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촬영
3. 배급
제작사는 온라인 상에서 다큐멘터리를 홍보하기 위해 "홈 프로젝트"(HomeProject)"라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 이곳에 영화로 제작된 다양한 동영상 클립들이 업로드되어 있다.
2009년 5월 5일 기자회견에서 감독은 누구에게나 무료로 이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영화의 가치는 돈이 아니라, 관객의 수로 평가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비용은 PPR이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9년 5월 5일 기자회견에서 감독은 누구에게나 무료로 이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영화의 가치는 돈이 아니라, 관객의 수로 평가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비용은 PPR이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4. 무료 공개
6월 14일까지 무료로 14개 언어로 방송되었다. 블루레이 버전은 20세기 폭스에서 발표하였으며, 약 10만장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매에 따른 제작 비용이 모두 회수되고 나면, 이 후의 모든 수익금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세운 자선단체 굿플래닛에 전달된다.