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타마 지구에 있는 시로, 인구는 2017년 5월 1일 기준으로 262,059명이다. 율령시대에 무사시 국의 국부가 있는 곳이었다. '후추(府中, 부중)'라는 지명은 국부 소재지를 의미하는 명칭이고 일본 각지에 '후추'라는 지명이 존재한다. 그런 이유로 인해 '무사시후추'라고도 불린다.
일본 최대 규모의 경마시설인 도쿄 경마장
[2]과 다마가와 모터보트 경주시설 등의 레저시설이 위치해 있다.
악명 높은 후츄 교도소(府中刑務所)도 이 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