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비롯한 뜨거운 것이나 화학 물질에 데어 생기는 피부 손상 혹은 피부 질환.
화교 상인. 동남아시아 등지에 진출한 중국계 상인들을 부르는 명칭으로도 쓰이며, 특유의 진출한 지역 경제력 장악과 정보력으로 유명하다. 예를 들어 동남아에서는
싱가포르 등의 국가의 다수를 차지하며 경제력을 장악했다. 또한
2017년부터는 화상들 사이에서 중국에 내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돌았다.
스승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उपाध्याय의
음역어이다. 덕이 높은 승려를 칭하거나, 승려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별로 쓰이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 호칭이다.
쎄쎄쎄에도 나올 정도.
고려시대 고승인 혜근(惠勤)의 별칭인 나옹화상(懶翁和尙)이 유명하다.
서유기의 등장인물인
사오정을 사화상이라고도 부르는데 이 의미이다.
[1]가장 유명한 인물론
포대화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