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 洪燕 | |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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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833년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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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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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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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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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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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극중 행적
'마마가 죽으라면 죽겠어요.'
일편단심 소용 전담 몸종으로 본가에서부터 데려온 아이다. 약간 맹한 듯 언제나 생글생글 웃는데 알고 보면 생활의 달인 급으로 못하는 게 없다. 어릴 때부터 워낙 노비 생활에 잔뼈가 굵은 까닭. 겁이 많고 소용의 충복이다. |
성이 홍이고 이름이 연이다. 홍 별감을 연모한다.
소용의 말이라면 진짜 죽기라도 할만큼 소용에 대한 충심이 대단하다. 소용이 물에 뛰어들려 하거나 궁을 홀로 나서려고 할 때마다 자길 밟고 가라며 소용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진다.
병사에게 쫓기는 병사들을 따돌리기 위해 소용의 쓰개치마를 쓰고 병사들을 유인한다. 그 후 소용은 홍연이 죽은 줄 알고 슬퍼하는데, 다행히도 살아 다시 소용을 만난다.
귀여운 외모에 겁 많은 성격과는 달리 신체능력이 엄청 비범하다. 산을 한참 뛰어 올라가도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에, 힘도 장사고, 18화에서 소용인 척 하려고 쓰개치마를 두르고서 병사들을 유인하는데 병사들이 우루루 몰려가도 금방 잡지 못 할 정도로 발도 굉장히 빠르다. 그리고 결국 따돌려서 생존했다.
[1] 어릴 때부터 김소용을 따르며 수발을 든 몸종 출신이다. 미천한 신분이긴 해도 왕비가 된 주인을 만난 덕분에 궁궐까지 따라간, 그나마 잘 풀린 경우로 볼 수 있다. 극중 묘사가 없어서 그렇지, 대조전에서 소용이를 보필하는 지밀나인인지라 당연히 끗발도 좋을 수밖에 없다.[2] 어릴 때부터 김소용을 따르며 수발을 든 몸종 출신이다. 미천한 신분이긴 해도 왕비가 된 주인을 만난 덕분에 궁궐까지 따라간, 그나마 잘 풀린 경우로 볼 수 있다. 극중 묘사가 없어서 그렇지, 대조전에서 소용이를 보필하는 지밀나인인지라 당연히 끗발도 좋을 수밖에 없다.[3] 극중 홍연이는 본방나인으로 김소용이 본가에서 데려왔기에 야망 때문에 단명하는 것을 궁에서 많이 봐 왔을 수는 없다.[4] 극중 홍연이는 이생망(李省蘉)의 이름 한자 풀이를 하고는 4화에서 까막눈이라 放弃虛假的我의 뜻을 모른다고 딱 잡아 뗀다.[5] 사실 省자는 살필 성, 덜 생으로 생으로 읽으면 뜻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