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ight Imp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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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Imperium
박스아트
디자이너
Christian T. Petersen
Christian T. Petersen
Christian T. Petersen
Dane Beltrami / Corey Konieczka / Christian T. Petersen
아티스트
Bill Heagy
Christian T. Petersen
Scott Schomburg / Brian Schomburg / Tyler Walpole
Scott Schomburg
발매사
발매년
1997
2000
2005
2017
인원
2 ~ 6명 (보드게임긱: 4-6인)
2 ~ 6명 (보드게임긱: 4-6인, 6인 추천)
3 ~ 6명 (보드게임긱: 4-6인, 6인 추천)
3 ~ 6명 (보드게임긱: 3-6인, 6인 추천)
플레이 시간
240분
240 분
180 - 240 분
240 - 480 분
연령
12세 이상
12세 이상
14세 이상
14세 이상
장르
테마
테마
전략 / 테마
전략 / 테마
테마
SF / 워게임 / 문명 / 미니어쳐/ 우주 탐험/ 협상 / 정치
시스템
주사위 굴림 / 헥스 카운터 / 조립 보드 / 타일 배치 / 플레이어별 특수 능력 / 투표
주사위 굴림 / 헥스 카운터 / 조립 보드 / 타일 배치 / 거래 / 단계 순서 변화 / 플레이어별 특수 능력 / 투표
AP 시스템 / 지역 충돌 / 주사위 굴림 / 조립 보드 / 플레이어 제거 / 타일 배치 / 거래 / 단계 순서 변화 / 플레이어별 특수 능력 / 투표
지역 지배 / 지역 영향력 / 지역 이동 / 지역 충돌 / 주사위 굴림 / 조립 보드 / 셋 컬렉션 / 거래 / 단계 순서 변화 / 플레이어별 특수 능력 / 투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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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판의 실제 플레이 양상

파일:P20180623_171726032_F8BE0804-BB66-4CDE-9DF8-E0D0154645D6.jpg
제 4판 초기 배치 모습 (6인용 맵 배치)

1. 개요2. 발매된 시리즈
2.1. 정식 시리즈2.2.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른게임(스핀-오프 작)2.3. RPG게임
3. 스토리/배경
3.1. 라작스(LAZAX)인의 도래와 번영3.2. 라작스인의 쇠퇴기3.3. QUANN 웜홀 분쟁과 MAANDU 칙령3.4. 황혼의 시대의 도래와 제국의 몰락3.5. 기나긴 암흑기에 이은 새로운 투쟁시대의 도래
4. 등장 종족 (4rd 기준)
4.1. 본판4.2. 3판 fall of empire 시나리오 한정
5. 유닛6. 장, 단점
6.1. 장점6.2. 단점
7. 게임 방식


1. 개요


미국의 거대 보드게임 회사 FFG(Fantasy Flight Games)에서 회사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발표해온 보드게임 시리즈. 전 은하계에 존재하는 지성종족들이 우주의 패권을 쥐기 위해서 각축을 벌이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FFG사가 현재는 대형 보드게임 회사로써 수많은 프랜차이즈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내고 있기는 하지만, 이 타이틀은 아직도 FFG의 상징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97년도에 나온 1판부터 시작하여, 2005년에 3판과 그 확장 2개에 이어 2017년 일러스트를 일신하고 룰을 다듬은 4판까지 나온 상황이다. 보통의 보드게임의 경우와는 다르게, 기존의 게임을 상당부분 유지하면서 재판매 하는 성격이 아닌, 다른 새로운 요소들이나 룰을 도입하여 개정을 거듭할수록 같은 게임이 아닌 새로운 다른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일부에선 아메리트래시(Ameritrash)[1]의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한다. 최신 정식 시리즈인 제 4판을 기준으로 플레이 인원은 3~6인(제 3판은 8인까지)까지이고, 플레이 시간은 4~8시간(제3판도 동일) 정도로 소개되고 있다. 실제로는 8시간을 넘어가기 때문에, 속단하지 말도록 하자. 사람 수 곱하기 1~1.5시간 정도? 게임의 구성요소나 방식이 굉장히 복잡하고 세분화 되어있으며, 그에 따라 생각해며 플레이해야 할 점이 다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하드한 보드게임에 속한다. 제 3판부터 국내에 플레이 하는 그룹이 몇개 존재하고, 현재 제 4판의 경우 한글룰북과 카드 한글화까지 공개되어 이를 보고 구입한 유저가 많아 플레이 그룹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최신판인 4판의 경우에 boardgamegeek 과 같은 보드게임 정보사이트에서 비교적 괜찮은 순위권에 들어있고 평점도 어느정도 유지되고 있으며 나름의 팬덤도 확립하고 있다. 즉 장점과 단점이 굉장히 명확한 게임이다.깔놈깔 빨놈빨

또한 정식 시리즈 외에도, 많은 지지를 바탕으로 몇가지의 변형 게임들이 존재하는데, 우주에서의 전투에 집중하여 다루는 Twilight Imperium : armada , RPG(TRPG)용 룰, 가장 최근에 발매한 Rex : Final Days of an Empire [2]에 이르고 있다.

2. 발매된 시리즈

2.1. 정식 시리즈

Twilight Imperium (1997)
Twilight Imperium: Borderlands
-Twilight Imperium: Twilight Armada
-Twilight Imperium: Distant Suns
-Twilight Imperium: The Outer Rim

Twilight Imperium 2nd (2000)
-Twilight Imperium 2nd: Hope's End

Twilight Imperium 3rd (2005)
-Twilight Imperium 3rd Edition - Shattered Empire
-Twilight Imperium 3rd Edition - Shards of the Throne

Twilight Imperium 4th (2017)


2.2.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른게임(스핀-오프 작)

Twilight Imperium: Armada (2001)
Twilight Imperium: Armada: Stellar Matter
Twilight Imperium: Armada: Incu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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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Final days of an Empire (2012)

2.3. RPG게임

Twilight Imperium: The Role-Playing Game (1999)

3. 스토리/배경

3.1. 라작스(LAZAX)인의 도래와 번영


기본적으로 현재 가장 최신이고 입수가 편한 3rd 버전 기준.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다른 버전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은하계의 머나먼 과거에, 암울하던 시대에 초고도의 지성과 문명을 가진 라작스(Lazax) 종족이 어느날 홀연히 도래하였다. 장대한 키에 호리호리한 인간형 체형을 하고 4개의 팔을 지닌 이 신비하고 고상한 종족은 기존에 존재하던 사악한 유전자 마법사들[3] 인 마학트(Mahact) 왕조를 타도하고 새롭게 황제의 옥좌에 앚아 우주의 맹주가 되어 번영과 질서를 확립하게 된다. 공식적으로 라작스 종족에 대한 언급이 다루어지는 것은 이때부터이며 마지막 마학트 왕은 라작스 황제의 손에 살해되었다고 기록되어있다. 이후 주요한 항성계만 해도 80여개를 그들의 지혜, 기술, 그리고 야망으로써 통솔하게 되며 그들이 자리한 메카톨 렉스 행성은 우주 제국의 중심지가 된다. 그리고 라작스 황제의 하위협의체로써 몇몇의 주요한 종족들이 참여하는 은하계 의회가 만들어진다. 의회에 참여하는 것은 그만큼의 힘이 있다는 것을 우주에 인정받은 것이며 이러한 주요종족들은 이후에는 위대한 주요종족으로 불린다. 이때 대표적인 종족들이 즛싸(Xxcha), 하칸(Hacan),,레트네브(Letnev), 졸-나(Jol-nar), 사닥 노르(Sardakk N'orr), 그리고 SOL연방(지구) 등이다.


3.2. 라작스인의 쇠퇴기


우주의 황제의 권좌에 앉은 뒤로 초기 수천년에 걸쳐 라작스인들은 관대한 정책과 강력한 힘을 통해 우주의 질서를 확립한다. 그들의 치세 초기의 적들은 무자비하게 파괴되었고, 당시 라작스 황제의 군사력은 상상의 범위를 넘어 그야말로 전능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후 적어도 2만년 이상 그들은 그들의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영원한 것이 없듯 이들의 확장도, 힘도 지성도 서서히 쇠퇴하였는데, 부패와 탐욕 배신과 같이 절대 권력이 부패하는 과정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주요종족들은 점차 힘이 강해지면서 부추겨진 욕망에 따라 공공연하게 협약을 무시한 군비증강을 벌였고, 서로의 자원과 힘을 질시하며 조금씩 마찰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그들의 쇠락을 초래한 것은 암세포처럼 자라나는 치명적인 위협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였다는 점이었다. 쇠퇴기라고 하여도 그들의 군사력은 여전히 전 은하의 어떠한 군사적 무력시위도 잠재워 버릴 수 있었으나, 황제는 그러한 위협에 대해 무심하였다. 그들은 변화에 무심하였고, 전능한 은하의 패자라는 환상에 매달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이렇듯 점진적으로 쌓여온 위협들이 산발적이고 무시할 수 없는 현상으로 나타난 시점부터는 이미 되돌리기에 너무도 멀어져 버렸다.


3.3. QUANN 웜홀 분쟁과 MAANDU 칙령


라작스인의 몰락을 가져다준 요인들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특기할 만한 것은 QUANN 행성계의 웜홀을 둘러싼 분쟁과 그것으로 인해 촉발된 MAANDU 칙령이 결정적이라고 되어있다. 주요종족 중 하나인 레트네브인들이 제국의 무역감시에 항의하여[4] 제국의 물자유통에 있어 주요한 길목 중 하나인 QUANN의 웜홀을 자체적으로 봉쇄하기 시작하였는데, 이에 대해 제국은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무역에 막대한 피해를 본 SOL연방이 기습적인 공격으로 레트네브의 함선들을 공격하여 전멸시키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러한 돌발행동에 분노하여 황제는 전 은하의 함선들을 황제의 직접적인 관리하에 두는 내용을 담은 MAANDU 칙령을 공포하였다. 이는 주요종족들에게 드리워진 도화선에 불을 당기는 결과가 되어버린다. 이에 반발한 졸-나 종족과 레트네브인들은 즉각 은하 의회를 탈퇴해버리고 이제 제국의 몰락은 가속화되었다.


3.4. 황혼의 시대의 도래와 제국의 몰락


어느덧 강성해진 주요종족의 절반 가까운 세력들이 갑작스럽게 라작스인들을 향해 적대적으로 변하였고, 그들은 지금까지 그들을 다스려온 라작스인의 권위적이고 오만한 태도들을 증오하게 되었다. 짧은 기간 벌어졌던 거대 규모의 은하계 내전이 이 황혼의 시대라 불리는 시기에 일어났다.
이 배신행위의 최후에, SOL(지구연방) 의 공격으로 인해 황제 사라이 사이 코리안이 치명적인 기습폭격으로 인해 살해되었고, 이것이 라작스 황조의 마지막 황제의 이름이다. 행성 전반에 걸친 폭격과 지상군이 개입된 학살전이 펼쳐졌다. 비록 여전히 강대했지만 라작스의 병력은 반란들에 대응하기 위해 너무도 분산되어 있었고, 황제라는 구심점을 잃고 완전히 통제불능이 되어 제대로 된 대처도 하지 못한채 그들을 증오하는 강력한 신흥세력들 사이에서 서서히 멸망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었다. 행성의 상공을 비행하는 SOL의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폭격으로 도시의 대부분 파괴되었고, 뒤이은 지상군들의 투입으로 일방적인 학살극이 펼쳐졌다.

마지막 라작스 황제가 살해된 후 20여년이 지나고, 은하계에서는 아직 어떠한 라작스인의 목격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그들은 이전에 마학트 왕조가 그랬듯 역사에만 존재하게 되었다.

허나 이 시기의 마지막 순간에 라작스 의원 중 하나인 이브나 벨 시드를 비롯한 소수의 라작스인들은 그는 이러한 위협을 사전에 감지하였었다. 황제에게 진언을 올린적이 있었으나 황제와 대다수 의원들은 이를 귀담아 듣지 않았다. 제국의 붕괴는 조금씩 눈에 보이고 있었고 그는 운명의 필연적인 희생물의 일부가 되길 거부하고 그와 의견을 같이하는 수천의 라작스 인들, 또한 제국의 기술력을 책임지던 몇몇 하이라 과학자들[5]
과 라작스 문화와 기술들에 관한 기록등을 가능한한 챙겨서 SOL의 기습공격이 시작되기 직전에 가까스로 탈출하여 지금까지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던 외우주를 향해 정처없이 도피한다.

그리고 메카톨렉스 행성은 치명적인 폭격과 전쟁으로 인해 돔으로 보호되는 아주 약간의 잔존도시를 제외한 곳은 완전히 생명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었고, 도시에는 라작스종족을 초기부터 섬겨왔던 충실한 신하 위나란(Winnaran) 종족의 일부만이 이곳에 거주하며 3천여년에 걸쳐 지난 역사들을 계승하고 있다.


3.5. 기나긴 암흑기에 이은 새로운 투쟁시대의 도래


이후 오랜기간에 걸쳐 각 종족들은 비어있는 우주의 권좌를 얻기 위해 서로 싸웠다. 끝임없는 전쟁의 결과, 그들의 힘과 문명은 서서히 쇠하였고, 기술 암흑기마저 찾아와 결국 각자의 근거지에 틀어박혀 종족의 안위를 지키는 것에 급급할 정도로 점차 위축된다. 그리고 또 수많은 세월동안 메카톨 렉스의 황궁은 공석으로 남아있었다. 그리고 또 무수한 시간이 흘러 황혼의 시대 개막으로부터 3천여년에 이르러, 각 종족들은 이전만큼의 힘을 대부분 회복하는데 성공하였고 잊혀졌던 야욕이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다. 또한 이전에는 알려지지조차 않았던 새로운 종족, 다른 종족의 자비에 기대어서 살아가던 노예종족들 중 새롭게 부상한 종족들까지 가세하였고, 심우주로부터 나타난 정체불명의 대함대 = 스스로를 엔워제워넥스(L1Z1X)라고 칭하는 고대 라작스 종족의 후계를 자처하는 기괴한 생명체들까지 등장하여 우주의 패자가 되기 위한 위대한 종족들간의 대분쟁이 다시 시작되려 한다.

이 시점부터를 본 게임에서는 게임의 배경으로 상정하고 있다. 다만, 3판 두 번째 확장팩이었던 shards of throne(왕좌의 파편들) 에서는 라작스 종족이 멸망당하는 수천년전의 시점을 다루는 역사 시나리오 플레이 fall of empire를 제공한다. 유일하게 이 시나리오에서 라작스 종족을 선택할 수 있다.


4. 등장 종족 (4rd 기준)

3판과 거의 비슷하지만 고유 기술이 기술개발 방식으로 바뀌면서 조금씩 바뀌었다.

4.1. 본판

  • XXCHA KINGDOM(즛차 왕국)
언변에 뛰어나고 외교력이 탁월한 거북이같은 생김새의 가장 오래된 종족 중 하나. 생김새를 반영하듯 본디 공격적인 확장행위를 배제하고 철학과 같은 학문의 발달과 내부로부터의 번영을 추구하는 느긋한 태도를 지향하였다. 황혼의 시기가 오기전까지 황제측에서 온건한 입장을 취하였으며, 제국 의원 이브나 벨 시드에게 제국 붕괴의 위험성을 알린 것도 이들이다. 황혼의 시대 이후의 내전기에 타 종족끼리 벌이는 전쟁에 점령당했고 해방전쟁에서 모행성인 쌍둥이 행성중 한곳이 휘말려버려 완전히 황폐화된 후 종족의 방침자체가 일신된다. 아직도 기본적으로는 평화주의 외교관들이지만 군비가 크게 확충되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무력행사도 불사한다.

게임에서는 기본적으로 외교 전략카드가 사용될 때마다 행성 하나를 공짜로 얻을 수 있고 전략토큰을 소모해서 나온 투표할 정책을 새로 뽑을 수 있다. 더군다나, 고유기술로 적의 공격과 액션카드도 한 턴에 한 번꼴로 억제하는 거부권도 가지고 있다. 스타팅 유닛도 상당히 좋아서 초반에 좋은 확장력과 중반부터는 강력한 변수제거를 자랑한다. 모함은 속도가 느려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쓰기 힘들지만 행성포대로도 취급이 되기때문에 전투전에 사격이 있으며, 적을 직접공격하지 않으면서 피해를 누적시키는 전략도 가능하다. 초반에 빠른 확장을 제외하면 직접적 이점이 별로 없어 힘을 기르기 힘들지만 우위를 잡으면 변수들을 차단해서 승리를 잡는 종족
외교약속은 즞차의 정책거부능력을 쓰게해준다.

  • FEDERATION OF SOL(SOL 연방)
비교적 뒤늦게 은하 의회에 합류한 비교적 젊은 종족. 지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하나의 연방국으로 통합된 상태이다. 초기에 미약한 세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라작스 황제에게 종속된 종족의 입장이었으나, 점차 힘과 지위를 획득하여 은하 의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사닥노르와 분쟁이 심화되어 종국에는 라작스 제국을 멸망시키고 지금의 시대를 만든 장본인 중 하나가 된다.

기본적으로 전략토큰을 더 많이 생산을 하기 때문에 함대의 수나 행동수, 전략카드 참여횟수 같은 면에서 이둑을 볼 수 있어 다재다능하다. 또한, 지상군이 더 강할 뿐만 아니라 전략토큰으로 어디에서나 생산이 가능한 점 덕분에 변방방어와 지속적인 행성점령전에 유리하다. 고유기술은 보병과 캐리어가 업그래이드이다. 이중에서 케리어 업그레이드가 수송칸을 늘고 한 대는 버티게 해서 탱킹도 할 수있게 하기 때문에 전투기를 물량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경향이 있다. 이 전투기 물량 덕분에 솔은 3대 전투기종족 중 한타 물량을 담당한다. 모함은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느리지만 12칸이나되는 수송용량이 5번째 캐리어로 쓰기 적절하게 해주며, 생산한도만 확보한다면 사르를 넘어서는 전투기 한방을 제공한다. 매턴 공짜 보병주는 능력은 덤으로 싸움이 지속될수록 비어가는 비행기칸들을 보병으로 채워져서 우주전 함대가 어느새 침공군이된다. 지속적으로 추가로 받는 전략토큰 하나가 의외로 상당히 도움이 되고, 캐리어 강화가 상당히 좋은 고유기술이며, 보병배치는 별거아니게 보이지만 상당한 행성방어력을 주는 동시에 턴을 지연시키는 몇 없는 수단이고 소중한 생산한도도 아껴주며 공격부대에게 보병을 채워줄 수도 있다. 이러한 점들 덕분에 솔은 중요도 떨어지는 보병특화이기 이전에 사실상 만능 진영이다.
와교약속은 보병생산배치능력을 쓰는거라 마구써도 부담은 적다.

전체적으론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인해전술같은 느낌을 준다. 실제로 전 은하계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고 식민지 확장의 규모 또한 대단한 수준으로 묘사된다. 파운데이션을 위시한 SF문학의 영향을 받은 듯하다.

  • SARDAKK N'ORR (사닥 노르)
여왕이라고 불리는 신적존재를 믿는 곤충형의 종족. 곤충이기는 하나 일반적인 선진종족과 같이 일정수준의 지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계기술력과 표준적인 병기들도 보유하고 있다. 고도의 전투훈련과 강한 육체로 전투종족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모든 전투상황에서+1 어드벤티지를 얻는것이 종족의 특수능력인 만큼, 공격 수치가 낮은 초반에 전투에서는 당할자가 없지만, 다른 능력이 전혀 없고 고급함선들이 나오면서 전투력 1의 이점이 약해지고 다른 종족들의 강점이 힘을 발휘하는 만큼 마냥 좋다고는 하기 힘든 종족. 고유기술도 보병강화는 그렇게 좋지는 않고, 전함을 카미카제하는 것은 상당히 강력하지만 경제력이 약한 사닥 노르는 전함을 던지기 힘들다. 하지만 모함은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느리지만 모든 함선 전투력+1을 줘서 다시 전투력에 압도적인 이점을 준다. 기본적으로 구축함 다 찍은 후 모함 찍고 순양함의 화력을지닌 구축함들 데리고 돌아다면서 최대한 승점 쌓고 판세를 주도하는게 핵심이다. 또한 의외로 전함의 포격이 강한 특징이 있지만 쓰이는 경우가 거의 없다.
외교약속은 지상전에 전투력+1이라는 나름 심심한 효과이지만 사닥노르상대로는 상대 보병-1도 주기 때문에 완전히 믿을만한 상대가 아니면 주기 부담스럽다.

  • EMIRATES OF HACAN (하칸 왕국)
본래 황폐한 3개의 사막행성에서 살던 비루한 종족이었으나, 그 행성에서만 나오는 태워서 흡입하는 기호품 GERR 뿌리어디서 많이 보던 이야긴데?[6]] 와 스타플라워로 짜낸 직물, 이외의 금지약물까지 포함한 다양한 물건들을 활발하게 거래하기 시작하면서 우주에서 가장 붐비고 결코 쉼없이 계속되는 시장이 되어있다. 오랜시간 쌓아온 상업적 노하우와 특산물들을 바탕으로 막대한 부를 행사하는 아프리카 사자와도 같은 모습을 한 이족보행 종족이다.

게임 내에서는 가장 높은 무역수치는 기본에 교역 전략카드에서 두번째 행동을 공짜로 하고 인접하지 않은 사람과도 거래가 가능한 등 상당한 이점을 가지며 유일하게 액션카드를 거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는 장거리 거래 중개상 및 액션카드 거래브로커로도 활약이 가능한 상당히 부유한 종족이다. 고유기술도 한 라운드에 한번 전략토큰 1개소비해서 자기는 무역품 4개 얻고 자신에게 잘보이려는 다른 사람들은 무역품 2개 주게 해주며, 또 다른 고유기술은 전략토큰과 무역품3개 내고 전략카드를 교환할 수 있어 자신이 필요한 전략카드를 무조건 먹거나 중요한 전략카드를 선점해 비싸게 팔 수 있다. 모함은 무역품을 내서 무역품 1개당 전투 주사위 하나에+1하는 상당히 비싼능력이라 쓸 이유가 적다. 특히나 레트네브의 무역품 2개에 전 유닛 리롤 능력과 비교하면 창렬함을 느낄수 있다. 다만, 하칸이 이것 굴릴 돈이 있다는게 더 무섭다. 모성에 행성이 3개라 생산기지 확보할 필요가 없는 것도 큰 장점. 전반적으로 돈의 권력을 휘두르며 적당히 돈을 흘려줘서 협력하는 종족이 배신못하게 하고 자기는 돈으로 기술과 군사력을 강화시키고 정책도 원하는것을 유도하는 강력한 종족이다.
외교약속은 옆사람 말고도 교역가능하게 해주는 능력으로 상당히 좋지만 하칸 공격하는 즉시 없어지기 때문에 하칸의 돈노예로 만들기 좋은 외교약속이다.

  • BARONY OF LETVEV (레트네브 남작령)
중심항성도 존재하지 않은 어두운 항성계에 살고 있는 창백한 종족들. 얼핏보면 다크엘프가 연상되는 외모를 하고 있다. 식량, 식수,필수 영양소등 생존에 필요한 기본요소 자체가 항시 부족하다. 그런 상황이니 무역에 의존도가 높을 수 밖에 없고, 때문에 라작스 제국시대에 행해진 무역규제에 크게 반발했던 것 같다. 대기도 척박하여 행성 표면에서는 살아갈 수 없고, 모성의 지하속에 도시를 만들어 거주하고 있다. 자존심이 강하고 잔인한 성격을 가지면서도 지도자에 대한 충성심은 매우 높다. 그래서 레트네브의 병사들은 전장에서 사닥 노르 다음가는 명성을 떨치고 있다.

게임에서는 상당히 강력한 군사종족으로 등장한다. 일단 시작행성도 생산력 합쳐서 6인 2개의 행성으로 최강의 초반 생산력이고 생산기지로도 상당히 좋다. 특수능력은 함선제한을 2늘려주는 능력은 전략토큰 조금 아껴주는 정도로 끝이지만 우주전투에서 매턴 무역품 2개 내는 거로 주사위를 원하는 만큼 한번 다시굴리는 능력은 사기적으로 좋기 때문에 대규모회전에서는 최강이다. 고유기술은 보병지원하는 약한 기술과 전함과 워썬이 2방까지 방어가능하게 하는 후반기술이 있어 혹시나 최후반까지 가면 유용하다. 모함은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느리지만 매턴 피해를 화복하기때문에 고유기술과 조합하면 매턴 데미지2를 흡수하는 강력한 탱커가 되어 후반 강력함에 한몫 거든다. 또한 워썬처럼 행성방어막 지우고 포격지원이 강하기 때문에 미니워썬으로도 활약한다. 전반적으로 강력한 스타팅과 초반함대과 후반교전력을 자랑하는 전투종족. 중반에 주력한다면 순양함 위주의 빌드로 가고, 후반을 본다면 전함과 캐리어를 기반으로 한 함대를 구성하게 된다.
외교약속은 레트네브의 주사위 다시굴리는 특성을 쓸수 있게해주는 강력한 약속으로 많은 종족이 원할 것이다.

  • UNIVERSITIES OF JOL-NAR (졸-나 대학)
문어가 연상되는 두족류의 해양생명체인 하이라(HYLAR) 종족으로 구성되는 기술자 집단. 전 우주에서 가장 기술적인 진보를 이룩하고 있으며, 이들의 생산품은 종족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장비나 장치의 핵심부품이 되어있다. 라작스 황제의 통치시기엔 그들에 대한 기술의존이 더더욱 심하였기에, 황혼의 시대 전쟁기에 급상승하였던 지원의 수요를 채우기 위해 식민지의 자원개발에 몰두하던 중 발견된 치명적인 질병으로 인해 종족이 거의 절멸할 뻔한 위기에 처하며, 이로 인해 전쟁에서 일찍 발을 빼버리고 폐쇄적인 태도를 취하는데, 이것이 이후 기술암흑기가 오게되는 주요 원인이 된다.

기술에 특화된 면모를 보여서 모든 1티어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전략카드를 자신이 가져오지 않아도 상위능력 쓸 수 있고, 유닛기술을 제외한 모든기술에 선결조건을 하나 무시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전투에 -1을 받아 전투에 약하며 특히나 주사위가 작은 초반에는 이길 수 없다. 그나마 중반에 고급 함선들 채우고 강력한 기술들을 쌓아 이득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후반까지가면 각 종족들이 각자 목표하는 기술을 모두 확보해서 기술의 이점이 다시 약해진다. 고유기술은 공격당할때마다 무역품을 얻을 수 있어 길막용 구축함 깔아놓는 플레이 하면 싸우기전에 돈을 상당이 벌 수 있는 기술과 1턴에 한번 자기영토나 함대로 이동할 때 바로 도착하는 유용한 기술이 있다. 모함은 단순히 쎈 배인데 별로 안쎄다.전반적으로 전투에 약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지만 강력한 기술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유닛 업그레이드는 단축하지 못해서 스펙은 언제나 밀리지만 일반기술은 비효율적인 하위기술을 무시하고 고효율 기술들을 모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햐야 한다. 대표적으로 육군의 약점을 완전히 상쇄시키는 생체무기, 상대 전투기 아닌 함선 1대 부수고 시작하는 어썰트 캐논, 장갑은 매턴 1씩 회복하는 듀라늄 아머, 정복한 행성의 생산력만큼 유닛을 생산하는 내재된 경제등은 다른 진영에게 계륵이지만 졸-나에게는 생존줄이 되는 연구등이다.
외교약속은 졸-나가 연구한 기술 얻는것으로 가치가 매우 높아 뼈아프지만 생존에 도움된다. 이 것을 이용해서 사실상 기술을 파는 외교도 가능하다.

  • MENTAK COALITION (멘탁 연합정부)
오랜세월에 걸쳐 테라포밍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행성이지만, 이곳에서 큰 반란시도가 있었던 이후로, 우주의 범죄자들을 몰아서 가두고 고통스런 노역을 시키는 감옥행성으로 이용된다. 이후 800여년이 지나고 황혼의 전쟁기가 도래하여 메카톨 렉스가 파괴되었을때, 혼란에 빠진 라작스 관리인들을 죄수들이 반기를 들고 일어나 제거하고 자치정부를 만들어 낸다. 죄수들은 대부분 이곳을 새 고향으로 삼고 정착하였고, 전 우주에서 모은 범죄자들이 서로 섞여서 다양한 혼혈종족들이 많다고 한다. 약탈등에 특화된 우주해적의 이미지가 강하다.

게임에서는 이것을 이웃이 거래하거나 무역품 받은 후 3교역품 이상의 무역품 가지면 1개를 뺏는 특석으로 구연했는데 무역품 받는 경우 무역에 매우 취약한 종족 아니면 3이상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당히 짜증나고 거래를 하기 껄끄럽다. 또한 전투시작전 최대 2대의 구축함이나 순양함이 사격할 기회를 얻기 때문에 소규모교전에서 특히 강력하다. 하지만 멘탁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역품의 1개의 가치를 2로 취급시키는 고유기술로 이 기술 연구 후 멘탁은 짜증만나는 공공의 적에서 매우 위협적인 적이 된다. 다른 고유기술은 전투마다 무역품 1을 줘서 특성과 고유기술와 상성이 좋고 죽인 함선을 생산할 수 있어 현지 유닛보급이 조금 되고 운좋으면 기술 없이 워썬을 얼을수도 있다. 모함은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느리지만 상대 유닛이 데미지흡수 능력을 쓸수 없게 하기때문에 상대의 전함과 워썬, 그리고 모함의 탱킹을 막을 수 있어 쓸만하며 특히나 종특 공격이 데미지흡수로 완전히 상쇄되는 것도 막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작부터 주어진 함대는 구축함만 끝까지 채우면 될 정도로 효율적이고 특수능력이 강력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사닥노르 이상의 깡패로 활약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함대규모가 커지고 데미지 흡수 능력을 지닌 강력한 함선들이 등장하면 전투이점이 거의 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무역품을 2배취급하는 기술을 적절히 찍어서 빠르게 부유한 종족으로 전환을 해야한다.
외교약속은 무역품약탈효과를 못하게하기 때문에 이웃한명을 친구로 둘 때 실질적인 손해는 없지만 다른이웃들의 고통을 보여주며 관대해보일 수 있지만 이웃아니면 의미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

  • NALUU COLLECTIVE (나루 집단체)
황혼의 시대 전쟁의 절정기에도 발견되지 않다가 뒤늦게 분쟁의 시대에 등장하는 종족으로 SF판 엘프의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종족, 하반신은 뱀과도 같지만, 상체는 대개 인간 여성과 닮아 있으며 우주적 감각에서 그들은 아주 아름답다고 받아들여진다,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대신한다 때문에 서로간의 소통이 매우 효율적인 것으로 되어있으며, 목소리는 오직 노래를 위해서만 사용한다. 또한 강력한 정신감응 능력으로 대부분의 외계종족들의 정신을 조작하거나, 손상입히는게 가능하다. 이러한 능력들 때문인지, 우주 전투선간의 난전에 있어서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이며, 믿을 수 없는 이질적 존재들이라는 평을 여타 종족들로부터 듣고 있는 모양.

게임에서는 선택한 전략카드와 상관없이 무조건 선제권을 가지는 양날의 칼 특성[7]과 포위되기 전까지 언제나 적과 교전을 피할 수 있는 특성을 지닌다. 교전피하는 것은 전투기 데스볼 모으는 특징상 유용하지만 무조건적인 선제권은 상대의 행동을 모두 소모시킨 뒤 상대가 대응못 할 때 공격하는 전술이 있는 만큼 무조건적인 이득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전투기들이 명중이 1더 강하고 고유기술은 전투기를 더욱 강화해서 나루의 전투기가 다른 종족보다 강하게 해준다. 이 때문에 나루는 3대 전투기 종족 중 질을 담당한다. 다른 고유기술은 나루를 공격할 때 마다 함대제한을 1씩 줄이는 특성으로 나루와 싸우는게 명령토큰 소모가 심하게 해주며 나루의 회피특성과 겹쳐지면 공격하기 싫게 만든다. 모함은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느리고 약하지만 수송용량이 나쁘지 않고 전투기가 지상전에 참여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지상군의 수를 극단적으로 줄일수 있게 해준다. 전투기가 강하지만 모이기전에는 취약한 만큼 초반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어느정도 힘이 쌓이면 페이스를 마음대로 조절해서 먼저공격하고 반격은 피하고 손해보게하는 종족.
외교약속은 한라운드간 선제권 특수능력 뺏는 것인데 호흡이 좋으면 나루가 선턴 잡기 싫을 때 적절히 빼줄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자신이 선턴 치명타를 노릴수 있는 강력한 능력이지만 역으로 트롤링이 가능한만큼 호흡과 신뢰과 중요한 약속

  • YSSARIL TRIBES (이사릴 부족연맹)
멘탁 정부의 행성에서 비교적 가까운 행성 MYOK는 안개낀 습지들과 삼림으로 구성된 아주 맛좋은 menn이라고 하는 식물뿌리의 산지인데, 라작스 황제의 통치기 부터 이 작물의 수확을 위해 많은 기지가 설치되었었다. 점차 사업규모가 커지고 식민지화도 가속화되던 시점에 갑자기 기지들이 의문의 공격으로 파괴되고, 군사적인 증원을 하였지만 역시 궤멸되었다. 그때 비로소 이 행성의 원주민이 있고 조직적인 공격을 하는 능력이 있다는게 밝혀진다. 스스로를 이사릴이라고 부르는 그들은 이후 결국 패배하여 수많은 원주민들은 우주 전역으로 노예나 사냥 레저용으로 비참하게 팔려나간다. 일부는 제국의 군대에서 쓰이기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문명의 무기, 전술등을 익히게 된다. 작고 잽싼 이들의 장점은 스파이나, 암살자로써 특히 두드러지는데, 황혼의 시대 이후에는 특화시킨 투명화 기술등을 활용한 스파이 길드를 설립하여 상당한 세력을 구가하게 된다. 작고 초록색의 골룸을 연상시키는 종족. 생긴것은 초라하지만 능력들이 강력하기 때문에 적절히 견제하지 않으면 이 게임에서 이 종족을 잡은 측은 거의 무적이 된다. 그나마 4판에 너프 많이 먹었다.

게임내에서는 액션카드 특화종족이다. 특성으로 액션카드 개수 제한이 없으며 액션카드 얻을 때 마다 1개 더 얻고 아무 액션카드 1개 버리기 때문에 더 많이보고 필요없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액션카드 1개 버리는 것으로 턴을 미룰 수 있어 지연 싸움에 유리하다. 이상해보일수도 있지만 강력한 전략카드에 대한 이득을 자신만 얻는 타이밍을 노리거나 상대가 턴을 종료해서 대응못하는 상황에서 계속 공격하는 등 다양한 전략적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들의 악명은 고유기술에서 온다. 그 기술은 1턴에 1번 상대의 액션카드를 보고 1개를 뺏을 수 있게 해준다. 보는것만 해도 게임을 터트릴수 있을정도로 강력한 기술인데 액션카드 얻을기회를 더 줄뿐만 아니라 최대한 좋거나 자신에게 치명적인 것을 골라서 뺏을 선택권을 주며 상대는 대응못하고 손해를 봐야한다.[8] 다른 기술은 자기턴 동안에 이미 라운드를 종료한 종족들은 액션카드 사용하지 못하게하는 제한적이지만 변수제거하는 특성이다. 모함은 유일하게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어도 다른 함선과 발 맞출수 있고, 그래비티 드라이브가 없다면 업그래이드한 순양함과 맞춰다닐 수 있다. 다른 성능은 무난하지만 기술 없어도 적을 통과하고 이동가능한 점이 종종 유용하다. 전반적으로 액션카드의 변수가 가장큰 장점인 종족이다.
외교약속은 받은사람이 이사릴 플레이어의 액션카드 보고 1장 골라가는 것으로 이사릴이 엄청나게 좋은 액션카드를 쌓아놓을텐데 그것을 확인하고 사용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어마어마하다. 믿을 동료에게 특정한 액션카드 주려는 것 아니면 주지말자.

  • L1Z1X MINDNET (엘원제워넥스 정신망)
앞서 스토리에서 소개했던 라작스 의원 이브나 벨 시드와 그를 따르는 다른 수천의 라작스인들이 은하계 머나먼 외곽에서 헤메이다가 0.0.0이라고 이름붙이게 되는 행성에 도착한다. 이곳의 환경이 너무도 척박하여 살아남기 위해 하이라 기술자들의 힘을 빌어 신체의 대부분을 기계화 하게 되어 종족의 특성자체가 상당히 바뀌게 된다. 이후 본 게임의 무대가 되는 시점에서 라작스의 부활을 천명하며 강력한 함대를 이끌고 돌아오는 것으로 되어있는데(이때 스스로를 엘원제워넥스 라고 칭한다), 가장 헌신적인 충성파였던 위나란 내부에서도 이들을 돌아온 황제로 인정하느냐로 의견이 분분한 실정[9] 종족 이름이 독특한데 발음이 엘-원-제드-원-엑스가 '공식'이지만 사실 Lazax의 leet한 변형인지라 그냥 '리직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쎄지만 느리고 가성비가 어중간한 최상위 병과 유닛 중 하나인 전함이 더 싸고 기본적으로 수송슬롯 하나를 더 가진다. 전함을 적극적으로 쓰려면 고테크 업그레이드와 모함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강력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족 특성으로 행성을 점령하면 그 행성의 행성방어와 스페이스독을 뺏을 수 있고 행성폭격을 한턴에 한번이 아니라 지상전 한턴마다 할 수 있어 정복전에 매우강하다. 고유기술은 전함강화가 속도뿐만 아니라 전투력도 강화하는 것과 자원2 더 내고 기술 전제조건 무시하는 기술이다. 전함강화는 전함특화인만큼 어울리고 전제조건무시는 L1Z1X가 갖고싶어하지만 방향이 전혀 틀린 어썰트캐논이나 듀라늄 아머 혹은 구축함이나 보병 업그래이드를 빠르게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어차피 그래비티드라이브 노리는 만큼 전함업 그래이드용으로는 비효율적이지만 특히나 빨간이라 초록기술을 확보하는데 유용하다. 모함은 전함과 속도가 같고 성능이 거의 딱 두배여서 좀더 빨리 쓰이며 전함 강화 후에는 그래비티드라이브로 맞춰갈 수 있는데 전함들의 공격이 전투기 무시할 수 있게해서 이 게임의 가장 강력한 전술 중 하나인 전투기 탱킹을 무력화하는 강력함을 지닌다. 전반적으로 속도가 느리고 숫자가 적은 전함에 중점을 갖춘 만큼 준비시간이 길어서 의외로 활약하기 어렵지만 전투기 쉴드를 무시하고 화력을 뽑아내는 함선들을 저격하고 지상전에 강력한 화력지원이 되는 점으로 후반 최강후보자 중 하나로 군립한다.
외교약속은 딱 명령토큰 하나주는 것으로 큰부담 없이 마구 줄 수 있다.

  • WINNU (위누)
최초의 라작스 황제때부터 이들을 섬긴 위누행성에서 살던 충성파 종족. 오랜 내전으로 절멸의 위기에 처해있던 그들을 라작스 인들은 포용하고 그들의 가르침과 함께 많은 자비를 베풀어 위나란인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후 라작스 제국에 편입된 그들은 황제에게 영원한 충성을 맹세한다. 그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라작스 인들에게 봉사했으며, 제국의 황금기에 끝없이 팽창되는 세력권의 관리를 위해 충성스럽고 유능한 그들의 수요가 급증한다. 그리하여 위나란인들의 절반에 해당하는 인원이 은하계의 중심행성 메카톨 렉스로 이주한다. 남겨진 절반의 위나란 인들은 그들의 행성에서 이름을 따와서 위누라고 불리게 된다. 이후 라작스인들의 문화, 사상등에 그대로 영향을 받아 그것을 토대로 자신들의 문명을 발전시키는데, 이것은 라작스인들의 절멸 후에도 이어진다. 그들의 문화, 기술, 사상, 패션감각에 이르기까지 위누인들은 라작스문화의 대부분을 유지하고 있고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라작스인들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자만에 차고 공격적인 태도로 인해 같은 동족이었던 소수의 위나란 생존자들과 척을 지게 되고,[10] 무력으로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얻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게임에서는 메카톨랙스 특화종족으로 빠르게 점령하고 방어하는거에 특화되어있다. 일단 특성은 메카톨렉스를 처음 졈령할 때 영향력을 6 쓸 필요 없어서 다른 종족보다 메카톨랙스에 빠르게 입성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더군다나 메카털랙스를 점령하면 자동으로 스페이스독과 행성방어를 하나 얻어 버틸 기반이 마련된다. 고유기술 하나는 생산할 때 행성 하나의 생산력과 영향력을 반전시킬 수 있어 메카톨렉스에 세운 스페이스독을 강력한 생산기지로 만들어준다. 다른 기술은 메카톨렉스가 없으면 자신에게만 메카톨렉스가 웜홀연결된거로 취급시켜서 기습공격이 가능하게 해주고, 메카톨렉스가 있으면 한턴에 한번 공짜로 턴 미루고 메카톨렉스에 보병을 배치시킬 수 있어 점점 점령하기 어렵게 만든다. 모함도 그래비티드라이브 없이는 느리고 한 발 화력은 약하지만 적의 전투기아닌 함선의 수 만큼 공격하기 때문에 전투기 방패만 충분하다면 말그대로 일당백 방어가 가능하다. 심지어 시작기술도 정해진게아니라서 상황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위누는 전반적으로는 다른 종족에게 밀리지만 영향력소모 없이 전략에 따라1턴, 보통은 2턴에 메카톨렉스를 안정적으로 점유해서 승점 하나 먹고 시작한다. 그 다음은 메카톨렉스를 지키면서 제국전략카드로 점수 쌓거나 그 카드를 상대에게 강요시키고 자신은 높은 영향력으로 정책단계에 이득을 보는 전략을 취하게 된다. 다만 모행성이 먹히면 승점 쌓을 수 없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외교약속은 전략카드바꾸기로 메카톨렉스 먹은 상황이면 제국전략카드 먹어도 뺏길 위험이 생긴다. 다만 상대에게 킹메이커 하라고 잘 꼬드기거나 매수하는 것으로 제국카드를 선점할 기회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는 활용성이 있다.


  • EMBERS OF MUUAT (무앗의 장작불)
무앗 행성에 거주하는 토착민족 가쉬라이 인들은 몸에 항상 불이 일렁거리는 신기한 종족이다. 그 열을 에너지로 전환해주는 관같이 생긴 착용장비속에 몸을 숨기고 살아간다. 졸-나 인들이 그들을 처음 발견하고는 그들의 유용성을 알아보고 노예화 시킨다. 그들은 아예 무앗행성 궤도에 거대 선착장을 설치하고는 그들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거대 함대를 만드는데 그들을 착취한다.
황혼의 전쟁이 발발하자, 졸-나 인들은 보다 많은 자원을 얻기위해 무앗의 광물지역 한곳을 개발하려 하는데, 그곳에서 미지의 질병에 마주쳐 엄청난 숫자의 졸-나 인들이 전염되어 사망한다. 이렇게 되자 기회를 노리던 사닥 노르 세력이 졸-나를 침공하는데, 이틈을 타서 가쉬라이인들은 졸-나 선착장을 빼앗고 그들이 남긴 고도의 과학자료까지 손에 넣는다. 졸-나는 식민지를 되찾으려 하지만, 격퇴되고 만다. 이후 가쉬라이 인들은 번성하게 된다. 이후 졸-나의 선박이 무앗의 근처를 통행하도록 허가가 승인되었을때 목격된 것을 바탕으로 한 보고는 졸-나 대학의 학장을 질리게 만들었다. 그들이 최종적으로 개발하려던 궁극병기, 워썬[11]이 그들의 손에서 완성되었던 것이다.

워썬과 생산특화종족으로 게임에서는 최강병기 워썬과 그것을 생산할 능력을 시작부터 갖고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이 가진 프로토타입 워썬이 기본 워썬보다 이동력이 떨어지며 워썬을 제외한 다른 함선 없이 시작한다. 이 때문에 수송선의 역할을 가진 함선이 하나이고 잔투함 역할을 겸하기 때문에 확장이 느리다는 약점이 있다. 특성은 전략토큰을 소비하는 것으로 워썬있는 칸에 전투기 2대나 구축함을 생산할 수 있어 전략토큰도 생산자원으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워썬에서 현지보급 할 수 있고 솔처럼 지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게임에서 유일하게 초신성을 통과 할 수 있어 전략적 의외성을 지닌다. 고유기술로는 워썬기술과 동등한 전제조건으로 워썬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어 가격을 조금 할인시키고 속도를 3까지 올릴 수 있다. 이 기술 덕분에 무앗은 이동3이고 전투기를 스스로 재보급하는 워썬/순양함 전대를 운영 할 수 있다. 또 다른 고유기술은 초신성에 부대를 배치할 수 있게하고 초신성이나 워썬 옆에서 생산을 하면 보급품 얻는 것인데 워썬은 최전방에서 바쁘고 초신성은 위치가 맞다는 보장이 없어 조건이 상당이 제한적이다. 모함은 이동력이 1이라 워썬과 같이 다니면 둘 중 하나는 느려지기 때문에 어중간하며 특수능력의 순양함생산은 좋지만 이것 하나만 보고 운용하기에는 시작 때 가진 워썬에 이미 많은 토큰이 소비되기 때문에 부담된다. 사용한다면 워썬전대와 별개로 다니는 순양함 전대의 기함겸 생산기지일 것이다. 순양함의 효율을 생각하면 이것도 장기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일단 워썬가지고 시작하는 점은 엄청난 강점인 동시에 어그로 인만큼 최대한 활용하는게 좋다. 초반확장은 느리지만 적어도서 적이 함부로 근처로 오는 것은 억제가 된다. 게임이 좀 진행되면 전략이 갈리다. 당장 전력이 필요하면 그래비티드라이브를 연구하고 구축함과 캐리어, 상황에 따라 전투기 정도 만 업그레이드만 해서 시작부터 있던 워썬을 모함으로한 이동2짜리 구축함/순양함 함대에 첫 워썬을 곁들여 운영할 수 있다. 만약에 기술에 큰 투자할 여유가 있다면 워썬과 순양함 업그래이드를 준비하고 여유가 있으면 전투기 그리고 그래비티드라이브와 전함이나 캐리어 업그레이드도 준비하자. 워썬/순양함이용한 황금함대를 만들면 이동력3이라는 최강의 기동성과 순양함의 어중간했던 화력이 워썬과 전투기의 지원의 지원으로 워썬의 화력과 전투기의 몸빵이 추가되어서 순양함함대의 약점이 모두 만회되어 공수주 모두 강력한 함대가 된다. 첫 워썬을 빨리 잃었거나 순양함 위주로 초반플레이를 노린다면 모함을 짓고 전진하면 순양함을 늘리는 선택지도 있다. 어떤 조합을 고르든 무앗은 영향력으로 얻은 토큰을 유닛으로 전환시키는 능력 덕분에 영향력도 생산에 기여한다는 이점을 지녀 물량전에 큰 장점을 가지게 된다. 나루나 솔같은 물량종족은 대부분 생산기지확보가 중요하지만 무앗은 전투기를 스페이스독에서 생산할 필요가 없어서 그 부담이 적은편이며 빠른 보급의 이점도 굉장하다.
외교약속은 사실상 워썬기술을 선제조건무시하고 주는 것으로 종족에따라 유용성이 갈린다. 다만 유용성과 별개로 심리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만족감 때문에 좋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다만 문제는 한번 약속을 준 경우 새로 제공하는게 없어 우방을 만들기는 어중간하다. 돈받고 워썬기술 파는 느낌으로 하면 적당할 것이다. 사실 하칸처럼 돈넘치는 경우 아니면 99%의 경우 워썬은 비싸기만 한 속빈강정이라... 심지어 특화인 무앗도 로망이 아니면 첫 워썬 만 이용하고 추가로 새로 만드는 경우가 상당히 드물다...

  • YIN BROTHERHOOD (음의 형제단)
뛰어난 지구인 과학자 다리엔 반 호그가 슬하의 두 자식을 치명적인 전염병 greyfire로 잃고, 금단의 Mahact 유전공학에 심취한다. 그의 부인은 난자를 제공하고 그것을 통해 상당한 단계에 이르게 되지만, 곧 발각될 위기에 처하여 지구에서 도망치게 된다. 폭풍이 거센 해양의 행성에 정착하지만, greyfire 질병이 이제는 그의 부인에게도 발병하여 온갖 시도에도 불구하고 죽게된다. 그때 마지막 남은 난자를 그녀의 몸에서 적출하여 이후 수없이 반복되는 그의 연구의 기본 재료로 쓰이게 된다. 이 난자세포의 복제를 ‘음’이라고 칭하며 이를 기반으로 수많은 클론들이 태어났고[12] 그의 사후에도 아들들에 의해 연구가 반복된다. 유사한 형질을 공유하는 이 형제들은 greyfire의 죽음으로부터 벗어나는데 성공했지만, 그 오랜 연구에도 불구하고 수반되는 후유증인 피부의 추한 변형을 막지 못하고, 이것을 ‘축복받은 형제’로 받아들여 이러한 모습을 하는 쪽이 관료가 되고 그렇지 않은 형제는 외교관이나 군인이 되는 식이다. 이들은 이성에 대한 의식이나 열망 자체가 없으며 대신 그들의 모체인 ‘음’ 세포 자체를 신앙의 대상처럼 여긴다.

카미카제 종족. 기본 특성으로 영향력 2 주고 적보병 1개를 뺏을 수 있어 지상전에 강점을 보이고 유지력도 좋다. 다른 특성은 매 전투턴마다 구축함이나 순양함을 희생해서 적 하나를 저격 할 수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구축함을 순양함과 거래하는 이득을 보거나 수송함을 터트려 탄 지상군이나 전투기도 처리 하며 덤으로 상대가 피해흡수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억제가 가능하다. 고유기술로 가면 이게 더욱 강화되어서 전투전에도 카미카제 1대 날리고 시작하기 때문에 이것과 첫턴 카미카제로 모함이나 워썬 저격을 확정적으로 할 수 있다. 생산마다 보병1개주는 기술은 가치가 떨어진다. 모함은 카미카제의 궁극기로 자기가 터지면 그 칸의 모든 함선이 터진다. 그래비티드라이브 달고 상대의 함대에 날리면 상대는 도망가게 주사위 적게 나오라고 기도할 것이다. 이 때문에 상대는 함대를 강제로 분산시키게 되어 각개격파당할 위기를 감수해야 한다. 다만 대규모 전투에는 무력한만큼 이동력3인 함대나 나루 같이 선제권잡기 힘든 상대에게는 무력하다. 구축함을 미사일처럼 날리고 전투기 처리할 유닛이 필요한 만큼 구축함이 주력이다. 고급함 있는 적을 상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 함대가 고급화 될수록 모함자폭말고는 답이 없어지기 때문에 초반에 최대한 이득을 챙겨야 한다.
외교약속은 모든 종족기술과 특성의 무력화로 일반적으로 이것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치명적이다. 하지만 적절한 배신으로 주력을 격파해서 특성없이 이길수 있다면 무의미하기도 하다. 다만 자신이라는 명시가 없어 상대가 음의 확장에 트롤링도 가능하다는 점을 주의하자

  • CLAN OF SAAR (사르 씨족)
우주에서 알려진 가장 먼저 우주로 진출한 것으로 여겨지는 늑대인간을 연상시키는 외모의 종족. 허나 문명이 체계적으로 발달하지 못하고 천성적으로 평화적인 방식 때문에 세력이 미약했고 이득고 고향행성 lisis가 사닥 노르 종족에게 점령되어 전 우주를 떠돌며 하층계급으로 힘들게 살아가다가, 라그라고 하는 고물수송선의 선장이 그들을 새로운 미래로 이끈다. 평소에 시간이 남을때마다 종족의 고전적인 시가등을 끄적이는 모험심강한 선장이었던 라그는 어느곳을 가던 동포에게는 기쁨을 주어, ‘희망의 선장’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었다. 그러던 그가 어느날 낡아빠진 항법장치의 고장으로 우주를 헤메다 우연히 거대 소행성지대에 위치한 아주 풍족한 거대 소행성을 발견하고 그곳에 정착했다. 어느날 밤 홀연히 깨어난 라그는 소행성 틈속에 펼쳐진 복잡한 굴속으로 사라져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고, 그 이후로 전우주의 동족들에게 전해지는 부름의 신호가 퍼진다. 라그를 믿던 동족들은 그의 안내를 따라 향하는데, 그곳에는 매우 풍족하고 거대한 규모로 조성되가는 사르 종족을 위한 새 고향이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 종족의 자비에 기대어 살던 비루한 그들은 이제 자신만의 고향과 강한 힘도 가지게 되었다.

떠돌이 민족이라는 설정을 반영하듯 생산시설이 행성에 귀속되지 않고 움직일 수 있고 생산한도가 행성에 무관하게 일정하다. 이것은 생산행성을 찾을 이유가 없다는 의미이며 행성상황과 무관하게 높은 생산한도로 전투기를 뿜어낼 수 있으며 덤으로 이 스페이스독들이 전선에서 바로 유닛 생산 할 뿐만 아니라 추가 캐리어역할도 해준다. 이 때문에 사르는 3대 전투기종족 중 하나로 취급되며 양과 재보급에 크게 의존한다. 또한 이들은 모행성 잃어도 승점얻는데 지장이 없다. 모행성이 상당히 나쁜만큼 그곳을 포기하는게 큰 부담이 아니며 적절한 임무있는게 아니면 노려질 이유도 적다. 마지막으로 행성을 얻을때마다 교역품 하나 얻는 능력이 있어서 빠른 확장이 상당히 강조된다. 고유기술은 스페이스독 업그레이드로 기본 업그레이드 효과에 추가로 이동력+1이 붙어 있어 내정과 전투 모두 강화된다. 다른기술은 자신이 위치한 소행성지대는 공격당할 수 없게되며 액션 페이지 시작마다 공짜로 1개의 생산기회가 주어져서 어쩌다 잃은 주력함을 하나 보충하거나 빠르게 스페이스독 채울수 있다. 모함은 그래비티드라이브 연구하기 전까지는 느리고 강력한 대전투기 사전공격을 가지고 있어 상대의 전투기방어를 치우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가성비는 어중간하다. 스타팅은 최악이지만 생산력이 보장되었으며, 전투기 한타도 강하고 땅 먹는 것으로 얻는 무역품은 약한 수도를 만회하고도 남는다.
외교약속은 지상에 내리기만하면 말그대로 행성하나를 공짜로 준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메카톨렉스를 먹으면 공중을 최대한 방어 해야한다. 어차피 모성을 지킬 이유도 없다...

  • ARBOREC
인간의 시체를 숙주로 의사소통하는 식물들

게임에서는 대표적인 슬로우스타터 중 하나. 특이하게도 스페이스독에서 보병을 생산할 수 없다. 하지만, 그 대신 보병이 자체적인 생산한도를 지녀서 보병이 쌓이기 시작하면 모든 보병이 생산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따로 생산기지 갖출필요 없이 물량을 뽑을 수 있디. 이 능력 덕분에 보병하나 태운 순양함조차 스스로 증식할 잠재력을 가지게 된다. 이것은 엄정난 보급의 이점이 되어 지속적인 전투에서 엄청난 위력을 갖는다. 그 다음 특성으로 스페이스독에서 보병을 생산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병 모두 죽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매 턴 자신이 조종하는 아무 행성에 보병 하나 얻는 능력을 지닌다. 고유기술을 보병의 생산한도를2로 늘려 생산한도를 사실상 2배로 늘리고 다른 연구는 수송선 없어도 인접한 자기땅으로 날아가게 해준다. 모함은 자체생산한도5를 가지고 있는데 스페이스독과 달리 보병 생산 금지가 없기 때문에 보병을 다수 잃어서 인프라가 파괴된 경우 빨리 회복하게 도와준다. 사르와 차이점이라면 사르의 스페이스독은 전투기한도도 주지만 3개가 한계여서 데스볼위주로 가지만 아보릭은 생산이 분산되어 각자 성장시키지만 한타우위는 전혀없다.
외교약속은 그 대상 주변에 생산금지하는 것으로 소모전이 특기인 만큼 거의 침략포기 선언이다.

  • GHOSTS OF CREUSS
다른 차원에서온 존재들로 갑옷으로 이세계에서 형체유지.

웜홀특화종족. 다른차원에서 온 설정 답게 원래 모행성이 있을 위치에 웜홀이 있고 그걸 건너야 모행성이 있어 방어에 유리하며 웜홀이나 모행성에서 출발하면 이동+1을 받아서 확장에는 불리할게 없고 웜홀위치들에 따라 전략적인 기동도 가능하다. 시작기술인 그래비티드라이브까지 생각하면 의외의 행성들을 점령할 수 있다. 알파와 베타웜홀을 동등하게 취급하는 것도 상황에따라 유용하다. 고유기술은 웜홀에서 싸울 때 싸우기 전에 한 방을 원하는 적에 맞추고 시작하는 것과 매 라운드 종료마다 자기행성이나 적이 없는 칸에 모행성와 웜홀연결을 시킬 수 있다. 이것은 모행성 주변에서 해당지점으로 직통할 수 있어 보급에 큰 이점을 준다. 모함은 전투력이 거의 전함급이지만 자신의 위치에 웜홀을 만드는 능력이 있어 특성과 조합해서 언제나 이동+1달고 있으며, 고유기술과 조합하면 매 전투 적 1대는 저격하고 시작한다. 또한 이동에는 룰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언제나 다른 배들보다 먼저 혹은 나중에 이동하는데 먼저 이동한다면 도착지점에 수도와 연결된 웜홀이 있음으로 수도주위의 병력이 모함으로 올 수 있으며, 웜홀까는 고유기술과 조합한다면 출발지점의 함대는 수도를 경유해서 모함의 위치로 따라잡을 수 있어 보급이 원활하다. 만약에 나중에 출발시킨다면 먼저 출발한 함선들이 출발지에 웜홀이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수도로 귀환하거나 속도버프받고 매우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다. 이동을 활용한 전략이 중요한 종족인 만큼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나 모함의 창의적인 활용에 따라서 엄청난 전략들이 가능하며 모행성방어가 쉽다는 작지 않은 장점이 있다.
외교약속은 자신이 맘대로 자기영토나 적함대 없는 곳이 고유기술웜홀을 배치하는 것으로 상대함대에게 자기 모행성 직통루트를 주는거다. 하지만 이것은 악용하기나름으로 상대가 믿을만하면 상대와 합의봐서 상대땅에 웜홀놓고 3자를 급습 할 수 있다. 또한 고유기술 찍기 전부터 웜홀을 까는 방법 이기도 하다. 하지만 상대가 못미덥다면 하이패스를 주는 것인만큼 조심해서 줘야한다.

  • NEKRO VIRUS
L1Z1X가 실수로 만든 다름 존재들을 기계융화시키려는 존재들로 은하계전체를 잡아먹으려는 전통적인 악당형 종족

게임에서는 다른 종족과 달리 파괴와 융화에만 관심있는 것을 표현하기위해 투표에 참여 자체를 못한다. 게다가 기술도 연구 못한다. 하지만 이들은 전투에서 상대의 함선 하나라도 부수거나 투표가 자신이 사전에 선언한대로 결과가 나온다면 상대의 기술 1개를 선행조건도 무시하고 아무거나 얻는다. 이것은 종족고유기술에도 해당되는 것이다. 혹시나 액션카드나 과학 전략카드에 참여하는 등 다른방식으로 기술을 얻는 경우 커맨드카운터 3개 얻는다. 이러한 기술과 투표 무시하는 특성상 사실상 할게 전쟁밖에 없고 기술이나 투표같은 사소한것에 투자를 완전히 포기한 만큼 군사적 발전이 상당히 빠르다. 모함은 비교적 약하고 그래비톤드라이브 없이는 느리지만 함대내의 육군이 우주전에도 참여할 수 있게 해준다. 육군의 전투력이 전투가보다 1 강한만큼 모함이 있는경우 나루급 순수 전투력을 자랑하며 지상군은 기술에 따라 부활하고 지상전 이기면 얻는 등 보충하기 조금 더 쉬운편이다. 매우 호전적인 종족으로 기술과 외교에 넣는 자원을 군사에 투자하는 만큼 초반부터 상당히 강하며 후반에는 강력한 기술들을 훔쳐오고 상황에 따라서 사기적인 고유기술조합을 맞춰오는 등 매우 위협적이다. 하지만 전투에 직접 이점이 없고 군사력 없으면 기술도 없는 점 때문에 사닥노르 같은 군사강국과 전면전을 벌이게 되면 말라죽을 수 있음으로 졸-나 같은 약한적 부터 노리는게 좋다.
외교약속은 기술을 훔치지 않겠다는 것이다... 공격하지않겠다는 것도 아니여서 별 부담은 없지만 기술 얻기위해 견제 넣는 경우도 많음으로 이것으로 날파리 공격은 억제된다. 초반에는 네크로바이러스가 기술 모으기위해 자주 견제하는 만큼 이 때 가치가 가장 높다.

4.2. 3판 fall of empire 시나리오 한정

  • LAZAX EMPIRE(라작스 제국 :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과는 조금 다르게[13], 메카톨 렉스에 상당규모의 병력이 집약되어 있는 상태로 시작한다 보유 기술도 다양해서 세력 자체로 보면 매우 강력한 편이다. 허나 어쩌면 동맹맺었을지도 모르는 1세력을 제외하면 모든 세력이 적대 세력으로 사방에서 공격이들어온다. 이 때문에 공격이 본격화되면 점차 버티기 힘들어진다. 대신, 일정 시간이상 세력을 보존하는게 가능한 경우에 자동으로 승리하게 되며 적들도 서로 싸우는상황이다.

5. 유닛

지상군. 자원 1당 2명. 명중8.
업그레이드 초록2-명중7. 죽을 때 마다 주사위를 굴려 6 이상 나오면 모행성에 부활
판본마다 다르지만 4판에는 지상군 하나로 지상 전투원이 통일되어있다. 땅을 점령하려면 상대 지상군 밀고 지상군이 깃발 박아야 함으로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우주전에는 전투기를 넣을 칸을 잡아먹는 짐짝이라 계륵인 유닛. 4판에 폭격이 강화되고 생체무기의 코스트가 없어진 만큼 중요도가 더 줄었다. 점령하면 하나 얻거나 죽으면 부활하는 등 재보급이 잘되기 때문에 의외로 많이 만드는 경우는 적다. 생산한도가 중요한만큼 매우 중요한 특징이다. 특화는 솔과 사닥노르. 솔은 지상군이 땅에서 쏫아나고 업그레이드로 질도 좋아지고 사닥노르는 모두 강하듯이 지상군도 강하다. 아보릭은 지상군이 생산한도 제공하지만 스페이스독에서 생산안된다. 네크로바이러스는 모함있으면 지상군이 우주전에도 참여가 된다. 움은 지상군을 뺏는 종특이 있다.

전투기. 자원1당 2대. 명중9
업그레이드 파랑1 초록1-명중8 이동2 수송한도 없어도됨. 수송한도 넘는 전투기 2개당 함대한도 1로 취급
TI전투의 알파. 매우저렴하게 적당한화력과 상당한 몸빵이 확보된다. TI의 전투시스템상 죽는 유닛은 자신이 고르는 것이기 때문에 전투는 대부분 싸고 약한 전투기가 데미지가 강한 대형함들 대신 맞아가며 누가 전투기를 빨리거둬서 중요한 딜러들을 노리는지 싸움이다. 전투기가 많이 필요하고 사실상 어느 시점 이후에는 거의 전투기만 재보급하는 현실 때문에 생산력은 어느정도만 보유하면 되고 생산한도가 가장 중요하게된다. 또한 전투기는 기본적으로 수송한도가 있어야 이동이되기 때문에 수송한도도 중요하다. 전투기 특화종족은 캐리어와 모함에 전투기를 많이 태울 수 있어 한방물량이 강한 솔, 전투기들의 질이 좋은 나루, 그리고 스페이스독이 케리어역할도 가능해서 솔보다는 한방 물량이 조금 적지만 생산한도가 높고 바로 보급되는 사르가 있다. 또 다른 종족으로는 모든게 강한 사닥노르, 워썬에서 생산이 가능한 무앗, 생산한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전투기 싸움에 유리한 아보릭이 눈여겨볼만하다.

구축함. 자원1. 명중9. 이동2 전투전 전투기만 맞는 공격 2대발사
업그레이드 빨간2-명중8 전투전 대전투기사격 1대 추가 명중6
초반공격형 종족의 가장 큰 무기이자 전투기의 카운터. 딱 봤을 때는 전투기성능인데 가격이2배이다. 하지만 전투기를 쓰려면 캐리어가 필요하고 이걸 고려하면 화력 가격 몸빵이 동등하다. 하지만 속도차이가 있고 전투기에게 싸우기 전에도 데미지 주는 만큼 더 강하다.순수하게 가성비를 따지면 구축함은 이 게임에서 공격과 방어 모두 최강이다. 하지만 함대슬롯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함대들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도태가 되는면이 강하다. 특화종족은 사닥노르와 음, 네크로바이러스, 그리고 멘탁이 있다. 사닥노르와 구축함은 악명높은 조합으로 공격력이 낮은 만큼 사닥노르의+1이 사실상데미지를 50~33%나 늘려준다. 게다가 사닥노르의 약한 경제가 부담할만큼 저렴하기 때문에 사닥노르는 게임 대부분을 구축함으로 운영하고 후반되도 캐리어나 순양함을 조금 추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음은 구축함이 순양함보다 싼 자폭함선인 점에 주목하며 전투전 사격도 바로 죽을 배에게 효율적이다. 구축함 한두대를 적 함대에 던져 캐리어.저격하는게 이들의 특기이다. 멘탁은 구축함에게 추각적인 사전사격을 줄수 있어특화이긴 하나 순양함에 가려진다. 하지만 중요시되는 것은 유사하고 특수능력에 쓰이지 않을 뿐 2순양함에 구축함 채운게 맨탁의 주전력이다. 네크로바이러스는 보너스는 없지만 적 유닛을 부숴야 기술을 얻는데 구축함을 던져서 전투기 하나만 잡아도 기술 뺐는다.

순양함. 자원2 명중7 이동2 수송1
업그레이드 초록1 노랑1 빨간1- 명중6 이동3
TI전투의 오메가. 가장 효과적인 함선. 가장 가성비 좋은 함선은 구축함이지만 각 함선의 수 제한과 함대제한 때문에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함선은 순양함이다. 화력이 상당히 준수한 수준이며 수송도 한칸이 있어 전투기몸빵에 어느정도 의지할 수 있다. 특히나 업그레이드 하면 이동력이 3으로 늘어 상당히 강력하다. 특화가 없으면 함대를 순양함과 캐리어로 채우면 적어도 손해는 안본다. 특화 종족은 멘탁. 구축함을 많이쓰는 종족이지만 순양함 2대까지가 전투전 공격을 할 수 있어 순양함2대에 구축함에 채우는게 주 조합이다. 사실상 다른것에 특화되도 남는 함대자리를 순양함으로 채우는 만큼 주사용자 말하는게 무의미하다.

캐리어. 자원3 명중9 이동2 수송6
업그레이드 파랑2- 이동2
지상군과 전투기를 수송하는 수송선겸 항공모함. 순양함과 전함도 약간의 수송공간이 있지만 제대로된 전투기운용에는 부족하고 워썬은 동등한 수송칸을 가지지만 비싸다. 결국 본격적인 지상군수송과 전투기운용에 캐리어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캐리어가 느린만큼 이것에 의해 초반확장과 함대운용이 제약된다. 모함없이 1대만 운용할 계획이라면 그래배티 드라이브로 때울수 있지만 그게 아니면 업그레이드를 꼭 찍게되는 함선이다. 특화 종족은 솔. 수송이 8칸으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데미지흡수 능력도 생겨서 피해 한대 막아줄 수 있다. 솔이 전투기특화로 취급되는 이유이다.

전함. 자원4 명중5 이동1 수송1 폭격 데미지흡수
업그레이드 파랑2 노랑1-이동2 직격 액션카드 면역
본격적 고급함선. 전함은 상당한 화력을 지니며 1발정도는 전혀 피해없이 받아낼 수 있는 강력한 함선이다. 하지만 언제나 순양함에 비교대상이 되는 뜨거운 감자이기도 하다. 일단 전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동력이 1이라는 것이다. 이동력2가 표준인 게임 특징상 전함은 사실상 기어다니는 것과 다를바 없다. 데미지 흡수도 전함의 의미에 가까운 강력한 능력이지만 직격이라는 액션카드로 바로 타질수 있다. 그나마 이 두 가지 단점은 업그레이드 하면 해결이 된다. 하지만 마지막 문제점은 순양함와 화력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업그레이드 순양함과 전함의 화력은 1밖에 차이 안나는데 가격이 수송칸에 넣을 전투기 포함해도 거의 2배이다. 사실상 폭격과 피해흡수1을 보고 돈 더내고 이동3을 포기하는 것이다. 극후반에 함대제한 내에 최대한 효율 뽑아야하는 극후반이 아닌이상 전함은 일반적으로 큰 비중이 없다. 그나마 사용하는 쪽은 특화된 L1z1X이다. 이쪽은 수송칸이 한칸 더 있고 화력도 업그레이드로 강화되어서 순양함에게 가격대비 화력과 몸빵이 그럭저럭 비슷한 수준이 되어 함대제한 압축이 의미있고 모함의 효과로 전투기를 무시하는 것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 사닥노르는 전함자폭이 있어 1대 탱킹하고 전투기가 지워지고 적이 퇴각하려고 할 때 폭발로 함선 2대 죽이는 것으로 나름 몸값을 할 수 있지만 투자비용이 너무 높아 그냥 구축함 스택이 더 효율적이다. 레트네브는 데미지흡수로 2대 막을 수 있어 탱킹에는 순양함과 동급이고 기술로 한턴에 하나씨 데미지흡수를 수리 할 수 있어 상당한 탱커로 활용이 가능해서 한타에 올인해야 하는 경우 이점이 된다. 참고로 드레드노트가지고 시작하는 레트네브, 졸-나, 네크로바이러스, 그리고 L1Z1X는 드레드노트 업그레이드 전까지는 그래비티드라이브를 빨리 연구해서 준모함으로 굴리는게 좋다. 새로 뽑을 가치는 없지만 있으면 강한편이고 오차피 드레드노트 업그레이드 하든 모함 사용하든 필요한 기술임으로 드래드노트가 함대와 발맞추게 사용하는게 적절하다.

워썬. 자원12 명중 3×3 이동2 수송6 폭격. 행성방어막무시 데미지 흡수
TI최강의 함선 노업 순양함 6대급화력과 수송력을 지닌 최강의 함선이다. 심지어 행성방어막을 뚫을수 있어서 지상전에 결정적 위력응 갖는다. 다만 주의 할점은 최강은 좋은과 다른 이야기이다. 아무리 강한 함선이라고 해도 2방에 죽고 직격에 매우 취약하다. 화력이 강하지만 같은 가격이면 업그레이드된 순양함들이나 구축함이 더쎄다. 가격을 생각하면 수송칸도 많은게 아니다. 심지어 고유기술이 필요하다. 말그대로 함대제한과 행성보호막 무시 아니면 고려할 가치도 없는 비효율적인 함선이다. 그나마 돈이 넘치는 하칸과 맨탁정도가 고려 할 범하다. 순양함 위주 종족도 최후반에 자원이 남아돌면 순양함 함대의 캐리어를 대체하려고 1대 정도뽑을 가능성이 있다. 특화종족은 무앗. 워썬 1대와 워썬기술을 가지고 시작하기는 하지만 약화버전이고, 효율적으로 쓰려면 워썬급 전제조건을 가진 업그래이드를 찍어야 한다. 일단 만든다면 업그레이드순양함들과 발맞춰다니는 워썬들을 더 싸게 만들수 있다는 충격과 공포를 실현시킨다. 하지만 현실은 이들도 워썬 업그레이드와 양산을 포기하고 종특으로 높은 구축함과 전투기생산을 이용해서 시작하는 워썬만 매스드라이버로 기동성을 보완하고 워썬, 구축함, 캐리어조합으로 초중반 우위를 노린다.

모함. 자원8.
모함은 각 종족마다 다른 특화된 함선으로 1대 재한이다. 3판에는 모행성에 만 생산된다는 제약이 있었지 4판에 없어졌다. 1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동력이 1이기 때문에 다른 함선들과 발을 맞출 수 없어서 3판에는 대부분 과시용으로 전락했다. 4판에는 파란색 2티어 기술 중 그래비티 드라이브가 매 이동마다 1대의 이동+1주기 때문에 다른 이동력1 함선이 없다면 이동력2인 대부분의 함선과 발을 맞출수 있어 적극적으로 쓸 수 있다. 대부분 전함과 워썬 중간보다 조금 낮은기본 성능을 지니고 있다. 전함과 워썬 모두 가성비 나쁜 함선인 만큼 모함은 특수능력의 가치를 보고 고르게 된다. 대표적으로 사닥노르의 모함은 종특을 2배로 증폭시켜주고 매스드라이버로 구축함과 속도가 같아져 기회가되면 추가하게 된다. 반면 음의 기함은 예쁜 핵폭탄인 만큼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기만 하는게 더 가치있는 경우가 있으며 적들을 접근 못하게 위협용에 가깝다. 반면 졸-나나 하칸은 대놓고 나쁘기 때문에 뽑는 것을 고려할 가치도 없다.

PDS. 건축 전략카드로 배치. 행성당 최대 2대. 전함 폭격방어가능. 칸에 있는 함대에게 사전공격가능 명중 6. 지상전 시작시 사전공격가능 명중6
업그레이드 빨간 노랑- 인접한칸의 함대에게 사전공격 가능 명중5
행성방어시스템. 기본적으로 전투여부와 관계없이 들어온 함선에게 공격시도를 할 수 있다. PDS의 공격은 약속 어기는 등 전쟁행위로 간주되지 않는다. 기술에 따라 전투기를 무시할 수도 있다. 진짜 특징은 업그레이드 했을 때로 인접한칸에도 쏜다.이것은 크게 2가지로 활용된다. 일단 인접한 칸들이 PDS채워서 어느칸에 들어오든 6발 맞고 시작하게해서 방어에 우위를 노리는 것이다. 참고로 누구나 사격이 가능함으로 운없으면 목표칸과 주위6칸에 있는 PDS들에게 일단 맞고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더 독특한 운용은 짤짤이이다. 인접한칸에 적 함대가 있으면 그칸을 활성화시키지만 함대를 보내지 않아도 사격조건이 활성화되어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피해는 크지 않지만 쌓이면 부담이 올 것이다. 게다가 전략중하나가 상대가 파고들지 못하게 국경에 구축함 하나씩 놓는 경우가 많은데 PDS로 구축함을 지운 후 안쪽으로 들어가는 전술이 있다. 다만 PDS는 적을 저지하고 승률을 높여주는 역할인 만큼 꼭 함대를 배치하는 것을 잊지 말자.

스페이스독.건축전략카드로 배치. 배치행성의 생산력+2까지의 유닛수만큼 유닛 생산 가능. 전투기 3대까지 수송용량 무시.
업그레이드 노랑2- 생산력+3까지 생산가능
아보릭을 제외한 모든 종족의 유일한 유닛생산시설. 일부종족은 다른방식으로 유닛을 보충하기도 하지만 기본은 스페이스독이다. 스페이스독의 특징으로 배치된 행성의 생상력에 비례해서 생산한도가 결정되고 같은 칸이면 여러 스페이스독을 동시에 활성화 시킬 수 있다. 결국 토큰 소모 압축을 위해서 최대한 생산량이 많은 1칸을 찾게 된다. 그나마 하칸과 레트네브는 모행성이 좋아서 이 부담이 적고 위누는 메카톨랙스를 준수한 보조 생산기지로 활용이가능하고 사르와 아보릭은 맵에 관계없이 높은 생산한도가 확보된다. 특화종족은 사르. 행성에 종속되지 않아 생산한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이동이 가능해서 전방에서 생산도 가능하고 전투기한도를 제공해서 전투에서 캐리어역할도 맡아준다.

6. 장, 단점


6.1. 장점

장대한 우주적 서사시를 다루는 테마의 非비디오/컴퓨터 게임 중에서 이보다 거대한 볼륨과 그럴싸한 짜임새를 자랑하는 게임은 이 Twilight Imperium(줄여서 TI)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몇 년 전에 Asmodee에서 이클립스를 출시하여 보다 쉬운 접근성과 빠른 게임방식으로 매우 좋은 평가를 얻어 보드게임 포럼에서 높은 순위를 자랑하고 있지만, TI 3판이 제공하는 경험에 비하면 이클립스의 그것은 너무도 제한적이라고 밖에는 할 수가 없다. 실제로 두 게임을 모두 경험해 보면 게임의 방식, 큰 틀도 TI 3rd의 간략화판 정도로 느껴진다. 한 종족의 운명 전체를 가장 위대한 위치로 올려놓는가, 졀멸의 위기로 몰아넣는가를 실제 우리 현실에서도 존재하고 구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식(전쟁, 기술발전, 외교, 무역, 정치, 동맹, 배신)을 동원해서 경험한다는 것은 오직 TI 3rd에서만 가능하다. 오랜 기간동안 꾸준한 지지를 얻으며 발전시킨 세계관도 상당히 흥미롭다. 또한 미국 SF 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는 감각의 독특한 특성들의 다양한 외계종족들의 일러스트나 이들의 특성에 맞는 플레이를 경험하는 것 또한 즐겁다. TI 4th 의 경우 3rd 의 자잘한 룰을 다듬고 일러스트를 일신해서 더더욱 보기 좋게 만들었다.

6.2. 단점

간단히 알아보자면 장점이 곧 단점이라고도 볼 수 있다. 너무도 세세하고 방대한 구성과 플레이 방식이 플레이어에게 과중한 부담을 주는 측면이 있다. 한번에 고려해야 할 운영전략의 방침에서부터, 군단의 운용에 걸쳐서 생각할 것이 너무도 많아진다.
거기에 추가되는 확장판의 규칙들을 적용하면, 위성에 추가적으로 건설하는 위성기지, 우주 폭뢰, 거대 기함옵션, 용병, 스파이 혹은 암살자, 그리고 외교 대사....... 등등 정말 너무나도 리얼하고 너무나도 디테일해지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은 늘어날 수밖에 없고[14] 그에 따라 점차 플레이어가 받는 스트레스도 쌓여가기 마련. 심지어 이런 미국권 SF에 열광적이지 않은 사람이 이 게임을 하게 된다면... 그의 보드게임 인생의 트라우마로 남을지도 모른다.
주사위의 과도한 사용도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수치의 비교와 카드의 사용으로 간단히 승부를 내는 방식을 보던 사람들은 이 특유의 아메리트래시 게임방식에 또 한번 피곤함을 겪는다. 종족간의 주력군단이 맞부딫히는 대회전의 경우에는, 5분 가량은 수십개에 달하는 주사위 무더기를 굴리며 주거니 받거니를 반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3판에 이르러 군사 유닛을 나타내는 플라스틱 말의 디테일이 상당히 발전하였는데, 특유의 밀집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전의 버전보다 분명 맵 타일 자체의 크기는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이렇게 되면 결국 제로썸. 4판에서는 보다 더 디테일과 색감이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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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판 플레이 모습
이정도면 한산한 편이다. 소형 전투기들까지 빼곡히 들어찬 전역의 경우에 플라스틱들이 밖으로 꾸물꾸물 튀어나올 지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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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판 플레이 모습 (4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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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판 플레이 모습 (6인 기준)
함대와 전투병력을 생산하면 맵에 넘칠 정도로 많아진다.


7. 게임 방식


게임방식은 기본적으로 1판부터 시작해서 3판(4판)에 이르기까지 어느정도 동일한데, 초기에는 주변 행성들을 식민화 하여 자원의 유통을 풍부하게 한다음, 조금씩 군비를 확보하여 다른 세력을 견제하며 궁극적으로는 게임맵 중앙에 위치하는 은하계의 중심행성이자 황제의 권위와 명분을 획득하는 것이 가능한 메카톨 렉스 행성을 자신의 지배권 안에 두는 것이다. 메카톨 렉스 행성을 실질적으로 점유하고 유지할 수 있는 종족이라면 우주의 패자가 될 힘과 자격이 인정받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셈이다.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8각형 모양의 은하계 곳곳을 표현하는 맵타일을 뒤집어서 섞은 후 플레이 규모에 맞게 하나씩 배열해서 랜덤 맵을 만드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허나 반드시 중앙에는 메카톨 렉스 행성이 위치해야 하고, 각 플레이어의 고향 행성계는 맵 외곽에 일정하게 위치되어야 한다)

이후의 게임방식은 3판을 기점으로 상당한 변화를 기하게 되는데, 바로 유럽식 게임 시스템의 도입이다. 명작게임 푸에르토리코에서 사용된 역할카드 개념을 도입하여(여기서는 전략으로 표현된다), 이것을 전략단계로 표현하는데, 게임은 크게 이러한 전략단계에 이어지는 전술단계 2가지의 큰 흐름이 한 라운드로 구성되는 식이다.
전략단계에서 플레이 순서에 따라 1~2개씩의 종족운영전략을 수행하게 된다. 군비확충은 물론이고, 무역, 동맹, 은하의회에서의 안건상정과 투표,과학기술 발전 등의 전략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전술단계에서는
각 플레이어마다 1회에 걸쳐 이전에 선택했던 전략카드를 사용한다. 다만 플레이 순서로 인해 원하는 전략을 고르지 못한 이들에게 약간의 기회를 부여하는 룰도 존재한다. 해당 전략카드를 사용한 후에, 그보다는 열화된 개념의 전략카드 2차효과를 각 플레이어가 비용을 지불하고 처리할 수 있다.,
또는 하나의 자신이 점유하는 맵타일을 지정하여 그곳에서의 액션을 처리한다. 이를 활성화라고 표현한다. 이렇게 한번의 전략카드 사용 OR 활성화 => 액션을 처리하고 나면, 다음 플레이 순서의 플레이어가 역시 한번의 전략카드 사용 OR 활성화 => 액션을 처리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한 플레이어의 턴에 모든 순서를 몰아서 처리하던 방식보다는 조금 더 덜 지루한 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이 방식도 3판이 최초) 병력의 이동,수송, 생산, 전투도 이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전투는 10면체 주사위를 각 군사유닛의 공격력에 맞게 굴려서 서로 한턴씩 주고받는 식의 반복으로 이루어진다.

이런식으로 전술단계가 끝나면, 게임에서 제시하는 승점을 획득할 수 있게 해주는 승점카드의 달성여부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승점의 계산등을 정리한다. 이후 다음 라운드가 시작되며 게임 제한시점까지 이것이 반복한다. 게임 시간의 제한, 혹은 승리 방식을 변경하는 등의 옵션들이 룰에서 제공된다.
[1] 복잡한 잔룰과 플라스틱 덩어리들, 수많은 주사위가 자주 등장하는 미국에서 많이 보이는 방식의 보드게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원래는 유럽쪽 전략게이머들이 이러한 게임들을 비하하는 호칭이었는데 이제는 이러한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도 그냥 낄낄대면서 쓰고 있다. 유럽쪽 게임은 보통 유로 게임즈(Eurogames)라 불린다.[2] 사실 이게임은 새로 디자인 되었다기보다는 70년대 후반에 발매되어 찬사를 들었던 웰메이드 보드게임 DUNE 의 판권을 사들여 Twilight Impeium 세계관을 입힌 리디자인 게임이다. DUNE이 누렸던 인기와 지금까지도 미치고 있는 영향력을 모를리 없는데도 이를 굳이 TI 세계관으로 재구성하였다는 점만 보더라도 FFG가 얼마나 TI 세계관을 아끼는지 알 수가 있다[3] 완전한 클론개체의 양산 등의 사악한 유전기술을 남용하였는데, 그 반작용으로 이후 이러한 유전기술을 공식적으로 금기화된다.[4] 레트네브인들의 생활권은 자원이 적고 열악하여 외부자원에 의존도가 높다[5] 은하계에서 가장 진보한 기술력을 발전시켜 대부분의 은하에 핵심적인 기계들을 공급하는 졸- 나 종족의 대학을 수료한 기술자들, 라작스의 몰락기에 그들에게 발생한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세력이 크게 위축되면서, 방어적인 태도와 함께 기술과 그들의 생산물을 동결시켜버리고 자신들의 세력권에 틀어박히는데, 이것이 이후에 벌어지는 기나긴 동란의 시대에 뒤따른 힘의 소진과 함께 은하계에 기술 암흑기를 초래하게 된다[6] 프랭크 허버트의 전설적인 SF역작 DUNE에 등장하는 행성 아라키스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설정이다. 외모가 사람이 아니라는 점만 빼면 유사점이 많다[7] 선제권은 주도권 잡는데 좋고 턴이 늦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만들어진 전술카드들과 상성이 좋지만 턴이 일찍 소모되면 턴을 미루는 상대의 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맞는다는 리스크가 있다. 그나마 나루는 후퇴와 고유기술로 조금은 대응된다는게 다행이다. [8] 민약에 종특이였다면 종특 무력화 액션카드라도 사용해서 막을 수 있겠지만 마침 기술이여서 해당이 안 된다.[9] 이미지를 보면 이미 유기체라고 보기엔 너무도 기괴한 모습이다, 심지어 이브나 벨 시드 본인이 기계화 되어 지금껏 생존하고 있다고도 하는 설이 있다.[10] 위나란 생존자들은 유명무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어있는 옥좌를 명분상으로 수호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많은 주요문명들이 탐을 내는 상황에서도 황제의 옥좌나 은하 의회를 자신들의 행성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한 종족은 없다. 그만큼 상호간의 견제와 질시가 엄청난 탓이겠지만[11] 게임내에 존재하는 사실상 최강의 무기. 우주전, 궤도폭격, 수성에 이르기까지 모든면에서 최고성능을 자랑한다 이것은 졸-나 종족이 황혼의 시대가 오기 전부터 그들의 비장의 카드로써 개발중이었는데, 당시에는 미완성 상태였다. 질병으로 인구가 격감하고 사닥 노르인의 침략까지 당하던 시점에 그들은 가쉬라이인들에게 이것을 당장 끌고 전투에 참여하라고 독촉한 바 있었지만 그 무렵 이미 가쉬라이인들은 졸-나로부터 독립을 쟁취하려는 중이었다. 여담으로 이들은 황혼전쟁의 직전에 메카톨 렉스에 들러 이 신병기 기술을 라작스인에게 자신들의 독립을 담보로 팔아먹으려던 시도를 한적이 있다. 허나 그때 이미 이런 기술을 활용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에 황제는 그것을 정중히 사양하였다.[12] 다리엔은 이 금지기술의 분야의 최고 수준에 올랐지만 어째서인지 그가 만드는 클론들은 전부 아들만 태어났으며, 증오스러운 greyfire 질병으로부터 완전한 면역을 갖추는 것에도 실패하였다[13] 다만 우리가 아는 본진 털리는 스토리는 시나리오 시작이 아니라 시나리오 후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수도를 방어하는 큰 함대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시나리오 진행하면서 다른 세력들을 틀어막기 위해서 수도의 함대를 끌어쓰게 되고, 이후에 누가 스텔스 기술 배우면 스토리대로 뒷치기 당할 수 있다.[14]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절대 이게임은 4시간 정도로 끝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오로지 전쟁에만 올인하는 왕좌의 게임도 3시간정도씩은 걸릴텐데 정말 아무 생각없는 플레이로 일관되지 않는 이상은 무리다. 8시간 이상씩 걸리는 경우도 있으며, 이것은 국내/해외 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