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7대 ~ 19대 총선 | → | 20대 총선 |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홍천군·횡성군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 → |
본래 홍천군은 홍천군·횡성군 선거구에 속해 있었고, 나머지 4개 군이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이라는 하나의 선거구를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에서 두 선거구 모두 인구 하한선에 미달하자, 홍천군·횡성군 선거구를 해체하여 홍천군은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선거구에, 횡성군은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선거구에 합쳐 인구를 채웠다.
이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홍천군과 인제군이 빠지고[1], 춘천시 신북읍, 동면, 서면, 사북면, 북산면, 신사우동이 붙어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을로 개편되었다.
이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홍천군과 인제군이 빠지고[1], 춘천시 신북읍, 동면, 서면, 사북면, 북산면, 신사우동이 붙어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을로 개편되었다.
3. 특징[편집]
- 철화양인 시절에는 다른 지역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가 앞서고도 철원에서 보수 정당 몰표가 쏟아져서 보수 정당이 수성한 경우가 많았다. 한편 19대 대선때는 문재인 후보가 이 선거구에 포함된 지역 모두에서 근소한 표차로 승리했다.
- 철화양인 시절에는 4개 지역이 모두 북한과 접한 최전방 지역인 선거구라는 특징이 있었다. 이후 홍천군과 통합되면서 이러한 타이틀도 사라지게 되었지만, 사실 홍천군에도 군 부대가 많이 주둔하고 있으므로 이 선거구에서 북한 변수 및 군인 표심의 영향력은 여전히 높았다. 전국에서 남초 현상이 가장 심한 지역들이 합쳐져 남초 현상으로만 보면 이 선거구가 1등이었다.
- 선거구의 모양이 마치 입을 벌려 춘천시를 잡아먹으려는 듯한 모양이었다.
4. 역대 국회의원 목록[편집]
역대 홍천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의 국회의원 | ||||
대수 | 당선자 | 당적 | 임기 | 선거구 |
제13대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홍천군 | ||
춘성군·양구군·인제군 | ||||
화천군·철원군 | ||||
제14대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홍천군 | ||
춘성군·양구군·인제군 | ||||
1992년 5월 30일 ~ 1993년 3월 31일 | 화천군·철원군 | |||
1993년 6월 12일 ~ 1996년 5월 29일 | ||||
제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인제군 | ||||
철원군·화천군·양구군 | ||||
제16대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인제군 | ||||
철원군·화천군·양구군 | ||||
제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
제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2008년 5월 30일 ~ 2010년 1월 20일 |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
2010년 7월 29일 ~ 2012년 5월 29일 | ||||
제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 홍천군·횡성군 | ||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
제20대 | 2016년 5월 30일 ~ 2019년 10월 31일[5] |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
4.1. 20대 총선[편집]
4.2. 19대 대선[편집]
정당 | 더불어민주당 | 자유한국당 | 국민의당 | 바른정당 | 정의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문재인 | 홍준표 | 안철수 | 유승민 | 심상정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홍 천 군 | 득표수 (득표율) | 13,851 (31.94%) | 13,549 (31.24%) | 10,023 (23.11%) | 2,879 (6.63%) | 2,687 (6.19%) | + 302 (△0.70) | 72.89% |
읍 지역[6] | 34.21% | 28.06% | 22.69% | 7.51% | 7.00% | △6.15 | 70.48 | |
면 지역[7] | 27.63% | 36.78% | 24.59% | 5.23% | 4.65% | ▼9.15 | 69.86 | |
거소·선상투표 | 32.10% | 29.63% | 20.37% | 5.56% | 5.56% | △2.47 | ||
관외사전투표 | 40.03% | 21.44% | 19.16% | 9.20% | 9.41% | △18.59 | ||
재외투표 | 59.46% | 10.81% | 12.43% | 5.95% | 9.73% | △47.03 | ||
철 원 군 | 득표수 (득표율) | 8,998 (31.21%) | 8,437 (29.26%) | 7,101 (24.63%) | 2,225 (7.71%) | 1,847 (6.40%) | + 561 (△1.95) | 72.97% |
구 철원군[8] | 30.09% | 31.38% | 24.71% | 6.88% | 6.23% | ▼1.29 | 69.11 | |
구 김화군[9] | 29.83% | 30.33% | 25.33% | 8.25% | 5.51% | ▼0.50 | 73.01 | |
거소·선상투표 | 35.42% | 15.07% | 30.72% | 12.13% | 3.72% | △4.70 | ||
관외사전투표 | 38.88% | 18.22% | 21.87% | 10.70% | 9.53% | △17.01 | ||
재외투표 | 59.80% | 4.90% | 19.61% | 1.96% | 12.75% | △40.19 | ||
화 천 군 | 득표수 (득표율) | 5,161 (30.55%) | 5,019 (29.71%) | 4,000 (23.68%) | 1,441 (8.53%) | 1,113 (6.58%) | + 142 (△0.84) | 77.08% |
거소·선상투표 | 36.60% | 14.05% | 28.10% | 14.05% | 5.23% | △8.50 | ||
관외사전투표 | 39.00% | 18.95% | 22.13% | 10.09% | 9.16% | △16.87 | ||
재외투표 | 56.67% | 5.00% | 23.33% | 1.67% | 11.67% | △33.33 | ||
양 구 군 | 득표수 (득표율) | 4,526 (30.81%) | 4,250 (28.93%) | 3,519 (23.96%) | 1,287 (8.76%) | 944 (6.42%) | + 276 (△1.88) | 75.72% |
거소·선상투표 | 39.15% | 12.40% | 27.13% | 13.95% | 4.65% | △12.02 | ||
관외사전투표 | 41.73% | 18.63% | 19.27% | 9.25% | 10.59% | △22.46 | ||
재외투표 | 47.73% | 13.64% | 11.36% | 4.55% | 22.73% | △25.00 | ||
인 제 군 | 득표수 (득표율) | 6,574 (32.00%) | 6,009 (29.25%) | 4,759 (23.16%) | 1,665 (8.10%) | 1,311 (6.38%) | + 565 (△2.75) | 76.15% |
거소·선상투표 | 33.78% | 11.71% | 28.38% | 14.41% | 6.31% | △5.40 | ||
관외사전투표 | 40.18% | 19.25% | 19.33% | 10.25% | 10.13% | △20.85 | ||
재외투표 | 59.68% | 3.23% | 25.81% | 0.00%[10] | 11.29% | △33.87 | ||
홍천·철원·화천 양구·인제 | 후보 | 문재인 | 홍준표 | 안철수 | 유승민 | 심상정 | 격차 | 투표율 |
합계 | 31.46% | 29.97% | 23.65% | 7.63% | 6.35% | △1.49 | 74.31 | |
5. 관련 문서[편집]
[1] 홍천군은 횡성군, 영월군, 평창군과 인제군은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과 합쳤다.속초시·고성군·양양군이 인구 하한선 미달이었기 때문에, 강원도에서는 원주와 강릉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선거구 개편에 들어갔다.[2] 위의 6개 지역 선거구 획정은 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에서 정한 안인데, 이런 경우가 전무후무한데다가 해당 안이 나오자 지역구 의원들은 물론, 국회의장까지 반대의 목소리를 내면서 결국 국회에서 재 획정을 요구해 위의 선거구는 없던 일로... 대신 원주와 강릉을 제외한 강원도 전 지역이 선거구 재조정을 받게 되었다!!![3] 21대 총선에서 강원도 지역의 재조정으로 인해 5개 기초자치단체가 하나의 선거구를 이룬 경우는 사라졌다. 당초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에 울릉군을 넣는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울릉군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4] 전반기 국회의장[5]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의원직 상실 확정.[6] 홍천읍[7] 화촌면, 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동면, 남면, 서면, 북방면, 내면[8] 철원읍, 갈말읍, 동송읍 (동송 + 신철원 일대)[9] 김화읍, 서면, 근남면, 근북면 (와수리 일대)[10] 재외투표에서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