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만행
하지만 다른 넥센 팬들에게는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고 있다. 나름대로 암흑기에도 꿋꿋이 팀을 응원해 준 공은 있지만 그것을 빌미로 부심을 부리며 넥센 팬덤 내에서 일종의 서열화를 시도하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 하겠다.물론 서열이 정리되어도 말을 들을 혀갤이 아니다.이를테면 좀비데이라 부르는 그라운드 개방 행사 때 구단 직원도 아닌 이들이 질서정리를 하면서 일반개인팬들에게 양보합시다, 우리는 언제든지 만날 수 있잖아요!라고 당당하게 떠드는(...) 사례도 있었다. 매년 있었던 문제지만 특히 2015 시즌 이들의 패악질은 절정에 달했다.
비매너 응원 논란도 일고 있다. 이들의 비매너 행각을 정리해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비매너 응원 논란도 일고 있다. 이들의 비매너 행각을 정리해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 "ㅋㅋㅋㅋ ㅉㅉㅉ"이라는 현수막을 들거나
- LG와의 원정경기에서 고양이부적이라면서 상대팀을 모욕하는 행위를 응원이라고 칭한다던가
- 7월 5일의 쥐덫 퍼포먼스
2.1. 2015 시즌 와일드카드 선예매 논란
자세한 건은 여기를 참조 바람.
[1] 허나 그룹의 모습으로 잘 안 보인다는 것이지, 개인으로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은 종종 보인다.[2] "(박수) (박수) ooo 안타(혹은 홈런)" 유도시 "살리고 살리고" 같은 추임새를 넣거나 "짝짝짝 짝짝 ooo" 유도시 박수 부분에 홈런이나 안타를 끼워넣는데 이건 다른 팬들마저 공식 응원으로 착각하고 있다! 김정석 단장이 자신이 하는대로 따라해 달라고 호소한 적이 있기도 하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다.[3] 개인이 혼자 해도 비매너인 응원 방법들인데 이들은 단체로 응원석에서 저런다. 히어로즈는 관중 동원력이 낮은 구단이기에 응원 소리가 타팀에 비해 낮을 수밖에 없는데 응원 방식이 갈린다면 관중들은 혼란을 겪게 된다. 더 나아가서는 응원석에서도 응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다.[4] "(박수) (박수) ooo 안타(혹은 홈런)" 유도시 "살리고 살리고" 같은 추임새를 넣거나 "짝짝짝 짝짝 ooo" 유도시 박수 부분에 홈런이나 안타를 끼워넣는데 이건 다른 팬들마저 공식 응원으로 착각하고 있다! 김정석 단장이 자신이 하는대로 따라해 달라고 호소한 적이 있기도 하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다.[5] 개인이 혼자 해도 비매너인 응원 방법들인데 이들은 단체로 응원석에서 저런다. 히어로즈는 관중 동원력이 낮은 구단이기에 응원 소리가 타팀에 비해 낮을 수밖에 없는데 응원 방식이 갈린다면 관중들은 혼란을 겪게 된다. 더 나아가서는 응원석에서도 응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된다.[6] 이를테면 견제응원(뭐야X5 뭐야! 뭐야 뭐야 당신이 뭐야 뭐야!)을 하는데 중간에 상대 투수의 이름을 넣어 부른다(뭐야X5 뭐야!) 하는 식으로. 다만 원래 키움 견제응원이 견제응원이 다 끝난 뒤에 XXX 뭐야! XXX 뭐야! 식으로 끝나는데, 노래가 나오는 도중에 '당신이'를 상대팀 선발투수 이름으로 바꿔서 부른다는 것.[7] 저작권 문제로 인해 한동안 할 수 없던 구호였는데 2020시즌 해결이 됐는지 사용하고 있다. 관중 입장이 허가되면 다시 골치를 겪을 부분.[8] 목동 홈 경기에 현대 시절부터의 팬이 현대 유니폼을 입고 응원을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연고지 문제로 복잡한 관계인 SK의 홈구장에 보란듯이 단체로 입고 갔다는 것이다.[9] 이를테면 견제응원(뭐야X5 뭐야! 뭐야 뭐야 당신이 뭐야 뭐야!)을 하는데 중간에 상대 투수의 이름을 넣어 부른다(뭐야X5 뭐야!) 하는 식으로. 다만 원래 키움 견제응원이 견제응원이 다 끝난 뒤에 XXX 뭐야! XXX 뭐야! 식으로 끝나는데, 노래가 나오는 도중에 '당신이'를 상대팀 선발투수 이름으로 바꿔서 부른다는 것.[10] 저작권 문제로 인해 한동안 할 수 없던 구호였는데 2020시즌 해결이 됐는지 사용하고 있다. 관중 입장이 허가되면 다시 골치를 겪을 부분.[11] 목동 홈 경기에 현대 시절부터의 팬이 현대 유니폼을 입고 응원을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연고지 문제로 복잡한 관계인 SK의 홈구장에 보란듯이 단체로 입고 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