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항목
| 등급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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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 B
| 의지에 따라서 조작할수있고 수십미터까지 늘어난다. 다만 자유자재로 다루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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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강도
| A
| 누군가를 졸라죽이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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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수
| B
| 저주가 축적되는 계기였던 '연쇄살인마 흑하가련' 사건의 공식기록에서는 23명. 워스화로 더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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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물도
| C
| 쇼와 중기(대략 1950년대)에 제조된 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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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문제는 이 도구가 누군가를 졸라죽이고 싶어하는 충동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유용성에 비해서 리스크가 지나치게 높은 도구이기도 하다. 하지만 키리카의 경우는 기메스토란테의 사랑을 이용한 자해로 상쇄시키고 있다.[9][10]
2. 작중 행적
[1] 키리카는 이 저주를 자해로 해결한다. 기메스토란테의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 [2] 키리카는 이 저주를 자해로 해결한다. 기메스토란테의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 [3] 평범한 가죽벨트를 무한대로 생산할 수 있다고. 벨트회사의 천적.[4]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초월적인 도구라고도 할 수 있다.[5] 평범한 가죽벨트를 무한대로 생산할 수 있다고. 벨트회사의 천적.[6]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초월적인 도구라고도 할 수 있다.[7] 하지만 이 도구는 남을 상처입히고 싶어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자해를 할경우 저주가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8] 작중 유일하게 저주를 저주로 막는 유일한 사례.[9] 하지만 이 도구는 남을 상처입히고 싶어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자해를 할경우 저주가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10] 작중 유일하게 저주를 저주로 막는 유일한 사례.[11] 키리카의 또 다른 도구인 기메스토란테의 사랑의 빛나는 활약에 비하다면 더욱 안습한 도구.[12] 키리카의 또 다른 도구인 기메스토란테의 사랑의 빛나는 활약에 비하다면 더욱 안습한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