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인물 소개
몸집과는 다르게 감성은 소녀감성으로 새로운 물건이나 무서운 물건을 보면 많이 놀라신다. 귀요미 또한 민화투를 굉장히 좋아하여, 넘버투 어르신이 지갑을 안가지고와 못친다고 했을 때 손수건 스파이크를 날리면서 면박을 주셨다. 거동이 불편하셔, 보행기를 끌고 다니시는데 애칭은 벤츠라고 한다. 그리고 넘버원 어르신은 남서방이 하는 음식을 가장 안 드신다.[10]
단, 가끔씩은 제일 앞장서서 드시기도 한다. 가령 초콜릿 코팅 사과의 경우, 친히 직접 나셔서 절반 이상 드셨다. [14]
- 김음정 : 넘버투
어르신은 후타삼 어르신들 중에 둘째이며 올해 86세, 얼마전에 포항에서 무릎수술을 받으셨다. 이 당시 전신마취를 하여 잘못되면 못 깨어날수도 있지만 다행히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고. 한때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도 했는데 애칭은 티코이다. 넘버원 어르신 처럼 감성이 소녀감성이라 많이 놀라기도 하지만 적응하고서 넘버원 어르신을 괴롭히기도 한다.
또한 넘버원 어르신과 함께 가장 찰지게 욕을 많이하는 편이다. 후타삼 어르신 중에서는 거동이 가장 나은 편이라 월송정도 갔다오고 그때 두 어르신은 캠핑카에서 화투침 PC방에도 갔다오셨다. 그리고 못나오시는 장인어르신. 넘버원 할머니 못지않게 내기를 좋아하시는데, 팀원중 누군가 윷을 못 던지거나, 패를 잘못 내는 순간. C8이 입에서 튀어나오신다. 이런 18! 파자마 파티에서는 곰돌이 푸 잠옷을 입으셨다.
- 신순달 : 넘버쓰리
어르신은 세분중 가장 나이가 어리며 올해 80세, 남서방 팬클럽 회장도 맡고 있다. 뭔가 새로운 물건을 가지고 올때 그렇게 무서워 하지도 않고 남서방이 하는 음식도 거부감없이 시도하신다. 남서방이 무슨일을 벌이든 이쁘게 보이시는 듯...
모두 입을 모아 욕을 할때마다 혼자서 기를 살려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사우 참잘 얻었다. 저런 사위가 어딨쓰요 아이고 남박사님 남박사님 끌고 다니는 유모차의 애칭은 '그랜저' 다른 두 분과 달리 아직은 젊다는(?) 패기에 보행기나 지팡이를 들고 다니시지는 않는다. 사별한 남편과는 27살 차이인것이 밝혀져 많은 패널들이 놀랐다... 파자마 파티에서는 팬더 잠옷을 입으셨다.
3. 여담
후타삼의 눈에 띄면 높은 확률로 화투판에 끌려들어간다.돈 없다는 말은 씨알도 안먹힌다...셋의 화투판에 걸려들면 높은 확률로 '호비기'를 당하며 눈 앞에서 대놓고 호비는데도 눈치를 못채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탈탈 털리고 집에 돌아가는 경우가 보통이다(...) 역으로 얕보다가 오히려 자신들보다 더 손기술이 화려한 타짜 카메라 스태프에게 후벼져서 탈탈 털린적도 있다. 아니 그렇게 잘 호비시는 분들이 그걸 눈치 못 채세요... 좀 판이 불리하다 싶으면 욕을 하면서 판 엎기를 시전한다. 에라이 c8 판 다시벌리라
어벤져스를 젓갈로 아신다(...)어벤젓
홍윤화를 보고 내 만한것이 왔다며 좋아하셨다.[19]
2016년 작고하신 최복례 할머니를 제외하곤 나머지 두 분은 지금도 정정하게 후포리에 계신다. 지금도 관광객들중 일부가 알아보면 반가워해주신다고.
어벤져스를 젓갈로 아신다(...)
홍윤화를 보고 내 만한것이 왔다며 좋아하셨다.[19]
2016년 작고하신 최복례 할머니를 제외하곤 나머지 두 분은 지금도 정정하게 후포리에 계신다. 지금도 관광객들중 일부가 알아보면 반가워해주신다고.
[1] 취소선을 치긴 했지만 사실 좋은거다. 건강 안좋으신 어르신들은 화내다 자주 쓰러지신다.[2] 취소선을 치긴 했지만 사실 좋은거다. 건강 안좋으신 어르신들은 화내다 자주 쓰러지신다.[3] 이때 남편의 직업이 배 기관장 이었다고 한다. 즉 뱃사람 남편을 뒀었다.[4] 이때 남편의 직업이 배 기관장 이었다고 한다. 즉 뱃사람 남편을 뒀었다.[5] 이때 남편의 직업이 배 기관장 이었다고 한다. 즉 뱃사람 남편을 뒀었다.[6] 이때 남편의 직업이 배 기관장 이었다고 한다. 즉 뱃사람 남편을 뒀었다.[7] 자신의 취향과 다르거나, 음식 외양이 마음에 안드시면, "아이, 드레라..."를 연발하시는데. 진짜 "드럽다"라는 뜻이 아니라. 일종의 마음에 안든다는 감탄사시라는듯.[8] 자신의 취향과 다르거나, 음식 외양이 마음에 안드시면, "아이, 드레라..."를 연발하시는데. 진짜 "드럽다"라는 뜻이 아니라. 일종의 마음에 안든다는 감탄사시라는듯.[9] 자신의 취향과 다르거나, 음식 외양이 마음에 안드시면, "아이, 드레라..."를 연발하시는데. 진짜 "드럽다"라는 뜻이 아니라. 일종의 마음에 안든다는 감탄사시라는듯.[10] 자신의 취향과 다르거나, 음식 외양이 마음에 안드시면, "아이, 드레라..."를 연발하시는데. 진짜 "드럽다"라는 뜻이 아니라. 일종의 마음에 안든다는 감탄사시라는듯.[11] 음식 취향이 대단히 확고하시다. 입에 안맞으면, 배가 고프시건 안 고프시건 입에 대는 법이 없으시다. 반대로 아까 언급한 초콜릿 코팅 사과같이 할머니 취향인 달콤한 맛의 새로운 음식들은 먼저나셔서 드신다.[12] 음식 취향이 대단히 확고하시다. 입에 안맞으면, 배가 고프시건 안 고프시건 입에 대는 법이 없으시다. 반대로 아까 언급한 초콜릿 코팅 사과같이 할머니 취향인 달콤한 맛의 새로운 음식들은 먼저나셔서 드신다.[13] 음식 취향이 대단히 확고하시다. 입에 안맞으면, 배가 고프시건 안 고프시건 입에 대는 법이 없으시다. 반대로 아까 언급한 초콜릿 코팅 사과같이 할머니 취향인 달콤한 맛의 새로운 음식들은 먼저나셔서 드신다.[14] 음식 취향이 대단히 확고하시다. 입에 안맞으면, 배가 고프시건 안 고프시건 입에 대는 법이 없으시다. 반대로 아까 언급한 초콜릿 코팅 사과같이 할머니 취향인 달콤한 맛의 새로운 음식들은 먼저나셔서 드신다.[15] 예전에는 출생신고를 제대로 하지않아 태어난 날짜는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사실 어르신 대부분이 자신의 정확한 생일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16] 예전에는 출생신고를 제대로 하지않아 태어난 날짜는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사실 어르신 대부분이 자신의 정확한 생일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17] 예전에는 출생신고를 제대로 하지않아 태어난 날짜는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사실 어르신 대부분이 자신의 정확한 생일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18] 예전에는 출생신고를 제대로 하지않아 태어난 날짜는 정확히 모른다고 한다. 사실 어르신 대부분이 자신의 정확한 생일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19] 당시 홍윤화는 지금처럼 날씬할 때가 아니었으며, 후타삼 중에서 넘버원 할머니께서 특히 좋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