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우라카와군
우라카와초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히다카 본선의 역으로, 무인역이다.
1977년에 가승강장으로 개업하여 1987년에 일반역으로 승격되었다.
2015년 1월에 발생한, 높은 파도로 인한 토사붕괴 사고의 여파로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 역 앞 정류장에서 대행 버스가 정차한다. 2021년에 폐역될 예정이다.
역 주변에는 우라카와 적십자병원, 우라카와 적십자 간호전문학교, 도립 우라카와 고등학교, 우라카와 자동차학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