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훈련 vs. 연습
일선 부대에서는 혼용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잦지만, 훈련과 연습은 서로 다른 것을 지칭한다. 부대의 전개 등 실제 병력/장비가 동원되는 것이 훈련, 그런 것 없이 지휘부만 도상 또는 시뮬레이션으로 진행하는 것을 연습이라고 한다.
3. 군사훈련
3.1. 일반적인 군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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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 전술 훈련
3.2. 전역 후 받는 훈련
3.3. 훈련 부대
3.4. 기타용어
- 교관: 장교와 부사관의 구분이 없는 훈육간부들을 총칭한다.
- 조교: 보통 병이 맡게 된다만, 가끔 규모가 큰 훈련소의 경우 부사관이 조교를 담당하기도 한다. 장교의 경우 무조건 교관을 담당하며 때문에 부사관 조교는 있을 수 있어도 장교 조교는 일절 없다.
- 사관생도: 사관학교 출신 장교후보생들을 총칭한다.
- 사관후보생: 비사관학교 출신 장교후보생들을 총칭한다.
[1] 단 혹서기 훈련은 어지간한 부대에서는 잘 하지 않는다. 열사병, 일사병 등으로 인한 환자들이 속출하기 때문.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도 혹서기 훈련을 하지 않는 이유가 혹한기 훈련보다도 더 위험한 훈련이기 때문이다.[2] 너무 추워서 잘 하지 않을 것 같지만 어지간한 육군부대에서는 거의 반드시 하게 되는 훈련이다. 물론 동상 등으로 인한 환자들이 속출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혹서기 훈련보다도 덜 위험한 훈련이기 때문이고 혹서기 훈련보다도 중요한 훈련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도 혹한기 훈련을 지향한다.[3] 단 혹서기 훈련은 어지간한 부대에서는 잘 하지 않는다. 열사병, 일사병 등으로 인한 환자들이 속출하기 때문.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도 혹서기 훈련을 하지 않는 이유가 혹한기 훈련보다도 더 위험한 훈련이기 때문이다.[4] 너무 추워서 잘 하지 않을 것 같지만 어지간한 육군부대에서는 거의 반드시 하게 되는 훈련이다. 물론 동상 등으로 인한 환자들이 속출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혹서기 훈련보다도 덜 위험한 훈련이기 때문이고 혹서기 훈련보다도 중요한 훈련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도 혹한기 훈련을 지향한다.[5] KT-1항공기를 사용해 중등비행과정 훈련을 진행한다.[6] T-50항공기를 사용해 고등비행과정 훈련을 진행한다[7] KT-1항공기를 사용해 중등비행과정 훈련을 진행한다.[8] T-50항공기를 사용해 고등비행과정 훈련을 진행한다[9] 옛날에는 장교, 부사관, 병 이렇게 같이 예비군 훈련을 안 받고 따로 받았지만,(규모가 크고 시설이 좋은 예비군 부대는 예비군 장교들이 갔고, 규모가 보통이고 시설이 보통인 예비군 부대는 예비군 부사관들이 갔고, 규모가 작고 시설이 나쁜 예비군 부대는 예비군 병들이 갔다.) 2017년 기준 지금은 장교, 부사관, 병이 모두 통합하여 같이 예비군 훈련을 받는 경우가 많다.[10] 옛날에는 장교, 부사관, 병 이렇게 같이 예비군 훈련을 안 받고 따로 받았지만,(규모가 크고 시설이 좋은 예비군 부대는 예비군 장교들이 갔고, 규모가 보통이고 시설이 보통인 예비군 부대는 예비군 부사관들이 갔고, 규모가 작고 시설이 나쁜 예비군 부대는 예비군 병들이 갔다.) 2017년 기준 지금은 장교, 부사관, 병이 모두 통합하여 같이 예비군 훈련을 받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