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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ashi-Hanazono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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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하나조노역
(하나조노럭비장 앞) | ||
나라선 (A12) | ||
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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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東花園
(花園ラグビー場前) (ひがしはなぞの) (はなぞのラグビーじょうまえ) | |
영어
| Higashi-Hanazono
(HANAZONO RUGBY STADIUM-mae) | |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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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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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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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건 사고
2016년 9월 21일, 카와치하나조노역에서의 인신사고로 열차가 지연되자 승객들이 근처에 있던 역무원에게 항의했는데, 이 때 승객들이 욕설 등, 도가 지나친 수준이였다.
결국 역무원은 화를 못참고 소리지르며 입고있던 제복과 모자를 집어던지고 "이런 일은 이제 싫다"며 철로로 뛰어내려 고가 난간을 넘어 투신했다. 때문에 투신했던 역무원은 중상을 입은 상태이다. 뉴스 보기
킨테츠 측은 이 사건을 승무원의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규정하고 해당 역무원에게 중징계를 내릴 예정이라고 내리고 사과를 했지만, 그가 한 행위가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점에서 그를 옹호하는 측이 킨테츠 측에 반발을 했으며, 해당 역무원에 대한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서명운동까지 일어났다.
결국 이 사건이 퍼질대로 퍼지자, SNS등지에서는 역무원을 응원하는 글을 업로드 하기도 했으며, 일본 언론등에서 취재를 하고 역무원들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기도 했다. 영상
국내 뉴스
결국 역무원은 화를 못참고 소리지르며 입고있던 제복과 모자를 집어던지고 "이런 일은 이제 싫다"며 철로로 뛰어내려 고가 난간을 넘어 투신했다. 때문에 투신했던 역무원은 중상을 입은 상태이다. 뉴스 보기
킨테츠 측은 이 사건을 승무원의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규정하고 해당 역무원에게 중징계를 내릴 예정이라고 내리고 사과를 했지만, 그가 한 행위가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점에서 그를 옹호하는 측이 킨테츠 측에 반발을 했으며, 해당 역무원에 대한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서명운동까지 일어났다.
결국 이 사건이 퍼질대로 퍼지자, SNS등지에서는 역무원을 응원하는 글을 업로드 하기도 했으며, 일본 언론등에서 취재를 하고 역무원들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기도 했다. 영상
국내 뉴스
3. 역 및 승강장 구조
1·2
| 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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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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