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목나무는 노박덩굴과의 나무로
대한민국과
북한의 높은 산지에서 볼 수 있으며 중국
만주와
러시아 동부에서 볼 수 있다.
낙엽수이며 또한 관목으로 3 m정도 자라는 작은키나무이다. 가지는 회갈색이다. 잎은 서로 마주나는데 7 cm 정도의 긴 원 모양이다.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쐐기 모양이다. 또한 잎자루는 짧고 털이 있는것도 회목나무의 특징. 주로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꽃은 6~7월에 잎의 겨드랑이에서 적갈색으로 2~3개 정도 모여서 난다.
꽃말은 알려지지 않았다. 10월에
빨간색 열매를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