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에 있는 인구 18만명의 시.
율령국 히타치와는 상관있긴 하나 한자가 다르다.
[1]원래 히타치시의 중심지의 이름은 '스케가와'였고, 근처에 '히타치'정이 있었는데, 두 정이 통합하면서 '히타치시'가 되었다. 그 후 근처의 정촌들도 차례로 통합하면서 현재의 시역이 완성되었다.
히타치 BRT가 운행되고 있다.
히타치역이 있으며
조반선이 지나간다. 여담으로 여기로 히타치라는 특급 열차가 지나간다!
이름답게
히타치제작소의 사업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