3. 기타
크리시포스가 주장한 10개의 기본 명제로부터 만들 수 있는 합성 명제의 개수가 거짓임을 보였다. 크리시포스는 100만개가 넘는다고 주장했으나, 히파르코스가 거짓임을 보였고 긍정적 합성 명제는 10만3049개, 부정적 합성 명제는 31만952개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