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혼다 家
3. 소마 家(草摩 家 / 송씨네)
십이지의 저주를 받은 열두 구성원과[3] 십이지를 만들어낸 신(神)이 깃든 사람(신의 운명을 지닌 사람)을 보유한 가문. 대외적으로는 규모도 큰 명문가로 알려져있으며 본가 당주 소마 아키토나 측근들은 기모노를 입고 다닌다.[4] 다른 구성원들의 복장은 다양하지만.
거의 동시기에 모든 십이지가 대물림되는 건 아니며 신의 운명을 이어받는 구성원과 가장 첫 번째의 십이지라 알려진 쥐를 이어받는 구성원은 오랫동안 안 태어났다고 한다. 아키토(신)와 유키(쥐)가 드물게 나온 사례라고.[5]
작중 소마 가문은 소마 아키토를 위시한 파벌과 소마 아키토의 모친인 소마 렌을 위시한 파벌로 갈려서 대립각을 보이고 있다. 사실 맘만 먹으면 아키토가 렌을 쫓아낼 수 있는 입장이기도 한데[6] 쫓아내지 않고 서로 기싸움을 하느라 집안 분위기가 꽤 꼬여있다. 그거 외에도 오랫동안 십이지의 저주가 대물림되다보니 가문 내에 제법 어둠이 많은 모양.
작중 신(神)을 이어받은 이와 십이지가 깃든 이들을 '인연'으로 이어져있다고 칭한다. 아키토가 여기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다.[스포]
십이지를 이어받은 구성원들의 가족들은 십이지를 물려받은 구성원을 과보호하거나 아니면 미워하거나, 잘 해주는 척 하면서도 사실은 미워하거나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 점을 아는지 십이지 구성원의 가정에게 본가(소마)에서는 양육비를 지원해준다고 한다. 가족들 입장에서도 자기들 스스로는 어찌해볼 수 없는, 그리고 자칫 까발려졌다간 인생 자체를 망쳐버릴 수도 있는 저주를 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하다. 그래도 평범한 가정처럼 십이지의 저주의 대상자를 잘 대해주는 가정도 있다.[8]
작중 주역들이 몰린 가문이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왠지 이 동네처럼 미남미녀가 많은 편이다.[9] 이 때문인진 몰라도 후속작인 후르츠 바스켓 어나더에선 아예 소마 가문 상대로 팬질하는 캐릭터인 카케야마 루리코가 나올 정도(...)[10]
원작 22권에서 소마 가문에 대물림되는 십이지의 저주의 기원이드디어 등장했다.[11] 작중 시간대로부터 훨씬 더 오래된 과거 시절의 이야기의 신과 십이지 + 고양이의 이야기가 바로 그 기원.[12]
옛날 옛적 보통의 인간들과는 다른 여러 이능력과 여러 번의 삶의 기억[13]을 지닌 '신(神)'이라 할 수 있는 어떤 사람이 있었다. 신은[14]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내려가지 않고 외딴 곳에서 홀로 살았다. 왜냐하면 신은 대다수의 인간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으며 이 점을 두려워했고, 또 상처입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로 살아왔던 것.
외딴 곳에서 살던 신의 곁에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나타났다. 바로 한 마리의 고양이었다.
거의 동시기에 모든 십이지가 대물림되는 건 아니며 신의 운명을 이어받는 구성원과 가장 첫 번째의 십이지라 알려진 쥐를 이어받는 구성원은 오랫동안 안 태어났다고 한다. 아키토(신)와 유키(쥐)가 드물게 나온 사례라고.[5]
작중 소마 가문은 소마 아키토를 위시한 파벌과 소마 아키토의 모친인 소마 렌을 위시한 파벌로 갈려서 대립각을 보이고 있다. 사실 맘만 먹으면 아키토가 렌을 쫓아낼 수 있는 입장이기도 한데[6] 쫓아내지 않고 서로 기싸움을 하느라 집안 분위기가 꽤 꼬여있다. 그거 외에도 오랫동안 십이지의 저주가 대물림되다보니 가문 내에 제법 어둠이 많은 모양.
작중 신(神)을 이어받은 이와 십이지가 깃든 이들을 '인연'으로 이어져있다고 칭한다. 아키토가 여기에 굉장히 집착하고 있다.[스포]
십이지를 이어받은 구성원들의 가족들은 십이지를 물려받은 구성원을 과보호하거나 아니면 미워하거나, 잘 해주는 척 하면서도 사실은 미워하거나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 점을 아는지 십이지 구성원의 가정에게 본가(소마)에서는 양육비를 지원해준다고 한다. 가족들 입장에서도 자기들 스스로는 어찌해볼 수 없는, 그리고 자칫 까발려졌다간 인생 자체를 망쳐버릴 수도 있는 저주를 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하다. 그래도 평범한 가정처럼 십이지의 저주의 대상자를 잘 대해주는 가정도 있다.[8]
작중 주역들이 몰린 가문이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왠지 이 동네처럼 미남미녀가 많은 편이다.[9] 이 때문인진 몰라도 후속작인 후르츠 바스켓 어나더에선 아예 소마 가문 상대로 팬질하는 캐릭터인 카케야마 루리코가 나올 정도(...)[10]
원작 22권에서 소마 가문에 대물림되는 십이지의 저주의 기원이
옛날 옛적 보통의 인간들과는 다른 여러 이능력과 여러 번의 삶의 기억[13]을 지닌 '신(神)'이라 할 수 있는 어떤 사람이 있었다. 신은[14]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내려가지 않고 외딴 곳에서 홀로 살았다. 왜냐하면 신은 대다수의 인간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으며 이 점을 두려워했고, 또 상처입는 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로 살아왔던 것.
외딴 곳에서 살던 신의 곁에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나타났다. 바로 한 마리의 고양이었다.
"예전부터 당신을 보아왔습니다"
라고 자신을 소개한 고양이는 신을 볼 때부터 끌렸던 것을 주체할 수 없어서 곁에 있게 해달라고 신에게 부탁하러 왔던 것이었다. 참고 이미지 신은 이를 받아들였고 고양이는 이후로 신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15] 신은 이를 기뻐했고,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라면 나도 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 초대장을 보고 열두 마리의 동물들, 즉 십이지가 신과 고양이가 사는 곳으로 찾아왔다. 그 뒤로 신과 열세마리의 동물들[17]은 달이 뜨는 밤마다 연회를 열었고, 신은 이 때 소리높여 웃게 되었다.[18]
그러나 어느 날 고양이가 수명이 다한 나머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모든 참석자는 고양이가 쓰러진 것에 대해 슬퍼함과 동시에 언젠가는 모두가 죽고, 언젠가는 연회도 끝나버리고 만다는 사실
이에 다른 열두 동물들이 동의하고, 신이 주문을 건 술을 마신다. 쥐부터 시작해서 맷돼지까지 술을 다 마시는 식으로 인연의 잔을 나누었을 무렵, 겨우 숨을 붙이고 있던 고양이는 울면서 모두가 예상치 못했던 말을 꺼낸다.
고양이의 이 말은 신과 다른 십이지를 거절하는 것이나 다름없었고, 이에 다른 동물들이 고양이를 비난했다. 그러나 고양이는 비난을 들어가면서도 계속 말을 이었다.
"신이시여, 신이시여… 두려울지라도 종말을 받아들입시다. 외로울지라도 스러져가는 목숨을 받아들입시다."
"신이시여, 저는 한시라도 곁에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만일 다시 한번 서로가 죽은 뒤에 새로이 태어나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그때는 달밤만이 아니라 햇빛 아래서 웃는 당신을 보고싶습니다. 그때는 우리들 뿐만이 아니라 인간들 속에서 웃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 말들은 유언이 되고 고양이는 결국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하지만 아무도 고양이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았고, 그 자리의 모두가 고양이에게 배신당한 마음으로 가득찼기에 그들은 고양이에게 신경쓰지 않았다.[21]
이후 십이지 역시 세월을 이기지 못해 하나 둘 죽어가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용까지 세상을 뜨고 만다. 그리고 신 역시 혼자가 되어버리고 고독하게 죽을 입장에 처한다. 하지만 그 전에 모두와 나눈 약속이 있었기에, 신은 몇 번이고 동물들과 다시 만나는 날을 고대하며 "그 약속 저편에는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을 유지하며 죽게 된다.
이것이 바로 소마 가의 현재 구성원들은 잊어버린 최초의 약속 = 신과 십이지 사이의 인연의 진상이었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소마 가는 대를 이어서 신과 12지를 이어가면서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갔다. 그러나 세월이 너무 많이 흐르면서 약속은 저주 겸 짐이 되어버렸고 결국 현대 시점에서 십이지의 신[22]와 소마 가의 십이지들을 어그러진 관계 속에 빠뜨리며 고통받게 만드는 원흉으로 작용한 것. 신 역시 소마 가의 십이지에 대한 저주가 다 해소된 시점에서야 이를 깨달았는지 미안하다고 중얼거린다.
한편 세월이 많이 지나면서 저주도 점점 약해져서 하나둘씩 저주가 사라져가고 있었고, 신이 완전히 작중에서 퇴장하기 전에 최초의 형태조차 잃어버린 약속을 짊어지고 살아왔던 모두(십이지)에게 그 무엇보다도 전해주고 싶었던 말은 바로…
"고마워."
3.1. 십이지의 저주를 받은 소마 家(송씨네)일가
3.2. 그외의 소마 家(송씨네)일가
4. 학교
5. 기타
- 나카오 코마키 - 마나베 카케루의 여자친구로 별로 비중이 없어보이지만, 사실은 혼다 토오루의 모친 혼다 쿄코가 사망한 교통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의 딸(!). 다만, 코마키 측도 이 사고로 부친을 잃었다. 여담으로 매달 말에 마나베 가엔 아침부터 고기로 시작하는 고기파티 날이 있는 주된 이유이며, 일명 니쿠☆텐시(고기☆천사)라고도 불린다(...). 후르츠 바스켓 another 시점에서는 마나베 카케루와 딸 마나베 미치와 중학생 아들을 낳고 살고 있다고 하며, 중학생 아들이 니쿠☆텐시를 이어받았다고(...). 자세한 내용은 마나베 카케루 항목 참고.
- 모게타 - 작 중 <모게타> 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리와 함께 여행하는 수수께끼 생명체. 성우는 코자쿠라 에츠코(2019년 TVA)
- 아리 - <모게타> 만화의 주인공. 이름은 아리타미스·돈파니나·타이오스(abbr.아리). 성우는 토마츠 하루카(2019년 TVA)
6. 후르츠 바스켓 another
무츠키와 더불어 부모 세대 때 있었던 일들[58]을 알고 있으며, 본인은 십이지의 저주를 받지 않았으나, 저주를 받았던 부친의 영향인지 비 오는 날엔 부친처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쿄우가 걱정한다고.
뭔가 요리할 일이 생기면 팔을 걷어붙이는 타입이며, 소마 무츠키에게 절대로 요리를 맡기지는 않는다. 또한 하지메의 본가는 지방에 있으며, 현재는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 소마 가 소유 집[62]에서 소마 무츠키와 소마 키누 이 셋이서 함께 살고 있다. 형제로는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다고.
- 하세가와 미오 - 2학년으로 현 학생회 회계.
- 하사다 치아키 - 2학년으로 현 학생회 서기. 학기 초부터 감기에 걸려서 쉬었기 때문에 늦게 등장했다. 상식인으로 무츠키가 노닥거릴 때마다 일을 하라고 갈구지만 역시 무츠키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
* 소마 리쿠
소마 하츠하루와 소마 이스즈의 아들이자 소마 소라의 이란성 쌍둥이 남동생으로, 누나와 함께 카이바라 고등학교 1학년이다. 외모는 암만 봐도 부친인 하츠하루 판박이지만, 누나인 소라와 달리 내성적이고 상식적인 건 모친인 이스즈를 닮았다. 그래서인지 무뚝뚝해보이다보니, 은근히 상냥하며 부끄러움도 타는데(!) 티가 잘 안 나는 듯. 말수가 별로 없다보니, 비중이 누나인 소라보다는 없는 편이지만, 누가 하츠하루의 아들이 아니랄까봐 소마 무츠키를 편애하는 타케이 마코토와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사와의 동급생 친구인 아마네와 엮이기도(?).
소마 하츠하루와 소마 이스즈의 아들이자 소마 소라의 이란성 쌍둥이 남동생으로, 누나와 함께 카이바라 고등학교 1학년이다. 외모는 암만 봐도 부친인 하츠하루 판박이지만, 누나인 소라와 달리 내성적이고 상식적인 건 모친인 이스즈를 닮았다. 그래서인지 무뚝뚝해보이다보니, 은근히 상냥하며 부끄러움도 타는데(!) 티가 잘 안 나는 듯. 말수가 별로 없다보니, 비중이 누나인 소라보다는 없는 편이지만, 누가 하츠하루의 아들이 아니랄까봐 소마 무츠키를 편애하는 타케이 마코토와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사와의 동급생 친구인 아마네와 엮이기도(?).
* 소마 소라
소마 하츠하루와 소마 이스즈의 딸이자 소마 리쿠의 이란성 쌍둥이 누나로, 카이바라 고등학교 1학년이다. 머리를 풀면 상당한 장발이라던가, 또래들에 비하여 키도 크고, 특정 부위도 크다는 등 외모를 보면 확실히 모친인 이스즈를 닮았지만, 과거에 있었던 상처로 인해 독기가 찬 초반부 모친과는 달리 부친처럼 천연인 듯하며, 생머리였다가 단발로 잘랐던 이스즈와는 달리 숱이 적은 긴 트윈테일을 하고 있다. 쌍둥이 남동생인 리쿠와도 차원히 다른 외모와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두 쌍둥이 모두 소 얼룩무늬 책가방을 세트로 가지고 다닌다.
소마 하츠하루와 소마 이스즈의 딸이자 소마 리쿠의 이란성 쌍둥이 누나로, 카이바라 고등학교 1학년이다. 머리를 풀면 상당한 장발이라던가, 또래들에 비하여 키도 크고, 특정 부위도 크다는 등 외모를 보면 확실히 모친인 이스즈를 닮았지만, 과거에 있었던 상처로 인해 독기가 찬 초반부 모친과는 달리 부친처럼 천연인 듯하며, 생머리였다가 단발로 잘랐던 이스즈와는 달리 숱이 적은 긴 트윈테일을 하고 있다. 쌍둥이 남동생인 리쿠와도 차원히 다른 외모와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두 쌍둥이 모두 소 얼룩무늬 책가방을 세트로 가지고 다닌다.
- 마나베 미치
마나베 카케루와 나카오 코마키의 딸로, 카이바라 고등학교 3학년이다. 소마 무츠키와는 마찬가지로 사촌 관계이며, 자칭 무츠키의 누나로 외삼촌 일가와도 좋게 지내는 모양.방위대가 되려한다면 부친이 당근 기뻐할 테지만 고기☆천사는 잊지 않는 단다첫 등장부터 미토마 사와가 실수로 미치의 가방을 세게 때렸는데도 되려 다친 것을 염려하며 오히려 사와를 걱정하거나, 가족 식사 모임에 초대하는 등 작중에서는 1권 초중반부와 3권 중후반부에만 등장하지만 상당한 대인배로 묘사되고 있다. 카케루의 자식으로는 딸인 미치만 직접 등장하였기에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중학생 남동생이 있다고(!).
* 카게야마 루리코
전작에서 존재했던 소마 유키의 팬클럽이였던 프린스 유키의 회장인 미나가와 모토코의 딸로, 카이바라 고등학교 2학년인 소마 팬클럽 회장. 모친인 모토코가 소마 유키만 핀포인트로 덕질했다면, 루리코는 반면에 소마 가 일원 전체를 덕질하는 타입으로, 어째 애정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당하다보니 오히려 소마 가문의 2세들이 루리코의 애정 피해자로 선정될 때도 있다고(...).[76]능욕에 가깝지만 그래도 그리 인품이 나쁘지 않은지 미토마 사와가 속으로 소마 팬클럽이 아니라 카게야마 팬클럽인 게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주변에 사람이 늘 함께한다. 또 한 가지는 모친과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모토코와 달리, 모토코가 덕질을 했던 경험 때문인지 루리코는 어머니와 사이가 좋은 편인 듯.
전작에서 존재했던 소마 유키의 팬클럽이였던 프린스 유키의 회장인 미나가와 모토코의 딸로, 카이바라 고등학교 2학년인 소마 팬클럽 회장. 모친인 모토코가 소마 유키만 핀포인트로 덕질했다면, 루리코는 반면에 소마 가 일원 전체를 덕질하는 타입으로, 어째 애정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당하다보니 오히려 소마 가문의 2세들이 루리코의 애정 피해자로 선정될 때도 있다고(...).[76]
여담으로 다크서클이 짙게 생기고 모친인 모토코가 진정하라며 걱정할 정도로 꽤나 심하게 소마 가문을 덕질을 한다. 또한 소마 리쿠처럼 타케이 마코토와 충돌하는 경우가 잦다. 그 이유는 루리코는 소마 가문의 2세들을 가리지 않고 전부 다 파지만, 타케이 마코토는 본인이 존경했던 소마 유키의 아들인 소마 무츠키만 편애하기에 그런 듯.
* 소마 미나 (草摩美那) / 미나 (Mina)[78]
소마 모미지의 딸로, 나이가 밝혀지진 않았으나 소마 가 2세들 중 최연소자로 추측된다. 부친이 해외 출장이 잦아서 집에는 자주 있지 않지만 많이 사랑받았는지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겉모습과 성격만 봐도 알다시피 모미지와 많이 닮았다. 야구 배트를 생일 선물로 받을 정도로 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장래를 스포츠 계열이 아니라 부친의 사업을 이어서 부친보다 사업을 키우는 것이라고 한다. 본인도 엄청은 아니지만 토끼 인형을 가지고 있다. 불려지는 애칭은 미이로,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는 본명인 미나보다 미이라고 불려지는 듯.
소마 모미지의 딸로, 나이가 밝혀지진 않았으나 소마 가 2세들 중 최연소자로 추측된다. 부친이 해외 출장이 잦아서 집에는 자주 있지 않지만 많이 사랑받았는지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겉모습과 성격만 봐도 알다시피 모미지와 많이 닮았다. 야구 배트를 생일 선물로 받을 정도로 어릴 때부터 야구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장래를 스포츠 계열이 아니라 부친의 사업을 이어서 부친보다 사업을 키우는 것이라고 한다. 본인도 엄청은 아니지만 토끼 인형을 가지고 있다. 불려지는 애칭은 미이로,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는 본명인 미나보다 미이라고 불려지는 듯.
* 소마 키누
소마 하토리와 시라키 마유코의 딸로, 현재 대학생인 소마 가 2세들 중 최연장자. 후르츠 바스켓 another 시점에선 후르츠 바스켓 소마 가 소유 집에서 소마 하지메, 소마 무츠키와 함께 살고 있다. 부친인 소마 하토리는 의사지만 본인은 의사가 될 생각이 하나도 없는듯 하며, 애초에 의사 되려고 대학 간 게 아니기도 하는데, 애초에 키누는 장래에 그다지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그래서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부친이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한다카더라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하토리와 비교해보면 의외인데, 소마 시키의 언급에 따르면 상당한 마이페이스인듯.[80]
소마 하토리와 시라키 마유코의 딸로, 현재 대학생인 소마 가 2세들 중 최연장자. 후르츠 바스켓 another 시점에선 후르츠 바스켓 소마 가 소유 집에서 소마 하지메, 소마 무츠키와 함께 살고 있다. 부친인 소마 하토리는 의사지만 본인은 의사가 될 생각이 하나도 없는듯 하며, 애초에 의사 되려고 대학 간 게 아니기도 하는데, 애초에 키누는 장래에 그다지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 소마 시키
소마 시구레와 소마 아키토의 아들로(!), 중학교 1학년이다.[83] 외모는 그냥 모친 몰빵이다보니, 마찬가지로 처음에 나왔을 때 성별이 불분명한 모습이었다가 후에 남자로 밝혀졌다. 힘들어서 쉬고 있는 데 사와가 부축해서 하지메네 집으로 데려다줬다거나, 무츠키가 신경쓰는 등 아키토를 닮아 몸이 약한 듯. 이 정도만 봐도, 소마 시구레의 아들이라 하기엔 너무 안 닮았는데, 시키의 경우 아버지를 교활하다며 무심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더 의문을 살 수 밖에(...). 안타깝게도 이 쪽도 마찬가지로 마음의 상처가 많아보인다.[84]
소마 시구레와 소마 아키토의 아들로(!), 중학교 1학년이다.[83] 외모는 그냥 모친 몰빵이다보니, 마찬가지로 처음에 나왔을 때 성별이 불분명한 모습이었다가 후에 남자로 밝혀졌다. 힘들어서 쉬고 있는 데 사와가 부축해서 하지메네 집으로 데려다줬다거나, 무츠키가 신경쓰는 등 아키토를 닮아 몸이 약한 듯. 이 정도만 봐도, 소마 시구레의 아들이라 하기엔 너무 안 닮았는데, 시키의 경우 아버지를 교활하다며 무심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더 의문을 살 수 밖에(...). 안타깝게도 이 쪽도 마찬가지로 마음의 상처가 많아보인다.[84]
어째 시구레의 친구인 소마 하토리의 딸 소마 키누가 현재 2세들 중 최연장자에 소마 아야메의 장녀인 소마 히비카도 키누 다음의 연장자다인데도, 시키는 아직 중학생인 것을 보면 늦게 아이를 가진 모양. 별개의 내용이지만, 나름 반전의 인물이기도 한데, 연재본에서 치즈루와 리오가 사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멍하니 있다가 들고 있던 바둑알을 떨어뜨리는 걸[88]로 보아 사와를 좋아하는 걸로 묘사되어, 사실상 하지메나 무츠키가 아닌 시키가 남주인공 포지션을 얻게 된다(!).
신연재나 간간히 보이는 과거를 보면 마찬가지로 보수적인 집안에 짓눌려 살고 있다. 아키토나 시구레는 좋은 부모지만 그 외의 어르신들은 아주 최악이라고. 어릴 때에는 악담이 적힌 종이를 내내 받았으며 아키토의 지난 행동을 비난하며 감히 아이를 낳았다고 직접 들은 일도 있었던 모양. 그래서 무츠키 말로는 건드려도 반응하지 않는 아이가 되었으며 스스로의 존재를 미안하다고 여기게 되었다고 한다. 이를 보면 소마 가문이 얼마나 일그러져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현재는 사와를 통해 조금씩 밝은 쪽으로 나오는 중이다.
자신이 파리에 여행을 갔을 때 남동생인 치즈루는 아직 중학생이다보니 가게는 소마 무츠키에게 맏긴다는 언급으로 보아 사촌인 무츠키와도 친한 사이인것으로 보인다. 무츠키의 부친인 소마 유키와 자신의 부친인 아야메와는 딴판인 관계(...). 몇몇 2세들에게 불려지는 애칭은 피카.
* 소마 치즈루
소마 아야메와 쿠라마에 미네의 장남이자, 소마 히비카의 남동생으로, 중학교 2학년이다. 사실상 소마 가 2세들 중 소마 하지메와 더불어 몇 없는 츳코미 담당(...). 자신의 숙부인 소마 유키가 그랬듯 누나의 마이페이스적 성격에 고생이 많은 듯하며, 누나에게 치일 대로 치였는지 시니컬한 성격에 누나의 뒤치다꺼리나 태클 걸기 담당. 물론 시니컬한 성격을 빼면 미네의 성격에 가까워 보이며, 부친인 아야메에게는 어느 정도의 컴플렉스가 존재하고 있는 듯. 애칭은 2개가 있는데 누나인 히비카에게는 치루라고 불리며, 몇몇 2세들에게는 치즈라고도 불려진다. 도넛을 자주 먹는데, 도넛을 좋아하는 듯. 소마 무츠키와 덧붙여 남성치고는 속눈썹이 풍성한 편.
소마 아야메와 쿠라마에 미네의 장남이자, 소마 히비카의 남동생으로, 중학교 2학년이다. 사실상 소마 가 2세들 중 소마 하지메와 더불어 몇 없는 츳코미 담당(...). 자신의 숙부인 소마 유키가 그랬듯 누나의 마이페이스적 성격에 고생이 많은 듯하며, 누나에게 치일 대로 치였는지 시니컬한 성격에 누나의 뒤치다꺼리나 태클 걸기 담당. 물론 시니컬한 성격을 빼면 미네의 성격에 가까워 보이며, 부친인 아야메에게는 어느 정도의 컴플렉스가 존재하고 있는 듯. 애칭은 2개가 있는데 누나인 히비카에게는 치루라고 불리며, 몇몇 2세들에게는 치즈라고도 불려진다. 도넛을 자주 먹는데, 도넛을 좋아하는 듯. 소마 무츠키와 덧붙여 남성치고는 속눈썹이 풍성한 편.
- 리오 모스카 (リオ・モスカ)
하나지마 사키의 아들로(!), 중학교 3학년이다. 소마 가문의 일원이 아닌지라, 작중에서 자주 등장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복선이 있는 인물인데, 이 인물의 가장 중요한 점은 성씨로 알다시피 부친이 외국인이라고 한다.[스포일러] 시키와 치즈루와 더불어 유일한 중학생 조로, 비록 학년이 다르지만 학교도 같고, 바둑부를 하고 있어서 셋이서는 꽤 친한 듯. 모친과 달리 전파는 쓸 수 없다고 하며, 듣자하니 애초에 리오가 딸이 아닌 아들로 태어났으니 전파를 아예 못 쓰는게 맞을지도 모른다.[92] 그래도 모친을 닮아 그런지, 모친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포스가 있긴 하다. 여담으로 자세히보면 리오의 헤어스타일은 일반 숏컷이 아니라 투블럭이란 것을 알 수 있다(!).
[1] 애니 5화에서 할아버지의 대사에서 원판(한국판)이름이 언급되었다.[2] 애니 5화에서 할아버지의 대사에서 원판(한국판)이름이 언급되었다.[3] 십이지를 대물림하는 구성원들은 이성과 닿게 되면 동물로 변해버린다. 그래서 보통 들키지 않기 위해서 접촉을 잘 하지 않으려하는듯. 또한 자기 저주와 관련된 동물의 털색에 눈색, 머리색이 영향을 받아서 소마 키사처럼 동양인인데도 머리색과 눈색이 금색에 가까운 경우도 있다. (모미지의 경우 모친이 독일인이긴 하고 동생도 금발인지라 어머니 유전일 가능성도 있으나, 토끼 상태에서도 털색이 노란 편이어서 어느 쪽에 머리색이 영향을 받았는지는 불명.) 반면 유키처럼 동물 모습의 털색과 인간 모습의 머리색이 불일치하는 경우도 있다.[4] 한국으로 치면 종가의 가장 웃어른과 그 측근들이 전통한복 입고 다니는 것과 똑같다.[5] 그래서 신을 이어받는 구성원과 쥐를 이어받는 구성원은 가문 내에서 (여타 십이지들보다도) 특별한 존재로 간주하는듯.[6] 정상적인 장면을 별로 보여준 적이 없어서 그렇지 일단 아키토는 당주이며 자기가 뜻을 확고히 하면 자기 모친이어도 자기와 적대적이고 소마 가 일원들에게 (렌을 위시한 파벌 외에는) 곱게 보이지 않는 렌을 얼마든지 몰아낼 수는 있었다.[스포] 이 인연이라는 요소 때문에 십이지가 씌인 구성원들은 신을 이어받은 이를 어떻게 해볼래야 해볼 수가 없어서 꼼짝없이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아키토는 단순히 신에 해당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가문의 권력을 다 쥔 당주이므로 일개 구성원들인 십이지 맴버들은 가문과 완전히 절연이라도 하지 않는한 아키토의 영향력에서, 그리고 아키토를 위시한 가문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그러나 벗어나려고 쳐도 평생동안 지고 살아야 할 비밀(이성과 접촉하면 동물이 되어버리는 것)을 안고 살아가야 하기에 결국 같은 비밀을 공유할 수 있는 소마 가문 밖으로 확 벗어나기도 힘든 상황.[8] 소마 카구라, 소마 히로의 가정이 그 예시.[9] 역하램 구도 순정만화여서 그런지 소마 가문은 가문 소속 미형 캐들의 외모나 컨셉 바리에이션이 꽤 다양한 편이다.[10] 후르츠 바스켓 본편에서 나온 소마 유키의 팬클럽 회장이었던 미나가와 모토코의 딸. 루리코의 경우 엄마와 달리 소마 가문이라면 남녀 안 가리고 다 파는, 흡사 아이돌 그룹 광팬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흠많무[11] 이 저주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는 나무위키 기준으로 2018년대 4월 무렵에 겨우 추가되었다(...) 꽤 오랫동안 이 기원에 대해 작성되지 않았다는 것.[12] 22권 131화 160p부터 이 설명이 나온다.[13] 무려 천 번의 기억이라고.[14] 명확한 성별이 작중에서 나오지 않기에 신이라 지칭. 외형은 밝은 배색의 긴 머리를 지닌 중성적인 젊은 인간의 외형.[15] 원래의 십이지 전승과 달리 맨 첫번째로 신과 접선한 동물은 쥐가 아니고 고양이었다. 포함이 못 돼서 그렇지[16] 작중 소마 가문에서 당주가 십이지를 모아 연회를 여는 것의 기원이 이것이었다.[17] 십이지 + 고양이.[18] 그만큼 친구들이 생겨서 기뻤던 모양이다.[19] 인연의 술. 신이 주문을 건 그 술이다.[20] 인연의 술. 신이 주문을 건 그 술이다.[21] 후르츠 바스켓 세계관에서 십이지를 만들어낸 신과 가장 먼저 접선을 이루고, 가장 오랫동안 교류한 동물이 여타 십이지가 아니라 고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십삼지가 되지 못하고 고양이는 번외동물 취급받은 건 바로 이런 연유인듯하다. 신과 십이지를 (정확히는 그들끼리의 인연 = 유대를 전생을 아무리 반복해서라도 영원히 이어가기로 하는 것을) 고양이 쪽에서 먼저 거절했기에 결국 번외맴버 처리를 시켜버린 모양(...) 팩폭을 해버려서 남은 모임 구성원들 갖다가 단체로 기분상하게 한 죄 이 탓인지는 몰라도 고양이의 저주를 받는 소마 가 일원들의 경우 단순히 번외 취급을 받을 뿐만이 아니라 아예 염주의 봉인이 풀리면 수인형에 가까운 인외의 괴물로 변이하기까지 하고, 덕분에 격리 생활을 하는 이까지 있을 정도로 취급이 유독 나빴다. 괘씸죄구먼[22] 소마 아키토.[23] 어찌보면 이 신과 열세마리 동물들의 이야기는 사람 사이의 관계도 언제까지고 처음 형상 그대로 있을 수는 없으며 아무리 쭉 이어나가고 싶은 관계일지라도 언젠가는 놓아버릴 수밖에 없는 때가 온다는 것을 받아들이라는 교훈을 말해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재로도 신과 십이지가 좋다고 주구장창 이어가려들었던 그 인연이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엔 연관자들을 고통받게 만드는 짐 겸 민폐요소로 작용해버려서 여러 사람을 고통받게 만들었기 때문. 그야말로 고양이의 선견지명(...)이라 할 수 있고, 그걸 무시한 결과 선견지명대로 인연이 저주가 되어버린거라 할 수 있을 것이다.[24] 일본판 십이지 이름들의 경우 상당수가 1~12월을 호칭하는 일본식 명칭에서 따왔다.[25] 젖소로 나온다[26] 원작이나 애니에서는 해마로 나온다[27] 백사(白蛇)로 설정[28] 흑마(黑馬)로 설정[29] 원작의 뒷 표지에는 닭이 아닌 참새로 나왔다.[30] 젖소로 나온다[31] 원작이나 애니에서는 해마로 나온다[32] 백사(白蛇)로 설정[33] 흑마(黑馬)로 설정[34] 원작의 뒷 표지에는 닭이 아닌 참새로 나왔다.[35] 2001년판이 방영하고 있을 때 3년차 신인이었다는 걸 감안하면....[36] 2001년판이 방영하고 있을 때 3년차 신인이었다는 걸 감안하면....[37] 하나지마라는 성과 "저주"라는 키워드.[38] 하나지마라는 성과 "저주"라는 키워드.[39] 일례로, 원작에서 토오루네 반이 신데렐라 연극 공연을 준비할때 의상 제작을 위해 아야메와 방문을 했는데, 아리사 등을 보면서 ‘옷 입어보는거 좋아하세요’라며 안광을 번쩍인다(...). 압권인건 신데렐라 역을 맡은 사키가 드레스는 ‘순흑’(!)으로 할 것을 요청하자, 오히려 맘에 드는 리퀘스트라며 기뻐한다.(...)[40] 일례로, 원작에서 토오루네 반이 신데렐라 연극 공연을 준비할때 의상 제작을 위해 아야메와 방문을 했는데, 아리사 등을 보면서 ‘옷 입어보는거 좋아하세요’라며 안광을 번쩍인다(...). 압권인건 신데렐라 역을 맡은 사키가 드레스는 ‘순흑’(!)으로 할 것을 요청하자, 오히려 맘에 드는 리퀘스트라며 기뻐한다.(...)[41] 같이 놀던 친구들이 어느날, 갑자기 '너는 민폐다'라는 말을 하면서 다시는 어울려주지 않아 사와는 외톨이가 되고 만다. 그런데 3권에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이것은 전부 어머니 때문에 이렇게 된것이다.[42] 학기 초 고개를 들지 못하고, 늘 아래만 보고 있었다. 바닥만 보느라 반에 누가 있는지도 제대로 몰랐다.[43] 얼핏 보면 혼다 토오루와 포지션은 비슷하지만, 주변 인물들을 성장시키는 완성형 주인공인 토오루와는 달리 주변 인물들에 의해 성장하는 성장형 주인공인 듯하다. 다행히 주변 인물들이 토오루의 영향으로 완성형에 가까운 인물들인지라 좋게 성장할 듯하다.[44] 같이 놀던 친구들이 어느날, 갑자기 '너는 민폐다'라는 말을 하면서 다시는 어울려주지 않아 사와는 외톨이가 되고 만다. 그런데 3권에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이것은 전부 어머니 때문에 이렇게 된것이다.[45] 학기 초 고개를 들지 못하고, 늘 아래만 보고 있었다. 바닥만 보느라 반에 누가 있는지도 제대로 몰랐다.[46] 얼핏 보면 혼다 토오루와 포지션은 비슷하지만, 주변 인물들을 성장시키는 완성형 주인공인 토오루와는 달리 주변 인물들에 의해 성장하는 성장형 주인공인 듯하다. 다행히 주변 인물들이 토오루의 영향으로 완성형에 가까운 인물들인지라 좋게 성장할 듯하다.[47] 보면 알겠지만 사와에게 일일이 참견하는등 초반의 소마 가문의 막장 부모들보다 더한 막장부모이다.[48] 보면 알겠지만 사와에게 일일이 참견하는등 초반의 소마 가문의 막장 부모들보다 더한 막장부모이다.[49] 보면 알겠지만 사와에게 일일이 참견하는등 초반의 소마 가문의 막장 부모들보다 더한 막장부모이다.[50] 보면 알겠지만 사와에게 일일이 참견하는등 초반의 소마 가문의 막장 부모들보다 더한 막장부모이다.[51] 연출로 미루어 보아 하지메와 연관이 되어있지만 당사자가 사고가 있었다고만 기억한다. 계단에서 넘어진 건지 구른 건지는 나오지 않았다. 나중에 시키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52] 연출로 미루어 보아 하지메와 연관이 되어있지만 당사자가 사고가 있었다고만 기억한다. 계단에서 넘어진 건지 구른 건지는 나오지 않았다. 나중에 시키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53] 연출로 미루어 보아 하지메와 연관이 되어있지만 당사자가 사고가 있었다고만 기억한다. 계단에서 넘어진 건지 구른 건지는 나오지 않았다. 나중에 시키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54] 연출로 미루어 보아 하지메와 연관이 되어있지만 당사자가 사고가 있었다고만 기억한다. 계단에서 넘어진 건지 구른 건지는 나오지 않았다. 나중에 시키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55] 십이지의 저주나 토오루의 추락 사고 등. 이성에게 안겨도 변신하지 않는다거나 토오루가 추락 사고를 겪었던 뒷산이 없어졌다고 하니 아예 없는 게 낫다고 한다거나.[56] 십이지의 저주나 토오루의 추락 사고 등. 이성에게 안겨도 변신하지 않는다거나 토오루가 추락 사고를 겪었던 뒷산이 없어졌다고 하니 아예 없는 게 낫다고 한다거나.[57] 십이지의 저주나 토오루의 추락 사고 등. 이성에게 안겨도 변신하지 않는다거나 토오루가 추락 사고를 겪었던 뒷산이 없어졌다고 하니 아예 없는 게 낫다고 한다거나.[58] 십이지의 저주나 토오루의 추락 사고 등. 이성에게 안겨도 변신하지 않는다거나 토오루가 추락 사고를 겪었던 뒷산이 없어졌다고 하니 아예 없는 게 낫다고 한다거나.[59] 과거 소마 쿄우와 소마 유키, 소마 시구레가 살았던 집.[60] 과거 소마 쿄우와 소마 유키, 소마 시구레가 살았던 집.[61] 과거 소마 쿄우와 소마 유키, 소마 시구레가 살았던 집.[62] 과거 소마 쿄우와 소마 유키, 소마 시구레가 살았던 집.[63] 최대 피해자는 주로 하지메.[64] 참고로 여장했을 때 입은 옷은 큰아버지인 소마 아야메가 직접 맞춤 옷으로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한다.[65] 최대 피해자는 주로 하지메.[66] 참고로 여장했을 때 입은 옷은 큰아버지인 소마 아야메가 직접 맞춤 옷으로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한다.[67] 본인은 그런 점을 닮았다는데 기쁨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 부모님을 닮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모양.[68] 본인은 그런 점을 닮았다는데 기쁨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 부모님을 닮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모양.[69] 본인은 그런 점을 닮았다는데 기쁨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 부모님을 닮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모양.[70] 본인은 그런 점을 닮았다는데 기쁨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 부모님을 닮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모양.[71] 하지메는 하 군, 무츠키는 무 군, 사와는 사왓치, 키누는 키이, 히비카는 피카, 치즈루는 치즈, 미나는 미이 라고 부르는 등.[72] 하지메는 하 군, 무츠키는 무 군, 사와는 사왓치, 키누는 키이, 히비카는 피카, 치즈루는 치즈, 미나는 미이 라고 부르는 등.[73] 하지메는 하 군, 무츠키는 무 군, 사와는 사왓치, 키누는 키이, 히비카는 피카, 치즈루는 치즈, 미나는 미이 라고 부르는 등.[74] 하지메는 하 군, 무츠키는 무 군, 사와는 사왓치, 키누는 키이, 히비카는 피카, 치즈루는 치즈, 미나는 미이 라고 부르는 등.[75] 전교 조회 때 조용히 반응해달라고 요청하자 하지메의 연설 후 "브라보!"라고 크게 외치며 박수한다거나 특히 하지메가 피해를 가장 많이 본다(...).[76] 전교 조회 때 조용히 반응해달라고 요청하자 하지메의 연설 후 "브라보!"라고 크게 외치며 박수한다거나 특히 하지메가 피해를 가장 많이 본다(...).[77] 자신을 Mina라고 소개했다.[78] 자신을 Mina라고 소개했다.[79] 몸이 안 좋은 시키를 부축해서 집까지 데려온 사와에게 집에 들어오라고 권하는데 사와가 이를 거절하자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그럼 이리 와. 내가 신발을 벗겨줄테니까."라고 말해 사와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사와 曰 당황을 안 할 수가 없다고(...).[80] 몸이 안 좋은 시키를 부축해서 집까지 데려온 사와에게 집에 들어오라고 권하는데 사와가 이를 거절하자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그럼 이리 와. 내가 신발을 벗겨줄테니까."라고 말해 사와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사와 曰 당황을 안 할 수가 없다고(...).[81] 시키와 치즈루, 그리고 리오가 재학하고 있는 중학교는 작가의 언급에 의하면 넥타이의 색이 다르다고 하며 1학년인 시키는 초록색, 2학년인 치즈루는 빨간색, 3학년인 리오는 노랑색 넥타이라고 한다.[82] 어릴 적에 할머니인 렌이 시키에게 식칼을 휘두른 적이 있었고 아키토가 막으려다 상처입었던 걸로 보인다.[83] 시키와 치즈루, 그리고 리오가 재학하고 있는 중학교는 작가의 언급에 의하면 넥타이의 색이 다르다고 하며 1학년인 시키는 초록색, 2학년인 치즈루는 빨간색, 3학년인 리오는 노랑색 넥타이라고 한다.[84] 어릴 적에 할머니인 렌이 시키에게 식칼을 휘두른 적이 있었고 아키토가 막으려다 상처입었던 걸로 보인다.[85] 이 광경을 보고 치즈루는 "아, 그래. 그런 거군..."이라며 묘한 웃음을 지었다.[86] 이 광경을 보고 치즈루는 "아, 그래. 그런 거군..."이라며 묘한 웃음을 지었다.[87] 이 광경을 보고 치즈루는 "아, 그래. 그런 거군..."이라며 묘한 웃음을 지었다.[88] 이 광경을 보고 치즈루는 "아, 그래. 그런 거군..."이라며 묘한 웃음을 지었다.[스포일러] 89.1 89.2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나지마 메구미의 말에 따르면 시간이 꽤 걸렸지만 만나러 왔다고 한다. 즉, 독자들의 예상과 달리 하나지마 사키는 소마 카즈마와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90] 다만, 외삼촌인 하나지마 메구미처럼 계속 전파에 대해 연구하다가 초능력에 가까운 능력을 쓰게 된 것처럼 만약 리오 같은 경우에도 가능할지 모르나 리오가 그럴 일은 없으니(...).[92] 다만, 외삼촌인 하나지마 메구미처럼 계속 전파에 대해 연구하다가 초능력에 가까운 능력을 쓰게 된 것처럼 만약 리오 같은 경우에도 가능할지 모르나 리오가 그럴 일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