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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보기
장르
작가
스토리: 타르초
작화: 이을
연재처
연재 기간
2016. 11. 08. ~ 연재 중
연재 주기
이용 등급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등장인물


1. 개요


한국의 성인 웹툰. 스토리는 친구의 아내, 비터스윗, 작은 전쟁, 동네 누나 등의 스토리 작가로 유명한 타르초, 작화는 악몽, 블루밍 스퀸스의 그림 작가로 유명한 이을이 담당했다.

2. 줄거리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의 추행에 출근길부터 힘든 유부녀 수애, 그런 그녀의 출근길에 또다른 남자 성춘이 다가온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성춘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한 수애는 점점 젖어들게 되는데...

3. 연재 현황

회차 목록 ▼
회차제목연재일
1화출근길 속 전쟁2016.11.09
2화낯 설지 않은 그 남자2016.11.09
3화훔쳐보는 침실2016.11.09
4화들어온 손가락2016.11.09
5화벗어날 수 없어2016.11.16
6화멈출 수 없는 상상2016.11.23
7화아저씨, 로또 당첨 됐죠?2016.11.30
8화시아버님의 시선2016.12.06
9화네 엉덩이에 큰 거 한 장!2016.12.13
10화몸으로 내는 월세2016.12.20
11화계획된 덫2016.12.27
12화씨 없는 수박2017.01.03
13화빗대어진 욕망2017.01.10
14화며느리의 알몸2017.01.24
15화잡았다! 미꾸라지 같은 년2017.01.31
16화잘못된 판단2017.02.07
17화쾌락과 치욕2017.02.14
18화우리 사람 한 명 죽이자2017.02.21
19화그 할배의 자신감2017.02.28
20화개 목걸이2017.03.07
21화조련되는 암캐2017.03.14
22화네 년은 이제 노예2017.03.21
23화뒤돌아보지 않는 지하철2017.03.28
24화이제 시작이야2017.04.04
25화시발점2017.04.11
26화태풍의 서막2017.04.18
27화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2017.04.25
28화제발 이러지 마세요2017.05.02
29화오늘 밤 노리개2017.05.09
30화보여질수록 더2017.05.16
31화젖어있는 반지2017.05.23
32화영업1팀의 회식2017.05.30
33화들어와 버린 거 아냐?2017.06.06
34화끝까지 가게 해 주세요2017.06.13
35화발각된 현장2017.06.20
36화누나의 위로2017.06.27
37화환영해요 사돈처녀2017.07.04
38화자기 위로2017.08.15
39화그 남자들의 손길2017.08.22
40화헌책방의 정사2017.08.29
41화걱정마요 끝난 거 아니니까2017.09.05
42화주인님의 부름2017.09.12
43화길들이는 방법2017.09.19
44화훔쳐보는 도둑고양이2017.09.26
45화그 놈이 아니라 내가?2017.10.03
46화미행2017.10.10
47화팀장님의 제안2017.10.17
48화손이 많이 가는 강아지2017.10.24
49화조이게 하는 방법2017.10.31
50화두 자매의 위험2017.11.14
51화달아오른 몸2017.11.21
52화아내의 유혹2017.11.28
53화이 X지는 내꺼야2017.12.05
54화조급함 그리고 집착2017.12.12
55화폭풍전야2017.12.19
56화처음 뵙겠습니다2017.12.26
57화그 남자의 방식2018.01.02
58화동구 며느리2018.01.09
59화요망한 년2018.01.16
60화음탕한 급습2018.01.23
61화손자국이 남은 엉덩이2018.01.30
62화내 물건을 받아주겠는가?2018.02.06
63화암캐와 늙은 수컷2018.02.13
64화세 여자의 조우2018.02.20
65화오랜만에 별미2018.02.27
66화오늘은 피할 수 없어2018.03.06
67화마누라, 오늘은 꼭 넣어야지?2018.03.13
68화개망신2018.03.20
69화한 침대 세 사람2018.03.27
70화습관이 된 관계2018.04.03
71화오늘도 함 박아줘야긋제?2018.04.10
72화패자가 없는 대결2018.04.17
73화지금은 빼기 힘들어요2018.04.24
74화균열2018.05.01
75화때리는 맛2018.05.08
76화다 보여 버렸어2018.05.15
77화만만치 않은 여자2018.05.22
78화야릇한 말버릇2018.05.29
79화난간의 다른 앞뒤2018.06.05
80화흑염소의 위력2018.06.12
81화반복되는 외도2018.06.19
82화팀장님과의 재회2018.06.26
83화여기 입은 거짓말 못하잖아?2018.07.03
84화끝나지 않는 요구2018.07.10
85화깨끗하게 씻겨줄게2018.07.17
86화알몸의 앞치마2018.07.24
87화파트너가 되어줘2018.07.31
88화아줌마는 내꺼라구요2018.08.07
89화골목길 안 비명2018.08.14
90화혼자 두지 마2018.08.21
91화같은 자세, 다른 여자2018.08.28
92화도와줘 언니2018.09.04
93화노팬티에 치한2018.09.11
94화아내의 뒷모습2018.09.18
95화5초만 넣어볼게요2018.09.25
96화참을 수 없는 흥분2018.10.02
97화우리 이혼할까?2018.10.09
98화비싼 아줌마2018.10.16
99화잔소리 말고 빨아2018.10.23
100화식전 한 발2018.10.30
101화드러나는 윤곽2018.11.06
102화이제 진짜 끝이야2018.11.13
103화누가 날 좀 구해줘2018.11.20
104화사돈어른의 여자가 되어버려2018.11.27
105화고민하지 마2018.12.04
106화원하는 게 뭐죠?2018.12.11
107화도장 찍죠2018.12.18
108화다급한 용수2018.12.25
109화이 시간에 무슨 일?2019.01.01
110화초상날2019.01.08
111화저한테 맡기세요2019.01.15
112화제대로 놀아보죠2019.01.22
113화다 끝났어2019.01.29
114화다음은 네년이다2019.02.05
115화치매 아닌 거 알아요2019.02.12
116화사돈처녀, 아직 솔직하지 못하구먼2019.02.19
117화사돈어르신의 소유욕2019.02.26
118화아래층 승미씨와 같이 살 거야2019.03.05
119화돈값은 해야죠 누님?2019.03.12
120화네가 도와주면 개운할 거 같구나2019.03.19
121화정신차려, 이수애!2019.03.26
122화직접 치마를 걷어 올리는 수애2019.04.02
123화욕망을 들끓게 만드는 여자2019.05.14
124화이 집에 둘 밖에 없지 않은가?2019.05.21
125화본능에 충실한 몸뚱이2019.05.28
126화희애야, 안에 있니?2019.06.04
127화시아버지의 끝없는 욕구2019.06.11
128화숨겨왔던 성혁이의 비밀2019.06.18
129화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순간2019.06.25
130화시도 때도 없이 탐하는 몸2019.07.02
131화다른 식구들 자니까... 어때요?2019.07.09
132화넘쳐흐르는 진희의 욕정2019.07.16
133화팀장과의 위험한 회식자리2019.07.23
134화수애 씨, 우리 솔직해져 볼까요?2019.07.30
135화영감님을 갖고 노는 진희2019.08.06
136화누님, 더 분발 하셔야죠2019.08.13
137화거부할 수 없는 연하남의 손길2019.08.20
138화사돈어른, 갑자기 찾아오시면 위험해요2019.08.27
139화그 놈보다 내가 더 좋지?2019.09.03
140화승미를 향한 질투2019.09.10
141화한 번 하고 근무 시작할까요?2019.09.17
142화남자의 로망이 실현되는 순간2019.09.24
143화오늘은 끝까지 해줄게2019.10.01
144화남자친구의 민감한 질문2019.10.08
145화모처럼 옥상에서 한 판 해야긋제?2019.10.15
146화우리 말고 아무도 없다니께2019.10.22
147화노팬티를 들킨 수애2019.10.29
148화혼 좀 나야겠구나 아가2019.11.05
149화시민공원에서 더블플레이2019.11.19
150화남편 말고 나랑 살자꾸나 아가2019.11.26
151화수애를 바라보는 낯선 시선들2019.12.03
152화자극적이게 놀아 볼텐가?2019.12.10

탑툰에서 2016년 11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업데이트된다.

2019년 8월 21일을 기준으로 9.7의 높은 평점과 5000만 이상의 높은 구독수를 기록하고 있다.

4. 등장인물



  • 나성춘
    본작의 주인공. 평소엔 폐인 같은 모습을 보이나 의외로 베팅에 능해 스포츠토토로 돈을 많이 번다.
    여자주인공 이수애와 과거에 작은 인연이 있었는데, 그 때 일을 계기로 이수애를 사랑하게 되면서[3] 그녀를 다양하게 관찰한다.
    싸움실력이 제법 강하다. 덩치가 있는 여자가 휘두른 배트를[4] 후두부에 정통으로 맞았지만 금새 벌떡 일어나서 2명을 제압하고 두들겨패서 역관광시켰다.
    작가 타르초가 맡았던 웹툰 중 작은 전쟁이라는 웹툰에서도 등장한다.

  • 이수애
    본작의 여자주인공. 그리고 작중 최대피해자.
    치매에 걸린 척 자신에게 다가오는 시아버지 김용수 때문에 힘들어 한다. 게다가 남편과 부부관계가 좋지 않은 나날이 많아질 정도로 답답하게 지내고 있다.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를 못 할 정도로 소심하고 여리며, 마음이 너무도 상냥하고 착해빠진 천사같은 여자로 저 성격 때문에 생기는 일들이 많다.[6] 특히 남자캐릭터들의 성추행에 당하면서도 어버버 하다가 되지도 않는 말발에 넘어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몸을 내 주는 일이 많아서 독자들에게는 작중 공인 호구로 인식되는 중.... 거기다가 남자캐릭터들에게 온갖 되지도 않을 창의적인 방법으로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면서도 스스로 그 놈들이 그 짓거리 하는 걸 온갖 이유로 합리화시켜서 생각해주기까지 하니 더더욱 그렇다. 다만 저런 전형적인 성인만화에서 당하는 여성 캐릭터와는 다른 점이 있다면 줄 때는 주더라도 대놓고 성적 쾌락을 즐기는 캐릭터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 정도.... 모든 관계마다 엄청나게 느끼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것이다'는 걸 항상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거 보면 뭐.... 독자들도 얘 뭐냐고 황당해는 하지만 이수애가 당하는 씬이 나오는 회차가 다른 여캐들 씬 회차보다 압도적으로 인기순위가 높게 나오는걸 보면 분명 여주인공으로 손색없는 캐릭터는 맞다. 우미희와는 다르다, 우미희와는...
    결국 김성혁과 이혼하게 된다.

  • 김용수
    제2의 남주인공. 마을의 이장급 위상을 가지고 있으며 세입자들에게 방세를 걷으러 다닌다.
    아들 성혁과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면서 치매에 걸린 척 자신의 며느리인 이수애에게 매일 다가간다.
    129화만에 며느리 이수애와 관계를 가지게 되면서 훔쳐보기에서 모든 주역 여캐들 공략[8]에 성공하면서 유일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남자가 되었다. 노인인데 힘도 세고 정력도 무척 강하다. 근데 남캐중에 정력 약한 캐릭이 있기나 한가? 그리고 독자들에게 설득력이 있느냐와는 별개로 설정상 말발도 센 편이라 이래저래 여자들이 말발에도 휙휙 잘 넘어가기도 한다.

  • 김성혁
    이수애의 남편. 자신의 아버지에게 희롱을 당하는 아내 수애가 소리를 지르는데도 잠만 자는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
    아내와 다른 남자의 관계에 괴로워하고 화내면서도 정작 자신은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즐기는 내로남불의 모습을 보여준다.[10]
    결국 이수애와 이혼하게 된다.

[1] 근데 이 사랑이라는 게 좀 골때린다. 나성춘 자체가 사랑과 육체적 욕망을 동일시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2] 성춘의 돈을 노렸기 때문에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휘둘렀다![3] 근데 이 사랑이라는 게 좀 골때린다. 나성춘 자체가 사랑과 육체적 욕망을 동일시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4] 성춘의 돈을 노렸기 때문에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휘둘렀다![5] 소심하고 여린데다 남의 말도 잘 들어주는 성격이 남자들의 손길만 닿으면 마구 느끼는 성적인 특성과 결합하면서 여러 안좋은 일을 당하게 된다.[6] 소심하고 여린데다 남의 말도 잘 들어주는 성격이 남자들의 손길만 닿으면 마구 느끼는 성적인 특성과 결합하면서 여러 안좋은 일을 당하게 된다.[7] 이수애, 이희애, 승미, 김진희[8] 이수애, 이희애, 승미, 김진희[9] 다만 이수애가 하는 행동이 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 많기는 했다. 자기도 실컷 바람을 피우고 있으니 문제기는 하지만...[10] 다만 이수애가 하는 행동이 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 많기는 했다. 자기도 실컷 바람을 피우고 있으니 문제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