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작중 더크와 두번 싸웠는데 첫번째는 도리안과 더크가 틀어지기 이전, 두번째는 도리안과 더크가 화해하기 직전. 심지어 두번째는 한쪽 뿔까지 부러질 만큼 대차게 발렸다. 어쨌든 에피소드 결말에서는 예전처럼 셋이 잘 지내고 있다.
2부에서 아론의 부탁으로 도리안과 함께 한스 마르틴 허쉬를 구출하기 위하여 협력한다. 아론과 더크가 한스를 막상 구출하긴 했지만 고르그 일당에게 발각되고 수적으로 밀리고 있을때 더크를 구하기 위해 도리안과 함께 고르그의 아지트를 습격한다. 때마침 아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한스를 구하기 위해 온 제국의 공격대도 들이닥쳐 상황 종료. 그 후에 제국의 저택으로 아론, 도리안, 더크와 함께 이동한다. 모든 상황이 종료되고 이틀 동안 바울이 해코지 당할까봐 잠깐 머물고 돌아간다.
2부에서 아론의 부탁으로 도리안과 함께 한스 마르틴 허쉬를 구출하기 위하여 협력한다. 아론과 더크가 한스를 막상 구출하긴 했지만 고르그 일당에게 발각되고 수적으로 밀리고 있을때 더크를 구하기 위해 도리안과 함께 고르그의 아지트를 습격한다. 때마침 아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한스를 구하기 위해 온 제국의 공격대도 들이닥쳐 상황 종료. 그 후에 제국의 저택으로 아론, 도리안, 더크와 함께 이동한다. 모든 상황이 종료되고 이틀 동안 바울이 해코지 당할까봐 잠깐 머물고 돌아간다.
3. 기타
베도 때는 오히러 더크를 압도했었다. 그것도 바울과 한꺼번에 덤벼드는데도.
[1] 첫 등장시에도 미궁, 괴물 등의 표현이 있었으므로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