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홍대 인디 밴드 '블랙 테트라'의 출신이자, 송골매의 일원이었던 구창모가 1985년에 발표한 싱글 1집 앨범에 실린 수록곡 중 하나. 곡 제목은 '덜 마른 장작'을 가리키는 순 우리말에서 따왔다.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가수 김범수가 이 곡을 리메이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 그밖에도 가수 허각이 불후의 명곡에서 편곡하여 부른 바 있으며, # 배우 최성원이 복면가왕에 출연해서 이 곡을 불러 잠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웅본색에서는 마크가 술집에서 아호에게 도움 받았을 적 이야기를 할 때 뒤에서 잠시 흘러나온다. 광동어 번안곡이며 제목은 기허풍우(幾許風雨). 그래서 중화권이나 동남아에서도 영웅본색의 인기와 함께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반에 꽤 알려졌던 노래였다.
베트남에서도 Xa Em Kỷ Niệm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번 리메이크됐다. 위의 음원은 Don Hồ가 부른 버전.
오버워치 apex 시즌3 결승 노래대회에서 콩두의 와카와카 선수가 이 노래를 불러 큰 화제가 되었다. 80년생도 아니고 90년생이니...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가수 김범수가 이 곡을 리메이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 그밖에도 가수 허각이 불후의 명곡에서 편곡하여 부른 바 있으며, # 배우 최성원이 복면가왕에 출연해서 이 곡을 불러 잠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웅본색에서는 마크가 술집에서 아호에게 도움 받았을 적 이야기를 할 때 뒤에서 잠시 흘러나온다. 광동어 번안곡이며 제목은 기허풍우(幾許風雨). 그래서 중화권이나 동남아에서도 영웅본색의 인기와 함께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반에 꽤 알려졌던 노래였다.
베트남에서도 Xa Em Kỷ Niệm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번 리메이크됐다. 위의 음원은 Don Hồ가 부른 버전.
오버워치 apex 시즌3 결승 노래대회에서 콩두의 와카와카 선수가 이 노래를 불러 큰 화제가 되었다. 80년생도 아니고 90년생이니...
2. 가사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후렴)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후렴 반복)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