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에
2019년까지 재학하던 황인범은
2020년부터 새로이 개편된 4부 축구리그인
K4리그 참가팀
진주시민축구단에서 창단멤버로 뛰게 되었다. 첫 시즌에는 리그 10경기에 출장해 3실점과 함께 8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20시즌
K3-K4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주전 골키퍼
박성민 대신
경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하는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하지만 팀은 한 골이 모자라 아쉽게도 승격에 실패했다. 2021시즌을 앞두고
JoinKFA의 등록명단에서 확인되지 않는것을 보아, 팀을 떠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