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유소년 시절
3. 선수 시절
빌라르는 대학 졸업 후에도 미국에 남아 하부리그에서 선수생활을 계속 하다가 2004년에 오스트리아의 SV 잘츠부르크로 이적했다. 오스트리아에서 한시즌동안 그럭저럭 활약한 빌라르는 2005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지만 적응에 실패하며 고작 네 경기 출장에 그쳤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독일의 1.FC 카이저슬라우테른이었다. 한 시즌 뒤에는 독일 하부리그의 운터하힝으로 이적하여 두 시즌동안 주전으로 맹활약했다. 그리스 2부리그였던 AS 로도스에서도 활동한 빌라르는 자신의 커리어 마지막 팀으로 FC 댈러스를 선택했다. 제2의 고향같은 미국으로 돌아간 것이다. 댈러스에서도 한시즌 그럭저럭 활약한 빌라르는 2013년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