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황금평은 압록강 하구에 있는 북한의 하중도이다. 면적은 11.45km²이다. 비단섬과 그 외 하중도들과 함께 신도군을 이룬다. 원래 이름은 황초평으로서, 1946년 북한이 황초평의 간석지를 개간해 농토로 만들었고 김일성이 '황금평'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본디 압록강에 떠 있는 하중도였다가 퇴적이 점차 진행되면서 원래 섬이었다고는 인식을 못할 정도로 대륙과 너무 붙어버리게 되었다. 중국과 황금평 사이에는 매우 좁은 냇물이 흐르고 있다.[1] 중국과 북한의 경계선은 압록강을 따라서 가다가 황금평에 이르러서 갑자기 지그재그로 꺾이면서 비단섬 방향으로 나간다.
본디 압록강에 떠 있는 하중도였다가 퇴적이 점차 진행되면서 원래 섬이었다고는 인식을 못할 정도로 대륙과 너무 붙어버리게 되었다. 중국과 황금평 사이에는 매우 좁은 냇물이 흐르고 있다.[1] 중국과 북한의 경계선은 압록강을 따라서 가다가 황금평에 이르러서 갑자기 지그재그로 꺾이면서 비단섬 방향으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