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ひこ (彦)
2. 인명
2.1. 실존 인물
- 애니메이션 리뷰 유튜버 - 히코(유튜버)
2.2. 가상 인물
2.2.1. 소녀왕국 표류기의 등장 요괴
14권에 등장한 까마귀 수컷 텐구. 섬의 점술가다.
이쿠토는 히코에 대해 그냥 "그냥 코스프레한 까마귀 아냐?"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점을 칠 때 하는 의식은 춤으로 상당히 귀엽다. 의식 자체는 상당히 길어서 몇 명 좀 봐주면 진땀을 흘리면서 지친다(…).
점은 정확하지만 린은 잘못 이해했다고 할까. 조건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결국 하루종일 불행한 시간을 보냈다.
이쿠토를 보고 "여자 운이 있는대로 꼬이는 녀석"이라고 말했다. 여난의 상인 듯.
다만, 14권에서 점을 쳤던 섬의 여자아이들 중 몇 명이 같은 점을 받아 결말을 점치지 못했지만,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기를 빌고 있다. 그 점의 내용은 "그리 멀지 않은 폭풍 치는 날, 강자와 운명을 좌우할 대결이 있다" 라는 것.
팬들 사이에서는 "폭풍과 함께 오빠를 찾아 돌아다니던 토호인 미사키가 등장하는 게 아니냐"면서 내심 기대하는 분위기.
그리고 떡밥은 충실히 지켜져 소녀왕국 표류기(배틀물)이 21권에 들어 펼쳐졌다(...).
이쿠토는 히코에 대해 그냥 "그냥 코스프레한 까마귀 아냐?"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점을 칠 때 하는 의식은 춤으로 상당히 귀엽다. 의식 자체는 상당히 길어서 몇 명 좀 봐주면 진땀을 흘리면서 지친다(…).
점은 정확하지만 린은 잘못 이해했다고 할까. 조건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결국 하루종일 불행한 시간을 보냈다.
이쿠토를 보고 "여자 운이 있는대로 꼬이는 녀석"이라고 말했다. 여난의 상인 듯.
다만, 14권에서 점을 쳤던 섬의 여자아이들 중 몇 명이 같은 점을 받아 결말을 점치지 못했지만,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기를 빌고 있다. 그 점의 내용은 "그리 멀지 않은 폭풍 치는 날, 강자와 운명을 좌우할 대결이 있다" 라는 것.
팬들 사이에서는 "폭풍과 함께 오빠를 찾아 돌아다니던 토호인 미사키가 등장하는 게 아니냐"면서 내심 기대하는 분위기.
그리고 떡밥은 충실히 지켜져 소녀왕국 표류기(배틀물)이 21권에 들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