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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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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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스토리: 타르초
작화: 이을 |
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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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6. 11. 08.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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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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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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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의 추행에 출근길부터 힘든 유부녀 수애, 그런 그녀의 출근길에 또다른 남자 성춘이 다가온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성춘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한 수애는 점점 젖어들게 되는데...
3. 연재 현황
회차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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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장인물
- 나성춘
- 이수애본작의 여자주인공. 그리고 작중 최대피해자.
치매에 걸린 척 자신에게 다가오는 시아버지 김용수 때문에 힘들어 한다. 게다가 남편과 부부관계가 좋지 않은 나날이 많아질 정도로 답답하게 지내고 있다.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를 못 할 정도로 소심하고 여리며, 마음이 너무도 상냥하고 착해빠진 천사같은 여자로 저 성격 때문에 생기는 일들이 많다.[6] 특히 남자캐릭터들의 성추행에 당하면서도 어버버 하다가 되지도 않는 말발에 넘어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몸을 내 주는 일이 많아서 독자들에게는 작중 공인 호구로 인식되는 중.... 거기다가 남자캐릭터들에게 온갖 되지도 않을 창의적인 방법으로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면서도 스스로 그 놈들이 그 짓거리 하는 걸 온갖 이유로 합리화시켜서 생각해주기까지 하니 더더욱 그렇다. 다만 저런 전형적인 성인만화에서 당하는 여성 캐릭터와는 다른 점이 있다면 줄 때는 주더라도 대놓고 성적 쾌락을 즐기는 캐릭터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 정도.... 모든 관계마다 엄청나게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것이다'는 걸 항상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거 보면 뭐.... 독자들도 얘 뭐냐고 황당해는 하지만 이수애가 당하는 씬이 나오는 회차가 다른 여캐들 씬 회차보다 압도적으로 인기순위가 높게 나오는걸 보면 분명 여주인공으로 손색없는 캐릭터는 맞다.우미희와는 다르다, 우미희와는...
결국 김성혁과 이혼하게 된다.
- 김용수제2의 남주인공. 마을의 이장급 위상을 가지고 있으며 세입자들에게 방세를 걷으러 다닌다.
아들 성혁과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치매에 걸린 척 자신의 며느리인 이수애에게 매일 다가간다.
129화만에 며느리 이수애와 관계를 가지게 되면서 훔쳐보기에서 모든 주역 여캐들 공략[8]에 성공하면서 유일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남자가 되었다. 노인인데 힘도 세고 정력도 무척 강하다.근데 남캐중에 정력 약한 캐릭이 있기나 한가?그리고 독자들에게 설득력이 있느냐와는 별개로 설정상 말발도 센 편이라 이래저래 여자들이 말발에도 휙휙 잘 넘어가기도 한다.
- 김성혁이수애의 남편. 자신의 아버지에게 희롱을 당하는 아내 수애가 소리를 지르는데도 잠만 자는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
아내와 다른 남자의 관계에 괴로워하고 화내면서도 정작 자신은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즐기는 내로남불의 모습을 보여준다.[10]
결국 이수애와 이혼하게 된다.
[1] 근데 이 사랑이라는 게 좀 골때린다. 나성춘 자체가 사랑과 육체적 욕망을 동일시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2] 성춘의 돈을 노렸기 때문에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휘둘렀다![3] 근데 이 사랑이라는 게 좀 골때린다. 나성춘 자체가 사랑과 육체적 욕망을 동일시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4] 성춘의 돈을 노렸기 때문에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휘둘렀다![5] 소심하고 여린데다 남의 말도 잘 들어주는 성격이 남자들의 손길만 닿으면 마구 느끼는 성적인 특성과 결합하면서 여러 안좋은 일을 당하게 된다.[6] 소심하고 여린데다 남의 말도 잘 들어주는 성격이 남자들의 손길만 닿으면 마구 느끼는 성적인 특성과 결합하면서 여러 안좋은 일을 당하게 된다.[7] 이수애, 이희애, 승미, 김진희[8] 이수애, 이희애, 승미, 김진희[9] 다만 이수애가 하는 행동이 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 많기는 했다. 자기도 실컷 바람을 피우고 있으니 문제기는 하지만...[10] 다만 이수애가 하는 행동이 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 많기는 했다. 자기도 실컷 바람을 피우고 있으니 문제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