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조선의 영조 때의 무인.
원래는 선전관을 지냈지만 이인좌의 난에 연루되면서 체포령이 떨어지자 모습을 감췄다고 하며, 전국에 수배령이 내렸음에도 끝내 붙잡히지 않은 기이한 인물. 조선왕조실록의 영조 실록을 보면 역적임에도 지략, 검술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비변사등록,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등의 기록에서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그를 끊임없이 언급하거나 관련자들을 잡아들였으며, 이인좌의 난으로 반란을 일으켰던 잔당들이 삼봉도(울릉도)에서 반란이 일으켰을 때 그가 군사를 일으켰다고 의심할 정도였다.
수많은 수배령에도 끝내 붙잡히지 않았으며 시기상으로 그가 이미 죽었을 순조 때까지 수배령이 나온 것을 보면 사대부에게 엄청난 두려움을 산 인물이다.
원래는 선전관을 지냈지만 이인좌의 난에 연루되면서 체포령이 떨어지자 모습을 감췄다고 하며, 전국에 수배령이 내렸음에도 끝내 붙잡히지 않은 기이한 인물. 조선왕조실록의 영조 실록을 보면 역적임에도 지략, 검술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비변사등록,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등의 기록에서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그를 끊임없이 언급하거나 관련자들을 잡아들였으며, 이인좌의 난으로 반란을 일으켰던 잔당들이 삼봉도(울릉도)에서 반란이 일으켰을 때 그가 군사를 일으켰다고 의심할 정도였다.
수많은 수배령에도 끝내 붙잡히지 않았으며 시기상으로 그가 이미 죽었을 순조 때까지 수배령이 나온 것을 보면 사대부에게 엄청난 두려움을 산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