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계의 상위 1%로 한국 엔터계의 대모라고 한다. 예능계의 젊은 피가 필요하다고 한
카놀라 유의 부탁을 받고 왔으며 후배 코미디언들을 소개해줬다. 예능인 후배들을 양성하는 인물이라고.
하지만 정작 2021 동거동락에선 동기인 김승혜를 제외한 다른 후배들을 제치고 본인이 출연했다. 후배들에게 상당히 미안했는지
[1] 후배들의 사진을 몸에 붙이고 프로에 참여했다.
홍현희의 등장에 꽤나 평가가 좋았다. 홍현희 본인이 주가를 올리고 있던 코미디언인 것과 별개로
개그콘서트,
웃찾사 등의 연이은 종영으로 설 자리를 잃은
코미디언들을 선배로서 소개하며
예능인들의 축제라는 명분에도 맞으며
이용진과 함께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