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의 약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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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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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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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디앤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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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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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9. 10. 05. ~ 2020.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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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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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일개 황궁 시녀였던 내가 우연히 들어 버린 황태자의 비밀.
도망친 황태자의 약혼녀가 사실은 남자였다?!
“살려 주세요! 뭐든 다 할게요!”
“뭐든?”
힘차게 고개를 끄덕이자 황태자가 서늘하게 웃었다. 입막음으로 살해당할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은 단 하나!
“그럼 너로 하자.”
“뭘 해요?”
“내 약혼녀.”
바로 황태자의 약혼녀(대타)가 되는 것이었다.
“2주 후 파티만 무사히 치르면 살려 줄게.”
황태자의 그 말만 믿고 열심히 버텼다.그렇게 무사히 무도회를 치렀는데……
왜 놓아준다는 말이 없지?
“이제 그분도 돌아오실 테니 전 떠나야겠죠.”
“누구 마음대로?”
나는 그저 대역인 줄로만 알았는데.
“넌 아무 데도 못 가. 이제 내 약혼녀는 너뿐이니까.”
……갑자기 황태자가 이상해졌다.
3. 연재 현황
4. 특징
빙의물인듯 빙의물 아닌 듯한 방식이 특이하다. 그러면서 로판은 아니라는 점이 또 특징이다.
5. 등장인물
5.1. 아티엔느 셰빌 라바트 오비에도
은발청안. 본디 금발벽안이었으나 설정이 바뀌었다. 애칭은 아티. 본디 이름은 비올라 빌바오. 그렇지만 황태자의 약혼녀로 속여야 해서 이름을 바꾸고 그 이름으로 살아가게 된다. 후작가의 영애로 설정이 바뀌었으며, 2주간 얌전히 황태자의 약혼녀로 살아가고 조용히 남은 생을 사려는데, 황태자가 허락을 하지 않는다.
5.2. 아드리안 브리스흐 카이텔 반 자켈 아펜슨
5.3. 테르니 아기라 오비에도
아티엔느를 도와주는 캐릭터. 아티에게 동생이라고 하며 자신이 아티의 오라버니라고 한다.
5.4. 디아노 샤비 베네데토
황태자의 기사. 다른 표지에는 이 사람도 그려져있다.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
5.5. 에센
원래 황태자의 약혼녀이자 본래는 남자. 수호기사이다. 인상만 보았을 때는 여자라고 믿어도 될 얼굴을 가지고 있는 미청년이다.
5.6. 마담 루시
아티가 약혼녀로 적응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 황태자의 유모이자 아티엔느의 교육담당이다.
5.7. 마리에 공주
6. 평가
윤슬작가의 특징이자 장점이 특별하고 관심가는 소재라는 것이 대부분의 평.
7. 기타
- 등장인물 이름이 너무 길다...
- 아드리안은 잘 자란 카이텔이라고 한다.
- 이흰 작가와 함께 썼고, 첫문장은 이흰 작가가 마지막 문장은 윤슬 작가가 썼다고 한다.
- 은발 여주가 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