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1대 총선을 앞두고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선거구에서 태백시·정선군을 제외한 나머지 군들이,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선거구에서 홍천군이 포함된 신설 선거구다. 21대 총선 지역구 중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공룡 선거구(5,409㎢)로 충청북도 면적의 73% 정도이고, 서울특별시 면적의 9배나 되며, 가장 좁은 선거구인 동대문구 을(6.01㎢)의 900배나 된다.[1] 현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유상범이다.
20대 총선 | → | 21대 총선 |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관할 구역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편집]
역대 홍천군, 횡성군, 영월군, 평창군의 국회의원 | ||||
대수 | 당선자 | 당적 | 임기 | 선거구 |
제13대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홍천군 | ||
횡성군·원성군 | ||||
영월군·평창군 | ||||
제14대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홍천군 | ||
횡성군·원주군 | ||||
1992년 5월 30일 ~ 1994년 5월 24일 | 영월군·평창군 | |||
1994년 8월 3일 ~ 1996년 5월 29일 | ||||
제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영월군·평창군 | ||||
제16대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영월군·평창군 | ||||
제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 ||||
제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2008년 5월 30일 ~ 2010년 4월 28일 |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 |||
2010년 7월 29일 ~ 2012년 5월 29일 | ||||
제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 ||||
제20대 | 2016년 5월 30일 ~ 2019년 10월 31일 |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 |||
제21대 | 2020년 5월 30일 ~ |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 ||
3. 선거 이력[편집]
3.1. 21대 총선[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원경환(元經煥) | 44,234 | 2위 |
38.40% | 낙선 | ||
2 | 유상범(劉相凡) | 55,975 | 1위 |
48.59% | 당선 | ||
7 | 김은희(金銀熙) | 1,271 | 4위 |
1.10% | 낙선 | ||
8 | 조일현(曺馹鉉) | 13,704 | 3위 |
11.8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74,692 | 투표율 67.09% |
투표 수 | 117,207 | ||
무효표 수 | 2,023 | ||
21대 총선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44,234 (38.40%) | 55,975 (48.59%) | 13,704 (11.89%) | - 11,741 (▼10.19) | 117,203 (67.09%) | ||
국회의원 선거 (강원 홍천군)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2,367 (31.66%) | 16,620 (42.55%) | 9,723 (24.89%) | - 4,253 (▼10.89) | 39,858 (65.76%) | ||
홍천읍 | 31.81% | 37.80% | 29.65% | ▼5.98 | 61.74 | ||
화촌면 | 28.01% | 43.01% | 27.46% | ▼15.00 | 63.90 | ||
두촌면 | 29.06% | 51.69% | 18.36% | ▼22.63 | 66.96 | ||
내촌면 | 28.82% | 52.54% | 17.51% | ▼23.73 | 67.15 | ||
서석면 | 30.30% | 49.00% | 19.50% | ▼18.69 | 66.88 | ||
동면 | 25.23% | 39.91% | 34.20% | ▼14.69 | 70.56 | ||
남면 | 30.93% | 42.80% | 25.05% | ▼11.86 | 66.15 | ||
서면 | 30.26% | 56.94% | 12.28% | ▼26.67 | 61.65 | ||
북방면 | 28.19% | 46.96% | 23.96% | ▼18.77 | 66.66 | ||
내면 | 31.15% | 52.95% | 15.39% | ▼21.80 | 61.03 | ||
국회의원 선거 (강원 횡성군)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0,982 (38.89%) | 14,156 (50.13%) | 2,715 (9.61%) | - 3,174 (▼11.24) | 28,911 (69.86%) | ||
횡성읍 | 40.30% | 47.82% | 10.37% | ▼7.52 | 66.37 | ||
우천면 | 37.29% | 52.18% | 9.39% | ▼14.89 | 66.17 | ||
안흥면 | 37.03% | 54.51% | 7.31% | ▼17.48 | 69.46 | ||
둔내면 | 36.64% | 54.27% | 7.90% | ▼17.63 | 66.98 | ||
갑천면 | 31.56% | 58.35% | 8.83% | ▼26.80 | 70.64 | ||
청일면 | 33.97% | 56.19% | 8.83% | ▼22.22 | 68.22 | ||
공근면 | 36.19% | 48.42% | 13.78% | ▼12.23 | 70.44 | ||
서원면 | 37.79% | 49.73% | 10.65% | ▼11.94 | 73.03 | ||
강림면 | 32.76% | 57.73% | 8.64% | ▼24.98 | 71.86 | ||
국회의원 선거 (강원 영월군)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9,021 (38.75%) | 13,205 (56.73%) | 737 (3.17%) | - 4,184 (▼17.98) | 23,548 (67.06%) | ||
영월읍 | 41.41% | 54.81% | 2.57% | ▼13.41 | 62.55 | ||
상동읍 | 33.28% | 62.70% | 2.37% | ▼29.42 | 67.75 | ||
중동면 | 29.54% | 66.55% | 2.49% | ▼37.01 | 66.92 | ||
김삿갓면 | 38.84% | 55.87% | 4.01% | ▼17.03 | 67.14 | ||
북면 | 33.96% | 63.59% | 1.73% | ▼29.63 | 65.70 | ||
남면 | 33.00% | 59.07% | 6.20% | ▼26.07 | 69.66 | ||
한반도면 | 32.30% | 61.84% | 4.42% | ▼29.55 | 66.80 | ||
주천면 | 33.30% | 62.51% | 2.59% | ▼29.21 | 65.91 | ||
무릉도원면 | 29.34% | 64.13% | 4.89% | ▼34.78 | 67.38 | ||
국회의원 선거 (강원 평창군)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1,864 (48.18%) | 11,994 (48.71%) | 529 (2.15%) | - 130 (▼0.53) | 24,890 (66.22%) | ||
평창읍 | 55.38% | 41.98% | 1.97% | △13.40 | 69.29 | ||
미탄면 | 40.96% | 56.73% | 1.15% | ▼15.77 | 71.37 | ||
방림면 | 49.10% | 48.20% | 1.66% | △0.90 | 67.64 | ||
대화면 | 51.37% | 46.03% | 1.86% | △5.34 | 63.88 | ||
봉평면 | 44.10% | 52.51% | 1.95% | ▼8.40 | 62.29 | ||
용평면 | 38.83% | 58.70% | 1.62% | ▼19.87 | 65.16 | ||
진부면 | 45.57% | 50.97% | 2.34% | ▼5.40 | 60.61 | ||
대관령면 | 45.27% | 50.84% | 2.31% | ▼5.57 | 58.06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38.58% | 42.52% | 13.65% | ▼3.94 | |||
관외사전투표 | 50.10% | 41.18% | 7.62% | △8.92 | |||
재외투표 | 66.67% | 32.05% | 1.28% | △35.62 | |||
영서 남부는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에 대한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기 때문에 20대 총선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로 선거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이 지역구가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이였던 시절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원경환(정선 출신, 고등학교는 평창에서 나왔다.)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단수공천하였다.[12] 그런데 선거구 획정단계에서 태백시와 정선군이 달아나고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에서 홍천군이 떨어져 이곳에 붙는 일이 발생했다.[13] 해당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조일현 전 국회의원(홍천 출신)이 오갈데가 없어져 버렸는데, 홍천에 지역기반을 가진 조일현은 이 지역구에 출마하기 위해 민주당에 재심 신청을 하였다. 그러나 재심의는 반려되었고, 조일현은 경선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반발하여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였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유상범 전 창원지검장(영월 출신)과 홍병천 전 농협중앙위 감사위원장(홍천 출신)의 경선을 거쳐 유상범 전 지검장이 공천을 받았다. 컷오프된 박선규 전 영월군수의 무소속 출마설도 제기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유상범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로써 이 곳은 검찰 출신의 유상범과 경찰 출신의 원경환이 맞붙으며[14] 여야가 검경대결을 벌이는 지역이 됐다.
여론조사는 박빙으로 나왔고, 원경환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도 있었으나, 개표결과 유상범 후보가 10%의 격차로 싱겁게 승리했다.
결과를 분석해보면 조일현 후보가 홍천군에서 무려 9700여표(24.9%), 횡성군에서 2700여표(9.6%)를 가져가면서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평택시 을과 함께 공천잡음으로 날린 지역구가 되었다.
또한 원경환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지역기반이 없어져 버린 것이 상당히 큰 타격을 주었다. 원경환 후보는 정선군과 평창군에 기반이 있었는데, 선거구 조정으로 인해 태백시와 정선군이 떨어져나가면서 평창군에만 연고가 있는 후보가 되버렸다.
이렇게 여야 검경대결이 벌어진 두 곳에서 서로 1승 1패씩을 나누게 되었다.[15]
민주당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패배했지만, 횡성군수 재보궐선거에선 52% 득표율로 승리하면서 체면치레는 했다.
이 지역구가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이였던 시절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원경환(정선 출신, 고등학교는 평창에서 나왔다.)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단수공천하였다.[12] 그런데 선거구 획정단계에서 태백시와 정선군이 달아나고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에서 홍천군이 떨어져 이곳에 붙는 일이 발생했다.[13] 해당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조일현 전 국회의원(홍천 출신)이 오갈데가 없어져 버렸는데, 홍천에 지역기반을 가진 조일현은 이 지역구에 출마하기 위해 민주당에 재심 신청을 하였다. 그러나 재심의는 반려되었고, 조일현은 경선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반발하여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였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유상범 전 창원지검장(영월 출신)과 홍병천 전 농협중앙위 감사위원장(홍천 출신)의 경선을 거쳐 유상범 전 지검장이 공천을 받았다. 컷오프된 박선규 전 영월군수의 무소속 출마설도 제기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유상범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로써 이 곳은 검찰 출신의 유상범과 경찰 출신의 원경환이 맞붙으며[14] 여야가 검경대결을 벌이는 지역이 됐다.
여론조사는 박빙으로 나왔고, 원경환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도 있었으나, 개표결과 유상범 후보가 10%의 격차로 싱겁게 승리했다.
결과를 분석해보면 조일현 후보가 홍천군에서 무려 9700여표(24.9%), 횡성군에서 2700여표(9.6%)를 가져가면서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평택시 을과 함께 공천잡음으로 날린 지역구가 되었다.
또한 원경환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지역기반이 없어져 버린 것이 상당히 큰 타격을 주었다. 원경환 후보는 정선군과 평창군에 기반이 있었는데, 선거구 조정으로 인해 태백시와 정선군이 떨어져나가면서 평창군에만 연고가 있는 후보가 되버렸다.
이렇게 여야 검경대결이 벌어진 두 곳에서 서로 1승 1패씩을 나누게 되었다.[15]
민주당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패배했지만, 횡성군수 재보궐선거에선 52% 득표율로 승리하면서 체면치레는 했다.
[1] 4개의 군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자치단체인 홍천군 때문에 광활한 면적을 자랑한다. 비단, 홍천군 뿐만 아니라 다른 세 군도 면적 순위 20위권 안에 들어온다. (평창군 : 4위(1,463.83㎢), 영월군 : 12위(1,127.61㎢), 횡성군 : 17위(997.75㎢))[2]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인해 의원직을 상실하였으나 잔여임기가 1년 미만이라 재보궐선거 미실시.[3] 영동고속도로 연선의 복합선거구는 이 곳하고 여주시·양평군 두 곳 뿐... 이 두 곳은 영동고속도로뿐 아니라 KTX 강릉선 연선상 유이의 복합선거구이다.[홍천] 홍천읍, 동면, 남면, 서면, 화촌면, 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북방면[횡성] 횡성읍, 우천면, 안흥면, 둔내면, 갑천면, 청일면, 공근면, 서원면, 강림면[영월] 영월읍, 상동읍, 북면, 남면, 중동면, 주천면, 한반도면, 김삿갓면, 무릉도원면[평창]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8] 홍천읍, 동면, 남면, 서면, 화촌면, 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북방면 [9] 횡성읍, 우천면, 안흥면, 둔내면, 갑천면, 청일면, 공근면, 서원면, 강림면 [10] 영월읍, 상동읍, 북면, 남면, 중동면, 주천면, 한반도면, 김삿갓면, 무릉도원면 [11]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 [12] 본래는 기존 지역위원장이였던 장승호와의 경선지역이었으나 장승호가 탈당하였고,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으로 무소속 출마 하였다.[13] 홍철화양인이 아예 분해되어 철원·화천·양구는 춘천과 붙었고, 인제는 속초·인제·양양에 붙었다.[14] 충청북도의 이 곳도 마찬가지다.[15] 또 다른 검경대결이 벌어진 곳에서는 경찰 후보가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