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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ShunsenHienma.jpg
일본의 요괴. 히엔마[1]라고도 읽으며, 엔쇼죠(縁障女)라고도 불린다.
에도 시대 말기 1841년에 출간된 기담집 《에혼햐쿠모노가타리》(絵本百物語)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1. 외양과 특징
2. 이름의 유래
3. 대중문화에서의 히노엔마
애니메이션 《지옥소녀》의 주인공인 엔마 아이도 이 히노엔마가 모티브인 듯하다.
만화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의 다이다라 해체 마인 중 하나인 사요츠히메노 미코토의 다른 이름인 히엔마노 시치노 미코토도 이 히노엔마를 가리키는 것이라 추측된다.
게임《인왕》에서는 보스로 등장한다.
소설 《항설백물어 시리즈》중 속 항설백물어 편에서 히노엔마가 제목인 챕터가 나오며, 병오생 미신에 희생된 한 여자와 그 여자의 미모와 재능을 질투해왔던 소꿉친구 여자가 친구를 질투해온 끝에 친구의 인생을 망치고 친구를 좋아했던 남성의 집에 불을 질러버렸지만 그 와중에 불을 좋아하는 성벽에 눈을 떠버려 원래 살던 곳을 떠나 자기 이름도 버리고 친구의 이름과 또다른 가명[2]을 쓰기로 한 후 그렇게 가짜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여기저기에 불을 지르고 다니다가 한 돈 만은 노인을 홀려 첩으로 들어가게 되었다가 자신의 성벽이 들킬 위기에 따르자 도주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수호천사 히마리의 등장요괴인 아게하가 히노엔마다.
만화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의 다이다라 해체 마인 중 하나인 사요츠히메노 미코토의 다른 이름인 히엔마노 시치노 미코토도 이 히노엔마를 가리키는 것이라 추측된다.
게임《인왕》에서는 보스로 등장한다.
소설 《항설백물어 시리즈》중 속 항설백물어 편에서 히노엔마가 제목인 챕터가 나오며, 병오생 미신에 희생된 한 여자와 그 여자의 미모와 재능을 질투해왔던 소꿉친구 여자가 친구를 질투해온 끝에 친구의 인생을 망치고 친구를 좋아했던 남성의 집에 불을 질러버렸지만 그 와중에 불을 좋아하는 성벽에 눈을 떠버려 원래 살던 곳을 떠나 자기 이름도 버리고 친구의 이름과 또다른 가명[2]을 쓰기로 한 후 그렇게 가짜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여기저기에 불을 지르고 다니다가 한 돈 만은 노인을 홀려 첩으로 들어가게 되었다가 자신의 성벽이 들킬 위기에 따르자 도주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수호천사 히마리의 등장요괴인 아게하가 히노엔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