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 toilet phobia, urophobia, paruresis, parcopresis, SBS(shy bladder syndrome:수줍은 방광 증후군)[2]
1. 개요
2. 특징
3. 해당 실존 인물
- 키토 아야 - 장애가 있어서인지 그가 쓴 수필인 1리터의 눈물에서 화장실공포증이 생겼다는 내용이 있다.
4. 해당 캐릭터
- 꽃할배 수사대 - 정은지
5. 바깥 고리
- 한국판 배뇨공포증 척도의 신뢰도 및 타당도 연구 - 2014년 6월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화장실공포증 관련 논문이다. KCI원문 버튼을 누르면 볼 수 있다.
6. 기타
- 해외에서는 잘 알려진 편이며 관련 홈페이지까지 있을 정도다.
[1] 실제로 SBS 뉴스추적 376회에서 화장실공포증에 대해 방송한 적이 있다. 보기 2분 22초 이후로는 잘렸다.[2] 실제로 SBS 뉴스추적 376회에서 화장실공포증에 대해 방송한 적이 있다. 보기 2분 22초 이후로는 잘렸다.[3] 더럽다, 냄새 난다, 귀신이 나온다 등. 어린 시절에 화장실 관련 공포물을 접할 경우 화장실 귀신 이야기를 믿게 되는 경우가 많다.[4] 울랄라 심리 카페(김현철 저) 등을 참고했다.[5] 소리를 감추기 위해 노래를 틀거나 물을 틀어놓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 일부 공중화장실은 물소리 등이 나는 에티켓벨이 설치되어 있다.[6] 결벽증하고 관련이 있는 듯 하다.[7] 유아들의 대•소변 공포증은 거의 대부분이 이런 경우가 많다. 해결책은 화장실에 귀여운 어린이 스티커를 붙이거나, 배변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는 방안 등이 있다. 아이가 무서워 한다면 화장실에 같이 가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심하다고 생각하거나 강하게 키워야 된다고 혼내거나 아무일 아니라는 듯이 방치한다면 오히려 불안장애가 커지는 부작용이 생긴다.[8]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볼일 보는 것이 불안한 경우, 혹시나 화장실에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용변 실수를 해버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 [9] 철도기관사처럼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제외[10] 소리를 감추기 위해 노래를 틀거나 물을 틀어놓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 일부 공중화장실은 물소리 등이 나는 에티켓벨이 설치되어 있다.[11] 결벽증하고 관련이 있는 듯 하다.[12] 유아들의 대•소변 공포증은 거의 대부분이 이런 경우가 많다. 해결책은 화장실에 귀여운 어린이 스티커를 붙이거나, 배변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는 방안 등이 있다. 아이가 무서워 한다면 화장실에 같이 가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심하다고 생각하거나 강하게 키워야 된다고 혼내거나 아무일 아니라는 듯이 방치한다면 오히려 불안장애가 커지는 부작용이 생긴다.[13]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볼일 보는 것이 불안한 경우, 혹시나 화장실에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용변 실수를 해버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 [14] 철도기관사처럼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제외[15] 이 기사에서는 Shy bladder syndrome을 과민성 방광 증후군이라고 적었다.(...)[16] 이 기사에서는 Shy bladder syndrome을 과민성 방광 증후군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