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유후츠군
아비라초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세키쇼선의
신호장이다. 여객영업 당시에는 무인역이었으며, 역사는 없다. 보통 열차 중에도 일부는 이 역을 통과했다.
역 주변에는 목장이 펼쳐져 있는 관계로 비경역으로 꼽힌다. 민가는 역에서 좀 떨어진 곳에 몇 채 있다.
2016년 3월 26일에
이용객이 적어 영업여객 폐지 후 신호장으로 전환되었다. 이후 그해 8월 쯤에 과선교와 승강장이 철거되었다.
여객추급을 할 때에는 상대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었으며, 승강장끼리는 과선교를 통해 이어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