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여기에는 이름에 響자를 쓰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일본
산토리의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이다. 블렌디드 위스키주제에 몰트 위스키 비율이 무려 50%나 되며 산토리 산하의
야마자키 증류소와 하쿠슈 증류소의 원액을 사용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여타 일본의 프리미엄 위스키들이 그렇듯 현재는 품귀현상이 심해져서 특히 중국인들이
맥켈란이나
헤네시 못지않게 많이 사재기하고있어서 생산이 중단될정도로 인기가 많다.
[5]NAS 제품인 재패니즈 하모니와 12년, 17년, 21년, 30년이 있으며 재패니즈 하모니를 제외한 위스키들은 몇십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009년~2020년까지 성우 프로덕션 히비키가 들어있던 주식회사의 명의가 히비키였으나, 사명이
부시로드 무브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