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노 모로스케(藤原 師輔)의 딸로
무라카미 덴노의 중궁이었다. 황후가 아닌 중궁으로 불리었으나 아들인 노리히라 친왕과 모리히라 친왕이
레이제이 덴노와
엔유 덴노로 즉위했다.
제1황녀 : 요시코 내친왕(承子 内親王) (948~951)
제2황자 :
노리히라 친왕(憲平 親王)
제4황자 : 타메히라 친왕(為平 親王) (952~1010)
제7황녀 : 스케코 내친왕(輔子 内親王) (953~992)
제9황녀 : 스케코 내친왕(資子 内親王) (955~1015)
제6황자 : 오사이인(大斎院)
모리히라 친왕(守平 親王)
제10황녀 : 노부코 내친왕(選子 内親王) (964~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